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동해오픈이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KPGA 코리안투어 대회 중 가장 높은 세계 랭킹(OWGR - Official World Golf Ranking) 포인트를 받게 됐다.
매주 세계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OWGR 사무국에 따르면 제32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자에게 최종 18포인트가 주어진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톱컵
예선전을 통해 올라온 루키 김태우(23)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겸 아시안 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신인왕과 첫 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김태우는 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693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199타를 친 김태우는 2위에 올랐다.
단독 선
1타차 공동 2위. 2라운드에서 이정도면 여전히 2연패가 유효하다.
한국의 에이스 안병훈(25·CJ그룹)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겸 아시안투어 신한동해 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2년 연속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
지난해 우승자 안병훈은 30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693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
“코스에 대해 자신있다”고 말한 장타자 안병훈(25·CJ)이 약속을 제대로 지켰다. 안병훈은 한조를 이룬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와 아시안투어 상금왕 스콧 헨드(호주)에 완승했다.
지난해 우승자 안병훈이 아시안투어로 편입된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첫날 경기에서 단독 선두에 나서며 대회 2연패 시동을 걸었다.
안병훈은 29일 인천
28일 신한동해오픈(29~10월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개막에 앞서 안병훈(25·CJ), 퉁차이 자이디(태국),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 최진호(32·현대제철), 이수민(23·CJ오쇼핑)등 스타들이 지역 주니어 축구선들을 초청해 스내그골프와 풋 골프를 즐겼다. 사진=신한동해오픈 조직위/KPGA 민수용 포토
이번주는 남자선수들의 청라에서 명품 샷이 펼쳐진다.
무대는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 (파71. 6,933야드)에서 4일간 산한동해오픈. 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다. 우승자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를 받는다.
관심사는 유럽에서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의 대회
프로골퍼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블루엠 골프 윤형욱 대표가 중국에서 사업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 대표는 국내 골프회사 처음으로 중국에 골프연습장을 건설하고 선진 한국 골프 컨텐츠를 수출한다. 블루엠 골프는 지난 1년동안 총 50억의 공사비를 들여 중국 동북삼성의 핵심 도시인 랴오닝 성 심양시 에 블루엠골프클럽을 지난 25일 오픈했다.
3300m2
범양글러브가 수입하는 프리미엄 골프장갑 스카치글러브(http://www.kglove9.com/)가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 32회 신한동해오픈을 공식 후원한다.
스카치글러브에서는 방문한 갤러리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구매자 전원이 당첨되는 희망나눔쿠폰을 통해 스카치글러브 600장을 갤러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일관된 볼비행과 압도적 비거리, 여기에 정교한 피팅 시스템이 더해진 새로운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를 10월 21일 전세계에서 동시에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 917 시리즈 (드라이버 2종, 페어웨이 우드 2종)에 한층 발전된 타이틀리스트의 기술력과 페이드와 드로 등 구질까지 피팅 가능한 혁신적인 셀프 피
동아회원권(회장 김영일)이 주최하는 여자프로골프대회가 7년만에 부활한다.
동아회원권은 23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수석부회장 강춘자)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동아회원권 사무실에서 KLPGA 2016 동아회원권 챔피언스 오픈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동아회원권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상주 블루원 컨트리클럽에서 9차전과 10차전, 2회에 걸쳐 열
JTBC골프의 간판인 교습가 송경서, 장재식, 이현이 아카데미를 하나로 합치고 무료 라이브골프레슨을 갖는다.
각자 활동하던 이들은 아카데미를 ‘바른골프’로 통합하고 3명의 프로가 모두 참여하는 13주 과정의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JTBC골프의 해설위원으로 활동중인 송경서는 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으로 그동안 송경서골프아카데미의 기수레슨을 통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쩐(錢)의 전쟁’이 다시 시작됐다. 보너스만 1000만 달러(약 112억1000만 원)가 걸려 있다.
무대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개막하는 페덱컵 플레이오프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우승자는 상금 153만 달러, 페덱스랭킹 1위는 100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8년 만에 대구, 경북지역을 찾아간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올 시즌 첫 신설 대회인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이 오는 10월 20일부터 나흘간 경북 칠곡의 파미힐스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에서 개최된다. 총상금은 5억원.
올 초부터 광역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전국순회투어 창설을 통해 KPG
136명이 결전을 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 예선전에서 수석합격을 차지한 조성민(31)을 비롯한 6명의 선수가 대회 본선출전 권을 따냈다.
조성민은 19일 인천 서구의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 미국,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33야드)에서 열린 예선전 18홀 예선에서 8언더파 63타를 챠 수석합격을 차지했다.
조성민은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에서
에비앙은 한국선수들의 잔치였다. 특히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세계골프역사를 다시 쌌다.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챔피언십을 제패하면서 한국브랜드를 알리는데 일등공신역할을 한 것이다.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비가 오는 악천후속에서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
▲디페딩 챔피언 이경훈 우승...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225야드) 사진=한국오픈조직위
-우승 소감은.
대회 2연패를 기록해 정말 기쁘다. 최진호의 추격에 많이 긴장했는데, 힘든 경쟁 속 우승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 우정힐스와 코오롱 한국오픈은 나에게 기적 같은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