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돌풍이 일어난 것인가.
맹동섭(30·서산수호텔앤리조트), 박현빈(30·볼빅), 김민수(27·볼빅)가 군복을 벗고 2017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무대에 복귀한다.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군복무를 함께한 맹동섭과 박현빈은 나란히 KPGA 코리안투어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2009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맹동섭은 그
하나금융그룹은 유소연(27·메디힐)과 허미정(28)을 내보내는 대신 ‘대어(大魚)’ 박성현(24)을 최종 선택했다.
이로써 오는 3월2일 싱가포르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전을 갖는 박성현의 마음이 한결 홀가분해 졌다. 서브스폰서만 계약을 하고 미국에서 전훈중이던 박성현은 모든 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대회에만 집중할 것으로 것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올해 31개 대회, 총상금 약 209억 원으로 열린다. 대회당 평균상금은 약 6억7000만 원이다.
지난대보다 대회는 1개 줄고 상금은 늘었다.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은 올해 총상금을 6억 원에서 7억 원으로 1억 원 증액했고, 롯데마트 여자오픈은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으로 대회명친 바뀐다.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을
국내 골프장 중 그린피가 가장 비싸고, 디자인과 풍광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 세계 100대 골프장 경남 남해의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www.southcape.co.kr)이 골프마니아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1박2일 동안 4인 기준 36홀(1일 18홀 기준)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조식1회, 만찬 1회 (한우돌판 또는 회 코스)가 포함돼
메머드급 국내 남자프로골프대회가 열린다.
총상금은 15억원(우승상금 3억원)으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역대 최대 상금 규모다.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창설한 것.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 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 그리고 이듬해 PGA투어 제네시스 오
여자선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회수와 상금이 적은 한국남자프로골프(KPGAㆍ회장 양휘부)에 단비가 내렸다. 국내 남여 프로골프대회 통틀어 최고의 상금액이 걸린 대회가 창설된다.
현대자동차는 총상금 15억원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지난해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 스폰서를 담당했던 현대차는 올 시즌 남자대회를 열기로 했다.
대회는 9월
골퍼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 골프방송을 보거나 골프대회에 갤러리로 나섰을 때 선수들이 플레이 중간 중간에 바나나처럼 즐겨 먹는 무엇인가가 있다. 커피믹스 봉지 같은 것을 꺼내 입안에다 툭 하고 털어 넣는다.
뭘까?
‘마법의 가루’로 불리는 일명 ‘옥뽕’이다. ‘먹는 링거’로 불리는 옥타미녹스(octaminox)를 선수들이 경기를 하다가 짬을 내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부산 해운대구의 스타자동차(대표이사 유재진)와 함께 제2회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스타자동차배 KPGA 시니어오픈을 연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대회 후원을 결정한 스타자동차의 유재진 대표는 “올해도 KPGA 챔피언스투어를 후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현재 한국프로골프의 위상은 시니어 선수들이 쌓아 올
지난 20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 대설 주의보가 발효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준회원 박대명(34)은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일어나 골프장으로 향했다. 밤새 내린 눈으로 인해 코스가 ‘설국’ 으로 변한 탓에 그는 옷깃을 여미며 티잉 그라운드로 향했다. 골프채가 아닌 제설 도구를 들고서.
“인천 지역에 8cm가 넘는 눈이
새롭게 국내 그린을 달굴 여자 신예들은 누구일까.
지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박성현이 독주체제를 갖춘 가운데 고진영, 장수연, 이승현, 배선우, 김해림 등 어느 해보다 많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많은 골프팬의 사랑을 받았다. 신인들의 무서운 공세가 투어 2,3년차 선수들을 위협하기도 했다. 특히 이소영은 신인으로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
장타자 김태훈(32·신한금융그룹)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미녀골퍼 허미정(27)이 올 시즌 엘르골프웨어를 입는다.
평안엘앤씨(공동대표 조재훈·김형숙)의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ELLE GOLF)는 김태훈, 허미정, 백규정(21·CJ오쇼핑), 지은희(31·한화) 선수와 더불어 총 4명의 프로골퍼를 후원하게 됐다.
엘르골프는 남성의
골프웨어 벤제프가 장수연을 비롯해 올 시즌 기대주와 유망주를 위한 의류지원계약을 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승을 올린 장수연은 오는 2019년까지 3년 연장 계약했다. 지난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 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12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안시현도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통산 1승 나다예, 현
‘흥행 카드’박성현(24)이 테일러메이드 클럽으로 무장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나선다.
그동한 박성현은 핑 클럽을 사용했다.
박성현은 테일러메이드 올 뉴 M2 드라이버 9.5도, 올 뉴 M1 페어웨이우드 3번, 레스큐 2, 3, 4번으로 지난 해 진행했던 클럽 테스트 결과 테일러메이드 올 뉴 M2 드라이버로 10~15야드 이상의 거리 증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노승열(26·나이키)이 스포츠 마케팅전문기업인 스포티즌(대표이사 심찬구)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노승열은 2014년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유망주에서 진정한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발돋움했다. 일찍이 골프신동으로 불리며 고2 때 프로 무대를 밟았고, 뛰어난 밸런스를 바탕으로 PGA투어 무대
2016년은 KPGA 챌린지투어와 프론티어투어의 활약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진출한 선수들이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한 해였다.
조병민(27·선우팜), 이상엽(22), 주흥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 김태우(23) 등이 대표적인 주인공들이다.
지난해 챌린지투어 상금왕에 올랐던 조병민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간사
한국 프로골프 선수 중 2016년 세계골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누구일까?
안병훈(25·CJ)이다. 그는 2015~2016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유러피언투어에서는 톱10 6번 진입하는 성과 등을 올리며 46위에 올랐다.
2015년 KPGA 코리안투어 제31회 신한동해오픈과 유러피언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1·미국)처럼 프로골퍼들을 가장 괴롭하는 것은 허리부상. 국내 선수들도 에외는 아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공식 지정병원인 선수촌병원은 2015년부터 KPGA 코리안투어의 매 대회 현장에 상주하며 KPGA 피지오 서비스 센터(KPGA Physio Service Center)’ 를 운영해왔다.
선수촌병원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양휘부) 시니어지회 (회장 이강선) 선수들이 올 시즌 대회 상금 중 1%를 적립해 모금한 사랑의 기금 1027만9370원과 쌀 1톤(20kg 50포)을 19일 경북 문경시 미오림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강선(67) KPGA 시니어지회 회장 및 양광호(58), 김용재(55·나홈) KPGA 시니어지회 운영위원과
한국남자프로골프가 살아난다. 그동안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는 침체상태였다. 2011년 132억 규모가 지난해 90억원대로 곤두박질쳤다.
하지만 지난해 양휘부 회장제제로 전환하면서 올해 최소 대회 18개, 총상금 규모 140억원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KPGA는 20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2017 KPGA 코리안투어
■최진호, 이형준, 허인회… 공식 팬클럽 개설로 팬들과 소통
시즌 2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을 석권한 최진호(32·현대제철), ‘가을 사나이’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 ‘이슈메이커’ 허인회(29)는 팬클럽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최진호 팬클럽은 ‘빛무리’ 라는 뜻의 단어 ‘헤일로(HALO)’ 를 팬클럽 이름으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