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준(24·JDX멀티스포츠)과 이창우(23·CJ오쇼핑)가 상황이 역전됐다. 이형준이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종전인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여 합계 20언더파 196타를 쳐 마관우(26)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올랐다.
투어 2승의 이형준은 12일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파72·6
이창우(23·CJ오쇼핑)의 2016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이창우는 11일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파72·6969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이날 8타를 줄인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
신세대 유명주 이창우(23·CJ오쇼핑)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우수선수에게 주는 제네시스 대상에 한성큼 다가섰다.
이창우는 10일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파72·6969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는 폭풍타를 날렸다.
이창우는 조민근(27) 등 4명의 공동 2위를 1타차로
노승열(25·나이키골프)의 출발이 좋다.
노승열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컨트리클럽(파72·7천42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4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12위에 올랐다.
케빈 스트릴먼(미국)는 9언더파 63타를 쳐 카를 페테르손(스웨덴)
청주 신흥고등학교와 안양 신성중학교가 한국프로골프(KPGA)가 주최한 KPGA주니어컵 고등부와 중등부에서 각각 정상에 오르며 주니어 골프 최강 학교로 인정받았다.
신흥고는 27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A코스(파72·7,333야드)에서 열린 고등부에서 대구 영신고를 2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신성중은 B코스(파72·6141야드)에서 열린 중등부
한국의 골프 역사가 다시 한번 변화한다. CJ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한국으로 가져왔다. 대회명은 ‘더 CJ컵@나인브릿지(THE CJ CUP@NINE BRIDGES)’.
이에 따라 골프팬들은 매년 LPGA투어 선수들의 아름다운 샷을 감상했다면 내년부터는 제이슨 데이(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내년부터 신바람나는 골프축제가 한국에서 열린다.
한국의 골프역사가 다시 한번 바뀌게 된다. CJ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한국으로 가져왔다.
대회명은 ‘더 CJ컵@나인브릿지(THE CJ CUP@NINE BRIDGES)’.
이에 따라 국내 골프팬들은 매년 LPGA투어 선수들의 아름다운 샷을 감상했다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1회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총상금 5억원)
▲23일 경북 칠곡군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2·7158야드)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초대 우승자 윤정호의 일문일답
-KPGA 코리안투어 첫 우승 이다.
일단 첫 우승을 이루게 돼 기쁘다. 3라운드까지 나만의 플레이를 유지하면서 나름 쉽게 경기를
남매프로로 잘 알려진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생애 첫 우승컵을 안았다.
윤정호는 23일 경북 칠곡군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2·715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1회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합계 20언더파 268타(63-69-64-72)를 쳐 황중곤(24·혼마), 허인회(2
남매프로로 잘 알려진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생애 첫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윤정호는 22일 경북 칠곡군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2·715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1회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 골라내며 합계 20언더파 196타(63
대구·경북지역의 골프마니아들은 주말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칠곡의 파미힐스컨트리클럽으로 나들이를 가자. 혹시 좋은 꿈을 꿨다면 자동차를 경품으로 받을는지도 모른다.
올해 창설한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주최측이 8년 만에 대구, 경북지역에서 개최되는 기념으로 갤러리들에게 기아차 모닝을 포함해 황금돼지(5돈, 3돈)와 골프
‘그린스타’서형석(19·신한금융그룹)이 10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서형석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기분 좋게 단독 선두에 나섰다.
서형석은 21일 경북 칠곡군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2·715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며 5타를 줄여 합계 1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상금왕을 예약한 최진호(32·현대제철)가 제1회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기권했다.
최진호는 21일 대구경북 오픈 2라운드 경기를 시작하기 전 ‘대상포진’진단을 받아 출전을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최진호는 1라운드가 끝난 뒤 “경기 내내 떨리고 아팠는데 더 심해지면 기권할 수도 있을 것
남매프로로 잘 알려진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와 서형석(19ㆍ신한금융그룹)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1회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총상금 5억원) 첫날 경기에서 ‘푹풍타’를 날렸다.
윤정호와 서형석은 20일 경북 칠곡군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2·715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골라내며 9언더파 63타를 쳐
국가대표 출신의 한창원(25)이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 상금순위 상위 60명만이 출전한 2016 신한금융그룹 KPGA 챌린지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000만원)에서 우승했다.
한창원은 19일 인천 서구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703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7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짜릿한 역전승을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우승상금 전액을 기부할 겁니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일본에서만 2승을 기록중인 조민규(28·타이틀리스트)가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20~23일)에서 우승하면 상금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프로 데뷔해서 고향인 대구 경북 지역에서 대회를 해본 적이
초대 챔피언은 누가 될 것인가.
올해 창설된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20일 경북 칠곡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해 4일간 열전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대구 경북지역에서 8년 만에 열리는 KPGA 코리안투어다.
DGB금융그룹이 KPGA 코리안투어의 첫 타이틀 스폰서로 나섰고, KPGA가 심혈을 기울여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2017년 2월 베트남에서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주는 2017 KPGA 라구나랑코 투어를 개최한다.
내년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베트남 다낭의 라구나랑코 골프클럽에서 총 3개 대회가 열리는며, KPGA투어프로(정회원)와 KPGA프로(준회원), 아마추어가 함께 출전할 수 있다. 대회별 총상금은 10만 달러,
지난 9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주흥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이 대한흉부외과학회 홍보대사가 됐다.
주흥철은 대회가 끝난 뒤상금의 일부를 심장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소아 환우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주흥철은 DGB 대구경북오픈 첫째 날인 20일 오후 3시 대구인터불고호텔(대구 북구 소재)에서 대한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