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해 자사의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에서 ‘파이팅! 대한민국’ 이벤트와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모든 회원들에게 축구공 모자, 파이팅 명함을 지급한다. 또 ‘트로피 도전 이벤트’를 진행해 평일 게임에 접속할 경우,
게임업계가 발렌타이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씨소프트는 장수 온라인 게임 ‘리니지’에서 19일까지 ‘상남자의 밸런타인’ 이벤트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에 마을에 등장하는 ‘고독한 남자’, ‘외로운 남자’, ‘쓸쓸한 남자’ 보조캐릭터(NPC)를 처치하면 ‘사나이의 순정’ 아이템을 획득한다. ‘사나이의 순정’을 많이 모을수록
넥슨은 1인칭 총쏘기(FPS) 게임 ‘서든어택’에 ‘꿀잼 스페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6일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해 12월부터 진행된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신규 미션과 무기, 계급 시스템 개편을 개편했다.
우선 서브미션 중 하나인 폭파미션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더블폭파미션’을 새롭게 도입한다. 기존 폭파미션에서 레드팀만 폭탄 설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유럽연구소는 15~16일 양일간 라이프니츠 신소재연구소(INM)·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gwSaar)와 공동으로 ‘한-EU 나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연구분야인 ‘나노기술’(NT)과 관련, 한국 정부출연연구소와 유럽연합(EU)간의 국제협력 강화와 최신 기술 동향 파악 등
UTCK
대학생들의 수강신청 필수 프로그램 UTCK가 화제다.
UTCK는 지난 2007년 3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개발됐으며 5대의 세슘원자시계와 4대의 수소메이저를 이용해 대한민국표준시각을 생성 및 유지하고 있다.
국제표준시와 100만분의 1초 이내로 정확한 시간을 제공하는 UTCK는 자동으로 사용자의 컴퓨터를 한국 표준시각과 일치시켜 일정관리와
우리나라가 원자력 분야의 국제표준 제안을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29일 강원도 정선 컨벤션호텔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전원자력연료(KEPCO NF),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등 원자력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원자력 국제표준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컴퓨터 화면에 있는 물체의 촉감을 손끝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마우스가 개발됐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질량힘센터 박연규 박사팀이 가상현실의 느낌을 손끝에 전달해 주는 '복합 촉각 마우스'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용자는 복합 촉각 마우스는 통해 가상현실의 표면 거칠기, 마찰력, 온도, 강도 등 다양한 촉각 정보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29일 학술·연구 및 상호 교류 활성화를 촉진하는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식품·의약품·방사능 분야 표준물질 및 숙련도시험물질의 개발 및 기술 지원 △식품·의약품·방사능 분야 등 시험분석 및 측정표준 관련 사항 △식품 중 방사능 시험법 표준에 관한 사항 △교육 및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2일 연구원 행정동 대강당에서 2013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대임 원장은 시무식에서 "새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출범 등 2013년은 과학기술 대변혁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런 불확실한 환경에서는 KRISS 구성원 각자가 도덕적·윤리적으로 완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선 KRISS는 올해 국민 복지 증진을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강대임 원장이 지난 21일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8일부터 2년간이며 협의회 감사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강정극 원장이 선임됐다.
강대임 회장은 "정부와의 원활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가과학기술과 출연연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협의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질량힘센터 홍승수 박사(59)가 파키스탄 정부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파키스탄 정부는 진공학회 산하의 진공과학기술연구소(NINVAST) 설립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 9일 파키스탄 상원의장을 통해 ‘아시아-오세아니아 진공/표면 컨퍼런스’ 폐회식에서 홍 박사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홍 박사는 파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선임본부장 김진석 박사가 국제표준기구인 물질량자문위원회(CCQM) 가스분석워킹그룹 위원장에 선임됐다. KRISS에서 전문분야 위원장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스분석 분야 전문가인 김 박사는 공기의 밀도에 영향을 미치는 아르곤의 농도 및 분자량을 재정의 했으며 가스분야 국제비교를 주관하는 등 표준가스 제조능력 및 온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7일 서울 상암동 소재 누리꿈 스퀘어에서 ‘제1회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숙련도평가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심포지엄은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 운영시스템 및 숙련도 평가의 국제적 조화를 위해 마련됐다.
식약청은 2010년부터 검사업무의 국제적 신뢰성 확보와 검사품질 향상을 위해 ‘우수 시험검사기관
새로운 애너지원으로 부상한 태양광과 고효율 조명으로 각광받는 LED의 효율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표준기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온도광도센터는 28일 LED 조명과 인공태양광을 측정하기 위한 복사 휘도·조도 표준기 '크리스 라이즈(KRISS-RISE)'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사 에너지와 태양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에서 10시 12분부터 41분까지 5분간격으로 부분일식을 촬영했다. 국내에서는 부분일식이 관측되지만 인도, 중국 등에서는 태양이 완전히 사라진 개기일식을 볼 수 있다. 다음 우리나라에서 개기일식을 관측할 수 있는 것은 26년 후인 2035년이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대기환경표준센터 허귀석 박사를 '6월의 KRISS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허 박사는 악취측정용 인증표준물질과 측정평가 프로그램을 개발해 극미량의 악취물질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허 박사는 또 측정분석결과가 과학적이고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료의 흡인펌프속도, 시료
연구개발 분야의 채용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삼성에스원, 대웅제약, 두원중공업 등의 기업에서 제품 연구 및 개발을 담당할 신입 및 경력사원을 찾고 있다.
◆삼성에스원은 스마트카드 개발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채용부문은 PM급 개발인력, 개발 전문인력, 암호화 구
악취로 인한 민원은 소음과 함께 현재 환경오염 민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대기환경표준센터 허귀석 박사팀이 나섰다.
허 박사팀은 정확한 결과를 얻기 어려웠던 기존의 악취 측정 방법을 대체할 수 있는 측정평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악취 측정에는 후각에 의존하는 '공기희
신에너지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석해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가야 할 수소에너지 분야의 발전방향에 대해 청사진을 그려보는 기회가 마련됐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는 오는 12일 대전 본사 기술지원동 세미나실에서 '수소에너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래지향적인 수소에너지 연구개발 전략 수립 및 관련 기술개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사령탑이 최종 확정됐다.
기초기술연구회는 3일 서울 연구회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표준과학연구원 신임 원장에 표준보급부 부장 김명수 책임연구원(55, 사진)을 선임했다.
김명수 신임 원장은 이달 9일부터 원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