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단비 같은 소식이다. 아직은 대학에서 미팅이나 할 나이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정상에 우뚝 섰다.
새내기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그린의 주인공. ‘37전38기’로 이뤄냈다.
김시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시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27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560만 달러)
기대주 권오상(21)이 프로데뷔 4개월만에 2016 KPGA 프론티어투어(총상금 4000만원) 9, 10회 대에서 연속 우승하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권오상은 18, 19일 이틀간 경기 용인의 태광컨트리클럽 남, 북코스(파72·6923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쳐 신시원(21)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800
휠라코리아(회장 윤윤수·www.fila.co.kr)는 휠라의류 가을·겨울(F/W) 시즌에 프로골퍼가 참여한 골프웨어를 선보인다.
참여한 선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이정민(24·비씨카드)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이태희(32·OK저축은행).
휠라 골프는 지난해 이정민과 이태희의 의류 후원 계약을 했다. 휠라는 “최근 두 선수가
최이삭(36·휴셈)이 홀인원 부상인 매일유업 유제품 상품권(300만원 상당)강북삼성병원 사회봉사단에 기부했다.
최이삭은 5월 매일유업 오픈 2016 2라운드 13번홀(파3·185야드)에서 자신의 공식 대회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13일 금요일 13번홀이었다. 홀인원 부상으로는 삿포로 여행권(2인 300만원 상당)이 걸려있었으나, 1라운드에서 강민석(25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스페셜 이벤트 대회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이 마지막 두 관문만을 남겨두고 있다.
대회에 출전했던 KPGA 코리안투어 톱랭커 16명 중 박상현(33·동아제약), 이동민(31·바이네르), 김태훈(31·신한금융그룹), 김기환(25·볼빅)이 4강전에 안착했다. 이들은 오는 14일 결승으로 가는 1:1 승부를 앞두고 있다.
이 대회 초대
대회가 없어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에 단비가 내렸다. NS홈쇼핑과 군산컨트리클럽이 대회를 창설한다. 대회명은 NS홈쇼핑·군산CC 전북 오픈이다.
협회는 11일 경기도 성남의 KPGA 빌딩에서 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 군산컨트리클럽(대표이사 박성주)과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총상금 5억원 규모로 9월 1일부터
이틀간 보기없이 버디만 16개를 골라냈다면 우승할 만 하다. 주인공은 17살의 황경준이다.
황경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10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 우승상금 1600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황경준은 8, 9일 이틀간 충북 청원의 그랜드 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2·6676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1
김종덕(55·혼마골프)이 루마썬팅배 제 20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6000만원, 우승상금 3000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덕은 5일 경기도 용인의 플라자CC 용인 타이거코스(파72·6787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3타(66-68-69)를 쳐 강욱순(50·타
지스윙(대표이사 최환동)이 스크린업계 처음으로 한국프로골프(KPGA·회징 양휘부) 코리아투어를 창설한다.
KPGA는 인도어 스포츠를 표방하는 스크린골프 기업 지스윙과 27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에서 2017년도 KPGA 코리안투어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총 상금 5억원의 지스윙 메가 오픈 2017이다.
이 대회는 기존 투어와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www.callawaygolfkorea.co.kr)가 아이언 사용률 1위를 기념해 이벤트를 연다.
캘러웨이는 2016년 상반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양대 투어 아이언 사용률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NO.1 아이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투어 공식 기록업체 씨앤피에스(C&PS)가 2
국내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이하 코오롱 한국오픈) 1차 예선전에 무려 7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신청했다. 예선전은 오는 25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시작된다.
코오롱과 대한골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한국오픈은 그동안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회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메이플비치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에서 김정(56·볼빅)이 데뷔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에 KPGA 챔피언스투어에 데뷔, 5년째 투어생활을 하고 있는 김정은 이번 우승으로 2위 꼬리표를 뗐다. 그는 2위 2회, 톱10에 11번 이름을 올렸다.
김정은 13일 메이플비치골프리조트 메이
제145회 디 오픈 챔피언십(브리티시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 한국의 에이스 안병훈, 김경태, 왕정훈, 이수민, 노승열, 이상희 등 코리안 브라더스 6명이 출사표를 냈다.
이들은 국내는 물론 유럽, 아시아, 미국, 일본 각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일찌감치 ‘디 오픈’ 출전 자격을 얻은 대한민국 골프 에이스들이다.
세계골프랭킹 31위로 한국 선수 중 순
올 시즌 군 전역 후 투어에 복귀한 한민규(32·삼성금거래소)와 KPGA 코리안투어 2승의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이 ‘아마추어와 유소년을 위한 KPGA 골프교실’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에 동참했다.
한민규와 이형준은 지난달 28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의 동백스포랜드를 방문해 프로지망생을 비롯한 유소년 선수 20여 명과 만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고교생 옥태훈(18·신성고)이 한국프로골프(KPGA) 프론티어투어(총상금 4000만원) 8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후 첫 우승했다.옥태훈은 7. 8일 이틀간 강원도 속초의 플라자 컨트리클럽 설악(파72·6922야드)에서 열린 대회 합계 10언더파 134타(69-75)를 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최종일 옥태훈은 3번홀(파4)에서 티샷이 OB(아웃 오브 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수석부회장 강춘자), 한국골프연습장협회(KGCA·회장 윤홍범) 등 3단체는 레슨프로 구인구직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 지난 5일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제휴식을 가졌다.
KPGA와 KLPGA는 신규 프로골퍼를 배출하고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프
KPGA 투어 프로 민경민(32)과 신승하(26)가 재능기부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하는 학생들의 자세와 그런 제자들을 향한 선생님들의 헌신과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스윙, 김덕규타이밍이 후원하는 아마추어와 유소년을 위한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오는 25일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KPGA·COMMAX 패밀리골프 챌린지 대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 이 대회는 부모와 자녀, 부부, 형제 및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참여해 골프를 통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회 방
골프 클럽 중 방향성 측면에서만 보면 아이언이 안정적인 반면 드라이버가 불안하다. 하지만 헤드만 따로 보면 안정성은 반대로 드라이버가 높아진다. 그렇다면 클럽(아이언) 전체와 헤드 모두 안정적인 방향성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뱅골프코리아는 이 두 가지 모두를 충족시키는 하이브리드 아이언을 출시했다. 하이브리드 아이언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불안정한
장타자 유병하(18·부산골프고3)가 선배들을 제치고 한국프로골프(KPGA) 프론티어투어(총상금 4000만원, 우승상금 800만원) 6회 대회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다.
유병하는 28일 경북 경주시 경주신라컨트리클럽 화랑코스(파72·70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이기택(23)과 연장전에서 버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