‘미완의 특급신인’ 김홍택(24)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주 연속 우승을 할 것인가.
무대는 부산에서 경북으로 이동했다. 무대는 31일 경북 칠곡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7158야드)에서 열리는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하반기 첫 우승자 ‘루키’ 김홍택, 2주 연속 우승 도전
국내 최고의 남녀 프로골퍼들이 펼친 이색 대결이 펼쳐진다. SBS골프는 9월 6일 ‘서산수 골프앤리조트 2017 맞수한판’ 을 방송한다.
맞수한판은 남녀 프로골퍼 4명씩 팀을 이뤄 혼성 대항전.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세’로 거듭난 시즌 3승의 김지현(한화)과 ‘미녀골퍼’ 박결(삼일제약)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영건’ 송
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회수와 상금이 적은 남자가 오는 9월 ‘로또’같은 대회를 만난다.
바로 제네시스 브랜드가 주최하는 제네이스 챔피언십이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사상 최대의 상금액인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이다. 우승하면 제네시스 G70 차량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10월에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씨제이
국내에서 쌍둥이 자매가 나란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나선다.
주인공는 일란성 쌍둥이인 김아로미, 새로미(19). 지난 22일 막을 내린 KLPGA투어 아바쿠스 유림골프클럽 점프투어 with 현대솔라고 12차전에서 언니 아로미가 정회원 자격을 획득함에 따라 지난 7월 먼저 자격을 따낸 동생 새로미와 함께 KLPGA 정회원이 됐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부산 기장 해운대컨트리클럽 로얄, 실크 코스(파72·7054야드)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우승자 김홍택의 일문일답
-첫 우승이다.
상반기 이후 절치부심하며 많은 준비를 했다. 하반기 첫 대회부터 우승하게 되어 매우
컷오프를 밥벅듯 했던 ‘루키’ 김홍택(24·AB&I종합금융컨설팅)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했다.
김홍택은 27일 부산 기장 해운대컨트리클럽 로얄, 실크 코스(파72·7054야드)에서 열린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
“회장님, 계약금이 없으시다고요? 카드 주세요.” 눈보라가 치는 한밤중이었다. 신용카드를 손에 쥔 그는 강릉 시내를 한걸음에 달려갔다. ATM(현금자동지급기)에서 현금을 뽑기 위해서다. ATM을 찾기가 쉽지 않았던 시절이다. 그것도 산속 콘도에서는 더욱 그랬다. 눈을 맞고 뛴 탓으로 온몸이 땀범벅이 된 그를 지켜본 회장은 혀를 내둘렀다. 그러고는 기
올 시즌 하반기 첫 대회인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이 24일부터 4일간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해운대컨트리클럽 로얄, 실크 코스(파72·7054야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8개 대회를 확정한 카이도골프코리아와 한국프로골프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넥센타이어는 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 오픈’을 공식 후원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약 140명의 프로 골프 선수가 참가한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공식 후원으로 필드 내 홀, 페어웨이와 그린보드의 브랜드 광고 및 홍보 부스 등을
군(軍)에서 그린으로 돌아온 배상문(31)이 오는 9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한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는 2017-2018년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배상문은 16일 강원도 원주시 육군 36보병사단에서 소총수로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프로골퍼로 개인통산 14승(한국 9승, 일본3승, 미국 2승)을 올
2부투어 스폰서대회에서 상금랭킹 1위에 오른 김지우(27·스릭슨)가 오는 9월 개최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스릭슨 KPGA 챌린지투어 10회 대회를 기점으로 김지우는 6회 대회 우승을 발판삼아 상금순위 1위에 올라 정규투어 ‘특급’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시즌 중에 KPGA 챌린지투어(2부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