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26)이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첫날 돌풍을 일으켰다.
7번 홀 홀인원한 김준성은 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22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3타를 쳐 김기환(26)을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이다. 이 대회에서의 종전 코스 레코드는
▲제60회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충남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225야드)
▲1~4일 ▲사진=KPGA 민수용 포토
▲SBS스포츠, 낮 12시부터 생중계
세계 골프랭킹 57위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케빈 나(나상욱)이 1라운드를 마치고 골프클리닉을 열었다.
코오롱의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왁골프 후원을
국내 남자프로골퍼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진출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선수들에게 5장의 출전티켓이 주어졌다.
무대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더 PGA투어 씨제이컵@나인브릿지(THE CJ CUP@NINE BRIDGES). 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CJ그룹(회장 이재현)은 30일
메이저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의 출전권은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올해로 60회 째를 맞는 내셔널타이틀 코오롱 한국오픈이 오는 6월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장소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225야드).
올해는 이 대회 우승자와 준우승자 2명에게는 오는 7월20일부터 영국 로열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146회 디오픈 출전권을 준다. 이
상금으로 살아가는 프로골퍼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바로 컷오프다. 본선 진출을 못하며 생돈만 까먹는다. 상금은 제로(빵원)이면서 교통료, 숙박과 식음료, 캐디피만 깨지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공포스러운 것은 바로 3퍼팅이다. 잘 나가다가도 3퍼팅을 하면 곧바로 무너지는 것이 골프가 가진 속성이다. 이는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명언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다.”
김우현이 연장전에서 극적인 우승을 거뒀다. 투어 통산 3승이다.
김우현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원)에서 ‘새신랑’ 이태희와 동타를 이룬 뒤 18번홀(파4) 연장 1차에서 천금의 버디를 잡아내 정상에 올랐다.
연장전에서 김우현은 공젹적인 플레이로 2온에 성공했지만
통한의 마지막 홀 3퍼트.
‘새신랑’ 이태희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원)에서 우승을 놓고 연장전을 벌이게 됐다.
이태희는 28일 전북 장수 장수골프리조트 사과, 나무 코스(파72·705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합계 11언더파 278타를 쳐 김우현과 동타를 이뤄 연장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우승은 멀어졌지만 톱10 진입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가 막판 역전승을 노리게 됐다.
김민휘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천204야드)에서 열린 대회 무빙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미국 텍사스주 포트 워스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사진=PGA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SBS골프, 최종일 경기 29일 오전 4시부터 생중계
◇3라운드 성적
1.웹 심슨(미국) -9 201(68-66-67)
2.대니 리(이진명) -7 203(70-64-69)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원)
▲기간=25~28일
▲전북 장수 장수골프리조트 사과, 나무 코스(파72·7050야드)
▲JTBC골프, 28일 오전 11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갤러리경품-벤츠A 200 승용차를 비롯해 골프클럽 등 다양한 경품 제공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원)
▲기간=25~28일
▲전북 장수 장수골프리조트 사과, 나무 코스(파72·7050야드)
▲JTBC골프, 28일 오전 11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이태희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04타 단독 선두(1R 3언더파 69타(버디 5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원)
▲25일 전북 장수 장수골프리조트 사과, 나무 코스(파72·7050야드)
▲JTBC골프,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KPGA 민수용 포토
▲25일 짙은 안개로 1시간30분간 경기가 지연, 일몰로 39명의 선수가 1라운드를 끝마치지 못했다. 잔여 경기는 26일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