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9승의 강경남(33)이 군복무를 마치고 필드로 돌아온다.
2004년 투어에 데뷔해 2005년 KPGA 명출상(신인상), 2006년 상금왕을 차지한 강경남은 2013년 시즌 종료 후 군대에 입대한 뒤 지난해 9월 전역했다. 전역하자마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 응시해 15위로 통과했다.
박성현(23·넵스) 시대가 활짝 열렸다.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로 빠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박성현의 독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성현은 지난해 열린 2016시즌 개막전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지난해 돌풍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다. 김효주(21·롯데), 전인지의 맹추격
프로골퍼 조윤지(25)가 NH투자증권에 새 둥지를 틀었다.
NH투자증권은 6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스타 조윤지와 메인 스폰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윤지는 지난해 KLPGA 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지난 2010년 볼빅ㆍ라일앤스코트 여자오픈 우승 이후 5년 만에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지난해 26개 대회에
드라이브샷 비거리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은 여러 가지가 있다. 대부분 아마추어 골퍼는 상체 트레이닝에 전념한다. 그것이 문제다. 사실 드라이브샷 비거리는 하반신의 근력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가 많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은 제대로 된 하반신 움직임을 알지 못한다.
드라이브샷 비거리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은 다음과 같은 방법이 좋다. 양쪽 허벅지가 조여지는 느낌을 이
양휘부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신임 회장이 2016년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양휘부 회장은 4일 경기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시무식을 통해 “도전과 변화를 통해 한국프로골프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새롭게 시작하자”며 “투어의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여 KPGA의 위상을 높이고, KPGA 코리안 투어를 최고의 스
“다시 시작해야죠. 올핸 한국에서 1등하는 걸 목표로 잡았습니다. 선수로서 경기를 즐긴다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상황마다 재미를 찾을 생각입니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카이도 골프 LIS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태훈(31ㆍJDX)의 신년 각오다.
그는 지난해 단맛과 쓴맛을 동시에 경험했다. 악천후 속 사흘간의
손목 코킹은 드라이브샷 비거리 향상을 위한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정확한 손목 코킹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오른손목은 더 그렇다.
손목 코킹이 어려운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움직임과 역할이 다르다는 점도 크게 작용한다. 왼손목 코킹은 엄지손가락 뒤쪽으로 비스듬히 꺾어 힘을 비축한다면 오른손목은 뒤로 젖혀 백
두 장의 신년카드를 받았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로부터다. 두꺼운 종이를 접어 얇은 속지를 붙인 신년카드엔 한 해 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며 새해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하지만 신년카드 한 장에도 두 협회의 차이점이 분명하게 노출된다.
KPGA는 하얀 바탕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가벼운
“왼 무릎 벽을 유지하라.” 스윙 시 비거리와 방향성 유지를 위해 대단히 중요한 말이다. 사실 이 말은 골프 입문과 동시에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들어왔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왼 무릎 벽’이라는 말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는 아마추어 골퍼는 그리 많지 않은 듯하다.
‘왼 무릎 벽’에 대한 정의를 내리면 지나치게 굽혀도, 완전히 펴도 안 된다. 지나치
전 세계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는 톱 플레이어들이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 최고의 한해를 보낸 선수는 물론 아쉬움을 남기고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선수들도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희망으로 다가온다.
다가오는 2016년은 병신년(丙申年) 원숭이띠 해다. 원숭이띠를 대표하는 프로골퍼는 김세영(22ㆍ미래에셋), 장하나(비씨카드), 이민영(한화), 황
“핑! 퍽!” 둔탁한 이중 타격 음이 이른 아침 정적을 깨웠다. 스크린골프 임팩트 순간의 거친 타격 음이다. 요란한 타격 음은 일정한 간격으로 상당 시간 지속됐다. 거친 타격 음을 일으키며 스윙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주인공은 프로골퍼 최예지(20ㆍ온네트)다.
‘스크린골프 여제’, ‘스크린골프계의 박인비’라는 닉네임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최예지는 2014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2016년 새해 한국 골프계를 움직일 인물 1위로 조사됐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은 골프 전문기자와 방송 담당 프로듀서 등 50명을 대상으로 11월 30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2015시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가 가장 많은 점수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박인비는 올 시즌 LPGA 투어
드라이브샷 비거리를 늘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하지만 스윙 시 잘 못된 동작 하나만 교정하면 비약적으로 드라이브샷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에게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실수는 임팩트 이후 펴지지 않는 오른팔이다.
폴로스루에서 오른팔이 펴지지 않을 경우 클럽을 끌어당기는 현상이 일어난다. 당연히 비거리는 줄어든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
비거리를 늘리는 데 있어 중요한 포인트는 백스윙 시 몸통 회전이다. 상반신의 꼬임을 통해 비거리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제대로 된 몸통 회전을 만들지 못한다. 그만큼 비거리 손실을 보고 있다.
몸통 회전을 통해 비거리를 늘리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연습방법을 도입해보자. 양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상태에서 수평이 되도록 한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시니어지회(회장 문춘복) 선수들이 올 시즌 대회 상금 중 1%를 적립해 모금한 사랑의 기금과 함께 쌀 1톤(20㎏ㆍ50포)을 23일 경북 문경의 미오림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씨피에프 루마코리아 김승양 전무와 미오림복지재단 이순례 상임이사, 문춘복 KPGA 시니어지회 회장 및 시니어지회 권오철 경기위원장 등
차세대 3D 전문기업 쓰리디팩토리(www.3df.co.kr)가 ‘2015 SBS 어워즈 페스티벌(SAF)’ 전시장에서 런닝맨과 걸그룹 여자친구의 환영인사를 3D 홀로그램 영상으로 시연한다고 23일 밝혔다.
쓰리디팩토리는 유재석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의 환영인사 장면을 2D 홀로그램 영상으로 촬영, 이를 무안경 3D 영상으로 변환하여 심도감과 볼륨감이 추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6년 시즌 볼빅 오픈 챌린지 32개 대회를 개최한다.
볼빅은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2016시즌 볼빅 오픈 챌린지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
문경안 회장은 이날 조인식에서 “올해 KPGA 코리안 투어가 12개 대회가 열렸기 때문에 2배 규모다. 소규모 투어라도 활성화 되어야 KP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ㆍ연출 신원호)’이 인기다. 이 시대 중년들의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있는 1988년을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는 월급날 아버지가 사오시던 누런 통닭과 봉투, 이불 깊숙이 아버지의 밥공기를 넣어 놓던 어머니 등 당시 젊은 시절을 보낸 중년들에게 폭풍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6년 시즌 볼빅 오픈 챌린지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개최한다.
볼빅은 2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2016시즌 볼빅 오픈 챌린지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갖는다.
2016시즌 볼빅 오픈 챌린지는 프로ㆍ아마추어 관계없이 한국 국적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미니투어로 2016년 4월부터 10
일반 아마추어 골퍼가 임팩트 직전까지 손목 코킹을 유지하는 일은 쉽지 않다. 바로 그것이 비거리 저하의 원인이다. 만약 짧은 비거리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손목 코킹에 문제가 없는지 스스로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점검 방법은 다음과 같다.
드라이버를 거꾸로 쥐고 어드레스-백스윙-백스윙톱-다운스윙 동작을 순서대로 진행해보자. 그리고 임팩트 직전에는 클럽을 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