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www.callawaygolfkorea.co.kr)가 디자인이 독특한 오디세이 프리미엄 한정판 ‘밀드 컬렉션 TX’ 퍼터를 선보였다.
이 퍼터는 ‘승리를 위한 퍼터’라는 의미를 담아 솔 부분과 헤드 커버에 유로, 엔, 달러, 파운드 등 세계 각국의 통화표기를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헤드는 카본 스틸 소재를 사용해 보다 정교하고 정밀하게
김민휘(24)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공동 13위에 올랐다.
김민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파72·720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75타(69-71-66-69)를 쳐 전날보다 5계단이나 밀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가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의 은퇴를 기념하며 제작한 영상 ‘쌩스 세리(Thanks Seri)’가 화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미국프로골프(PGA), 한국프로골프(KPGA) 프로선수 및 골프업계, 유명인, 일반시민 약 300여명 참여한 영상은 박세리 프로를 상징하는 ‘Thanks Seri’
준비된 골퍼만이 살아남는다?
SBS골프는 최고의 골프 전문가 집단이 모여 전방위 압박레슨을 콘셉트로 한 신규 레슨프로그램 ‘아 유 레디 (Are you ready?)’를 오는 17일부터 방송할 계획이다.
아 유 레디는 필드에서, 스크린 골프장에서, 연습장은 물론 집에서까지 일명 ‘오잘공’(오늘 제일 잘 맞은 공)을 꿈꾸는 모든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9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사랑, 나라코스 (파71·6766야드)
▲다음은 최경주(46SK텔레콤)의 일문일답...합계 9언더파 275타 단독 7위
-주최자로서 대회를 마친 소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성황리에 대회를 마무리해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린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9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사랑, 나라코스 (파71·6766야드)
▲다음은 주흥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의 일문일답
-시즌 2승이다.
갤러리들의 응원 덕분에 경기할수록 힘이나 즐거웠다. 무엇보다 최경주 선수의 이름을 건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돼
김시우(21·CJ대한통운)의 역전승은 수포로 돌아갔고, 주흥철(35)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주흥철은 9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파71·6766야드)에서 열린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71타(68-69-68-66)를 쳐 공동 2위그룹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주흥철은 이
변진재(27·미르디엔씨)가 한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선 가운데 ‘무빙데이’에서 최경주(46·SK텔레콤)와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막판 역전승의 가시권에 들어왔다.
변진재는 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파71·676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2타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을 노리는 김시우(21·CJ대한통운)와 최경주(46·SK텔레콤)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틀째 경기에서 순위를 상위권으로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파71·6천76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6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활약하는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 첫날 경기에서 최경주(46·SK텔레콤)에 1타차로 이겼다.
김시우는 6일 경기 용인의 88컨트리클럽 사랑, 나라 코스(파71·697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와 더블보기 1씩을 기록해
골프마니아들은 주말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가까운 골프장으로 가족 나들이를 해보자.
미국에서 활동하는 최경주(46·SK텔레콤)와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명품 샷’을 볼 수 있고, 운이 좋으면 푸짐한 경품도 탈 수 있다.
최경주를 보려면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 가면 되고, 전인지는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만날 수 있다.
88에서
JTBC골프가 생방송을 놓친 골프마니아들을 위해 미국과 유럽의 대륙간골프대항전 라이더컵과 신한동해오픈, 그리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인우드 클래식 하이라이트를 특별편집해 방송한다.
미국이 8년만에 우승한 라이더컵은 4일 낮 12시부터 하이라이트를 보여준다. 신한동해오픈은 밤 12시45분과 오후 4시30분부터, 레인우드클래식은 새벽 2시30분과
자칫 무산될 위기에 놓였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대기업 후원으로 예정대로 열린다.
최경주재단은 2일 “현대해상이 새로운 스폰서를 맡기로 했다. 앞으로 평소 사회공헌에 앞장서온 현대해상(회장 정몽윤)이 대회 개최를 지속해서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회는 6일부터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안방에서 외국선수에게 우승을 내줬다. 비바람이 몰아친 가운데 열린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일 경기. 1타차 2위에 오른 김태우(23)는 9번홀 OB(아웃 오브 바운스)가 내내 아쉬움으로 남았다.
예선을 거쳐 올라온 김태우(23)가 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이사코스(파71·6933야드)에서 열린 제32회 신한동해오픈(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겸 아시안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 (파71·6933야드)
-신한동해오픈 역대 72홀 최저타수 : 2006년 제22회 신한동해오픈 강지만(40) 19언더파 269타(파72)
-KPGA 코리안투어 역대 72홀 최저타수 : 2009년
신한동해오픈이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KPGA 코리안투어 대회 중 가장 높은 세계 랭킹(OWGR - Official World Golf Ranking) 포인트를 받게 됐다.
매주 세계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OWGR 사무국에 따르면 제32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자에게 최종 18포인트가 주어진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톱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