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성에 따뜻한 마음을 보탰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이 16일 서울역 인근 ‘따스한 채움터’ 를 방문해 독거 노인 및 노숙자를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 2016에서 4관왕에 오른 최진호(32·현대제철)와 지스윙 신인상의 김태우(23), 장타상 주인공
15일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열렸다. 이에 앞서 선수들은 현대차 프리미엄 제네시스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누가 가장 잘 어울릴까.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대상 2016 시상식 주요 수상자 ▲사진=KPGA 민수용 포토
제네시스 대상 : 최진호
제네시스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우승 이외 각 부문의 타이틀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지난해의 경우 상금왕 경쟁을 의식하다 보니 경기 도중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많았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타이틀에 대한 욕심을 버렸다. 오히려 마음을 비웠더니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이라는 영광스러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 같다.”(최진호)
강추위가 몰아치면서 따듯한 곳을 찾는 골퍼들. 어디로 가면 좋을까. 단기로 집중할 수 있는 동계골프캠프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의 골프다이제스트 이기성 원장이 골프볼 전문기업 엑스페론골프와 함께 태국 동북부 최고의 골프리조트인 농카이 빅토리 파크 골프클럽에서 단기, 장기 골프캠프를 마련했다. 기간은 2017년 3월5일까지. 기온은
골프전문채널 JTBC골프가 한국골프 역사를 이끌어 갈 차세대 에이스 발굴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다.
대회는 제4회 캐리어에어컨 MTN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과 웰컴저축은행 2017 루키 챔피언십.
국내 여자 프로골프의 신예를 가릴 캐리어에어컨 MTN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출전자 12명은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의 조호바루 팜 골프 앤 리조트로 떠났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최진호(32·현대제철)의 일문일답.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에 올랐다.
사실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우승 이외 각 부문의 타이틀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지난해의 경우 상금왕 경쟁을 의식하다 보니 경기 도중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많았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비록 상금과 대회수는 여자보다 적었어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선수들은 합심해 올 시즌 신바람나는 경기장을 만들었다. 특히 선수들은 갤러리들과 경기중에 사진도 함께 찍으며 즐거움을 선사했고, 협회는 각종 이벤트를 만들어 침체된 남자골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해였다. (편집자주)
■캐디 줄돈없어 고민하다가 덜컥 우승한 김준성
남다른 투지와 노
유러피어투어 호주 PGA챔피언십(총상금 150만 호주달러)이 유러피언투어 개막전 알프레드 던힐 챔피언십이 열리는 이번주에 동시에 치러진다. 이 대회는 지난 시즌부터 호주 PGA 투어와 유러피언투어가 함께 주관해 진행되고 있다.
이 대회는 1일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RACV 로열 파인즈 리조트(파72·7364야드)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필드
골프볼 전문기업 엑스페론골프와 스카이72의 골프다이제스트스쿨(원장 이기성)이 골프동계캠프를 마련해 골퍼들을 모집한다. 장소는 태국 동북부 최고의 골프리조트인 농카이 빅토리 파크 골프클럽이다. 기간은 12월10일부터 내년 3월5일까지. 기온이 18~22도로 우리나라 초가을처럼 선선하다..
기간은 3박5일, 4박6일, 5박7일 등이며 30일 이상 장기체류도
마음골프(대표 문태식)가 ‘팀(TEAM)57’ 골프유망주를 모집한다.
자격 요건으로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준회원과 정회원이거나 차기 년도 프로 테스트 응시 예정자 중 국가대표나 또는 아마추어 선수권대회 10위 이내 입상 경력이 있는 선수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서류 접수 마감은 오는 12월 4일까지로, 인터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는 대회수나 상금면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비교해서 큰 차이를 보였다. 여자는 200억원대를 넘어섰지만 남자는 80억원대에 머물렀다. 미국과 유럽과는 달리 국내 대회는 기형적인 현상이지만 KPGA는 협회와 선수들을 중심으로 많은 갤러리를 동원하고 각종 이벤트를 열며 그 어느 때보다도 큰 변화를 시도했다. 이야기가 가득했던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에서 활약 중인 남영우(43ㆍ일루션골프)가 소아암 환자 돕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남영우가 주축이 된 봉사단체 ‘남영우와 프렌즈’는 29일 경기도 여주의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수석문화재단과 함께 소아암 환자 돕기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KPGA와 수석문화재단이 후원하고 남영우와 프렌즈가 주최한 이 대회는 골프를 통해
사회복무요원으로 군생활을 하고 있는 황우석(23)이 휴가를 내고 출전한 2016 KPGA 코리안투어 QT(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수석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황우석은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 코스(파71·6928야드)에서 열린 QT 최종전 최종일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골라내 합계 6언더파 278타를 쳐 안백준(28),
“이제 21세기형 ‘노마드’라 불러다오.”
진짜 유목인(遊牧民)이 아니다. 남자 프로골퍼 얘기다. 노마드는 유목민의 라틴어. 이전의 유목민은 중앙아시아, 몽골, 사하라 등 건조, 사막 지대에서 목축을 생업으로 삼아 물과 풀을 따라 옮겨 다니며 사는 사람을 가리켰다. 그러나 현대판은 다르다. 신세대 노마드는 휴대전화, 노트북, 드론 등과 같은 첨단 디지털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내년 2월 베트남에서 열기로 했던 윈터투어가 출전선수부족으로 무산됐다.
KPGA는 정규 시즌이 시작하기 전인 내년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3개 대회를 열어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에게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주기로 하고 참가 신청을 받았으나 출전선수가 140명이 되지 않아 결국 열지 않기로 했다.
최진호(32·현대제철)가 201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상과 상금왕, 그리고 다승왕을 차지했다.
13일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파72·6969야드)에서 이형준()이 신기록으로 피날레를 장식한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을 끝으로 KPGA 투어가 막을 내렸다.
최진호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웹닷컵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일정을 이유로 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카이도코리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3억원)
▲13일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코스(파72·6969야드)▲사진=KPGA 민수용 포토
▲카이도코리아 투어 챔피언십 최종 성적
1.이형준 -26 262(68-64-64-66)
2.이창우 -21 267(65-66-71-65)
3.황재민850 -18 270(73-69-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총상금 3억원)
▲13일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코스(파72·6969야드)▲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우승자 이형준의 일문일답
-우승에다 신기록을 세웠다.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 게다가 새로운 기록까지 수립하게 돼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어제부터 우승할 수 있다는 감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인 2016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에서 드라이브 거리를 가장 멀리 때린 선수는 누구일까?
투어 2년차 이승택(21·브리지스톤)이다. 평균 318.25야드를 날려 이번 대회 최고 장타자에 올랐다.
이 대회 전까지 이승택은 2016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 292.249야드로 이 부문 7위에 랭크됐다.
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