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올 하반기에도 저성장·저금리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배당 종목에 관심을 가질 것을 조언했다.
서동필 IBK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11일 한국거래소에서 ‘2013년 하반기 증시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자 간담회를 통해 “저성장으로 인해 저금리 기조가 쉽게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배당에 대한 관심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00억원 이상의 현금배당을 지급받는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1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2012회계연도 기준 현금배당을 결의한 상장사와 자산 100억원 이상 비상장사(1만261곳)의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가운데 배당금으로 100억원 이상을 받는 사람은 19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21명에 비해 2명
KPX홀딩스그룹의 계열사 삼람상사가 그룹 내 지주회사 KPX홀딩스 지분을 늘리면서 눈길을 끈다. 삼락상사가 창업주 양규모 KPX홀딩스 회장이 판 주식을 사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삼락상사가 양 회장의 장남 양준영 KPX홀딩스 부회장이 지배하는 회사라는 점에서 기업 승계화 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풀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 성우하이텍, 아트라스BX, KT, 아세아제지 등 관심
한국투자증권은 17일 리포트를 통해 시장 변동성을 활용한 종목별 접근 전략을 제시했다. 대내외 경제 성장률 전망치의 하향 조정이 시장의 투자심리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는 이 시점에서, 통상적으로 투자 초점이 맞추어지는 일차적인 종목군은 낙폭과대주일 것이다. 하지만 북한 리스크의 잔존과 경기 및 실적에
12월 결산 코스닥 상장사들의 지난해 현금배당 총액이 전년보다 8%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코스닥법인 192개사의 현금배당총액은 42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8.6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시가배당률은 1.99%로 전년동기 보다 0.22%포인트 감소했다.
업종별로 1사당 평균배당금
동양증권은 15일 휴켐스에 대해 MNB(경성폴리우레탄 원료) 증설효과와 해외진출이 가시화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황규원 동양증권 연구원은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8154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순이익 615억원으로 영업이익의 경우 20%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지난해 3분
전력거래소가 ‘KPX 월간 강좌’란 이름으로 매월 외부전문가의 특강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25일 첫 번째 행사로 이성봉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인도 경제현황과 진출방안’이란 주제의 강연을 진행했다.
150여명의 거래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날 강연에서 이 교수는 인도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바탕
흑룡에 이어 ‘흑사(黑蛇)’의 해가 왔다. 검은 뱀은 주로 구렁이를 의미하며 예부터 상당히 신성시됐다. 계사년을 맞은 신성한 흑사는 ‘새로운 일을 시작·확장하거나 전직·승진한다’는 운세가 따른다. 그렇다면 올해 ‘뱀띠 CEO’들의 활약은 어떨까.
올해 가장 활약이 기대되는 뱀띠 CEO는 구자열 LS그룹 회장이다. 앞서 구자홍 그룹 회장은 올해부터 그룹
내년 뱀띠해에 가장 기대되는 뱀띠 최고경영자는 누굴까?
53년생인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재계에서 올해 화제의 인물로 꼽힌다. 그는 사촌형인 구자홍 회장에게 경영권을 받았다. 기업 최고의 자리를 놓고 친형제간에도 싸움이 빈번한데 무척 이례적인 사건으로 꼽힌다. 구 회장은 내년 1월 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으로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오른다.
12일 기업분
올해 3분기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기록한 곳은 셀트리온이며 영업이익이 가장 크게 증가한 기업은 잘만테크로 조사됐다.
반면 쌍용건설은 가장 낮은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이스트소프트는 영업이익이 가장 많이 감소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3분기 영업이익 452억5400만원을 기록해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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