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경기실사지수(CPA BSI)를 조사한 결과를 담은 ‘CPA BSI Vol.8’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CPA BSI 조사 결과, 2020년 4분기 경제 현황 BSI는 75로 집계됐다. BSI가 기준치인 100을 밑돈 것은 경제의 전반적인 경기가 부진함을 의미한다.
다만 코로나19의 충격이 한창이던 202
지난해 미국 유통업계 51개 사 파산보호 신청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수준 넘어”삼정KPMG “오프라인 매장 리포지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O4O 전략 필요”
오프라인 유통업의 몰락을 의미하는 ‘리테일 아포칼립스(Retail Apocalypse)’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정KPMG가 13일 발간한 보고서 ‘유통 대전환의 시
기후 변화 대응이 글로벌 기업 최상위 경영진의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글로벌 기업이 기후 리스크와 탄소 중립을 주요 보고 사항으로 삼으면서다. 전문가는 준비 기간과 비즈니스 변화 속도를 고려한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글로벌 기업, 기후 변화 리스크로 인식해 ”세계적인 종합 회계•컨설팅 기업 KPMG가 11일 발표한 보고서(Towards
비덴트는 8일 공시를 통해 넥슨그룹과 빗썸홀딩스 경영권 공동인수 협의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비덴트는 빗썸 운영사인 빗썸코리아 직접지분을 10.3%, 빗썸홀딩스 지분을 34.24%를 보유한 단일 최대주주이다.
이날 일부 언론에서는 넥슨이 빗썸의 주요 주주인 비덴트와 함께 빗썸 경영권을 인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비덴트 관계자는 "이정훈
넥슨의 지주회사 NXC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인수를 검토한다는 관측이 나왔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게임 기업 넥슨의 창업자 김정주 NXC 대표가 빗썸을 약 5000억 원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빗썸은 2014년 설립된 가상화폐 거래소다. 누적 가입자 수가 500만 명에 달하고 거래량도 현재 국내 1위다. 지난
은행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상품 중심의 지점 영업력에 의존하는 기존 은행 비즈니스 모델은 더는 지속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은행업의 미래를 결정할 5대 메가 트렌드가 제시됐다.
삼정KPMG는 7일 발표한 ‘은행산업에 펼쳐지는 디지털 혁명과 금융 패권의 미래’ 보고서에서 변화의 물결에 직면한 은행업계의 미래를 이끌
코로나는 세계 증시에 ‘방역’이라는 시장 화두를 던졌다. 불확실성 요인에서부터 경기 회복 방향을 안내해주는 나침반 역할 등 방역의 중요성이 커지면서다. 이에 코로나 방역 수준이 양호한 국가는 빠르게 연저점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변이 바이러스로 난항을 겪는 유럽 지역은 여전히 2019년 말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곳도 있었다.
또한, 코로나19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로 코로나발 시장 충격을 이겨내려는 대학생 아이디어 대회가 열린다.
삼정KPMG는 ‘코로나19 영향을 극복하거나 활용할 수 있는 AI기술 솔루션 아이디어’를 주제로 대학 재학생(학부생 및 석∙박사 포함) 대상 ‘제2회 KPMG 아이디어톤(Ideathon)’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KPMG 아이디어톤’은 AI 중심의 아이디어
2021년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에 반도체와 정유ㆍ화학, 게임ㆍ미디어가 꼽혔다. 반면, 철강, 조선ㆍ해운, 건설, 항공,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7개의 산업 전망은 ‘일부 부정적’일 것으로 관측됐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삼정KPMG는 2021년 국내 주요 산업 전망 보고서를 통해,
국내 자산총액 2조 원 이상 상장법인에 대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시행 첫해인 지난해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은 비중이 2.4% 수준인 가운데, 향후 감사 업무 강화로 비적정 의견을 받는 기업의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삼정KPMG가 23일 발간한 보고서 '한미(韓美) 내부회계관리제도 비교와 시사점'에 따르면, 미국은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첫해 1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로 경영 패러다임 대전환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정KPMG가 21일 발간한 보고서 ‘ESG 경영 시대, 전략 패러다임 대전환’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기업이 사업장 셧다운, 공급망 붕괴, 고객 가치의 본질적 변화 등을 경험하며 비재무적 가치를 고려하는 ESG 경영
LG CNS는 삼정KPMG와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보안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정KPMG 본사에서 ‘스마트팩토리 보안 사업 강화 및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현신균 LG CNS 부사장과 정대길 삼정KPMG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규고객사 발굴, 전
7대 회장 맡아 회원 간 소통 최선소식지 심포지엄 등 다양한 활동올해 4대 회계법인 女임원 약진임원수만큼 발언권도 커져가길
“능력 있고 경력 열망이 가득한 후배들이 많습니다. 한국 여성 회계사의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는 모든 여성 회계사의 소통 플랫폼으로 함께 나아갈 겁니다.”
김재신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여공회) 회장은 서울 종로
투게더앱스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전환을 1차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 업체 중 K-IFRS 회계기준을 적용한 업체는 투게더펀딩이 유일하다. 투게더펀딩은 향후 지정감사인을 통해 회계 감사까지 마무리한 뒤 상장을 위한 최종 준비 단계에 들어갈 전망이다.
회계기준을 K-IFRS로 전환하게 되면 투게더펀딩은 이용자들
올해 전 세계 상위 기업 80% ‘지속가능성 정보’ 공개“지속가능성 정보 '제3자 인증' 늘어”…올해 인증률 50% 첫 초과
‘지속가능성 보고(Sustainability Reporting)’가 기업 보고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 기업들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등 지속가능성 정보 공개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PMG가
코로나19에도 집콕으로 식료품 소비가 높아지며 이마트의 미국 슈퍼마켓 사업과 베트남 대형마트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하지만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는 상황에 현지 사정으로 신규 사업이 주춤하고 있다는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미국의 PK마켓 사업도 미뤄지고 있고, 베트남 사업은 아예 일부 지분을 매각할 현지 파트너를 물색 중이다.
◇이마트 미국·베트남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오는 14일에 한국회계기준원, 한국기업지배구조원과 공동으로 ‘비재무보고 동향과 대응방안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심포지엄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재무보고의 최근 동향과 기업과 회계업계 등 이해관계자들이 최근 동향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논의하는 자리다.
김영식 회장의 개회사
이마트가 베트남 사업모델 전환을 검토한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삼정KPMG를 자문사로 선정하고 베트남 현지 사업 파트너를 찾고 있다. 이마트는 앞서 2015년 현지에 3200평 규모 매장인 고밥점을 오픈한 바 있다.
이는 경영 효율화 차원의 조치로 분석된다. 사회주의 국가인 베트남은 각종 규제로 인해 현지 파트너사와 협업 없이는 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ICT) 표준특허 글로벌 동향과 분쟁 대응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2020 ICT 표준특허 전략 콘퍼런스’ 9일 오후 2시 30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콘퍼런스는 표준특허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국내외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준특허는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정한 표준기술을 포함하는 특허로, 제품의 제조ㆍ판
삼정KPMG, ‘기업부동산경영(CREM), 기업의 가치를 높여라’ 발간 -글로벌 기업 73% "과거 대비 CREM 부서 권한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높아지고 경제구조와 산업구조 재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이 사업 모델을 재점검하고 이와 연계된 전략적 기업부동산 경영(Corporate Real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