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둘째 주(8~12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1.10포인트(0.04%) 밀린 2496.42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2500을 기점으로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2500선 고지를 넘지 못하고 한 주를 마감했다. 외국인이 홀로 210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기관과 개인이 각각 1562억 원, 2517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면서 힘을 받지 못했다. 투자자들
12일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이 12조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21일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0조 원보다 약 2조 원 많은 규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54포인트(2.41%) 오른 873.0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12월 28일 종가인 798.42포인트보다 9.3%
코스닥시장이 2009년 이후 첫 지수 상승에 따른 사이드카를 발동한 가운데, 활성화 대책에 따른 기대감과 셀트리온주 독점 현상에 대한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150 선물가격과 현물지수 변동으로 12일 오후 1시 57분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지수의 거래종목 중 직전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 가격이
코스닥지수가 장중 880선을 빠르게 돌파하며 900선을 목전에 둔 가운데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150 선물가격과 현물지수 변동으로 12일 오후 1시 57분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지수의 거래종목 중 직전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 가격이 6%이상 상승(하락)하고, 해당 선물거래 대상지수의 수치가 3%이상
내달 5일 선보이는 코스피·코스닥 통합주가지수 ‘KRX300(코리아익스체인지 300)’은 정보기술(IT)ㆍ통신서비스 업종을 가장 비중 있게 반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한국거래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KRX300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포진한 ‘ITㆍ통신서비스’가 시가총액 기준으로 36%를 기록, 9개 산업군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의 우량기업 300종목으로 구성된 KRX300지수를 개발해 2월 5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거래소 측은 코스피, 코스닥시장을 아우르는 새로운 벤치마크지수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간 코스닥시장은 연기금 등 대규모 자금 운용에 적합한 벤치마크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또 현재 통합지수인 KRX10
“13년 만에 만들어지는 새로운 통합주가지수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850을 돌파하며 코스닥이 16년 만에 최고치를 쓴 가운데, 증권업계가 신(新)통합지수 개발 소식에 한껏 부풀었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들은 다음 달 5일 발표되는 코스피ㆍ코스닥 통합주가지수인 ‘KRX300(코리아익스체인지 300)’과 연계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