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가 7일 프라자호텔에서 아프리카 인프라 건설시장에 대한 국내 업체들의 진출 지원을 위해 ‘우리기업의 아프리카 개발프로젝트 진출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MF가 제안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세미나엔 국내 주요 건설·인프라 기업 대표 120명이 참석해 아프리카 시장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앙투아네트 사예(A
금융위원회는 지난 28일 이상제 상임위원이 우즈벡 재무부가 개최하는 보험산업 발전포럼에 참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금융연구원 및 보험연구원 부원장, 보험개발원 임원, 신한생명 사장, 동부화재·삼성생명 부사장 등 주요 금융회사와 연구기관 및 공공기관 임원 등이 동행했다.
금융위는 우즈벡 금융당국에 한국의 보험산업 발전과정 및 향후 보험정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정보통신장비,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ICT산업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CT산업 해외진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창조경제의 요체로 부각되고 있는 ICT산업의 해외진출 현황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진단하고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
금융감독원이 미얀마에 중소기업 금융지원 노하우를 전수한다.
금감원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미얀마 대상 ‘2013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입찰에 참여해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정책’ 과제를 금융연구원과 공동으로 수주, 미얀마에 관련 경험을 전수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KSP사업은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개도국과 공유하기 위해 대상국의 수
정부가 미얀마 농촌개발전략 수립에 발 벗고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미얀마 협동조합부와 공동으로 29일 미얀마 네피도 국제컨벤션센터(MICC)에서 ‘KSP 농촌개발협력 지식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6월19일 열린 1차 한-미얀마 경제공동위 후속조치 중 하나다. 한국과 미얀마는 농촌개발경험을 공유하고 양국간 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하고자 이
KSP(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탄생 10돌을 맞아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KDI(한국개발연구원)은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KSP 전파세미나’를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주관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는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준경 KDI 원장, 김용환 한국수출입은행장을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얀마 정부에 5년간 5억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 추진과 더불어 추가로 확대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현 부총리는 19일 오전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린 ‘제2차 한·미얀마 경제장관회담’에서 깐 저우 미얀마 국가기획경제개발부 장관에게 이 같이 밝혔다.
현 부총리는 EDCF 사업과 관련해 “이번 공동
금융위원회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우즈베키스탄 재무부 보험감독위원회 공무원들에 대한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융위는 이번 연수에서 한국 보험산업 발전 과정과 보험정보의 관리·활용법 등을 강의하고 한화생명과 코리안리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해 한국의 보험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 참가자들은 우즈베키스탄의 보험산업 현황 등을 설
캠코와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공동으로 28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국제공공자산관리기구 포럼(IPAF)오후 세션에서는 ‘아시아 경제의 향후 경제전망에 대한 추진 현황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제언이 이어졌다.
세션1 발표자로 나선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경영대학원 파리보즈 모시리안 교수는 “교육·노동생산성 향상 등 높은 성장
기획재정부는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이 UN 공공행정상(UN Public Service Award) 대상에 선정됐다고 14일 발표했다.
UN 공공행정상은 공공행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세계 각국의 공공행정 발전을 이끌고자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우수 공공정책과 제도를 선정해 총 5개 부문에서 시상하고 있다. 5개 부문은 부패방지, 서비스전달,
우리나라가 지난해 브릭스(BRICs) 국가 중 처음으로 진행했던 브라질과의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이 최종 보고를 앞두고 있다.
KDI(한국개발연구원)은 17~18일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2012년 브라질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최종보고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보고는 브라질 정부의 장·차관급 고위 인사와 민·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16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성장동력으로서 금융한류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신흥국들은 우리의 경제발전 경험과 그 원동력이 된 금융인프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우수한 금융인프라, 성공적인 위기극복 경험 등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을 교두보로 금융한류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
금융인프라 수출을 통한 금융한류 확산 정책이 신성장동력으로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3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제조업 위주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국내 금융산업을 새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보고했다. 금융인프라 수출과 해외금융 협력을 통해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 금융 한류를 확산시키겠다는
개발도상국에 한국 경제발전 경험을 전수하는 KSP(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평가시스템 개발을 위한 국제회의가 열렸다. 지난해 192억원의 예산이 투입됐고 올해는 257억원 등의 예산이 책정된 KSP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KDI는 21일 이날부터 이틀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KS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3명은 정부가 개발도상국에 경제적 원조를 제공하는 사업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계획대로 개발원조사업을 확대해 가기 위해서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KDI(한국개발연구원)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의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과 공적개발원조(ODA) 인식도 조사’를 실시
개발도상국에 한국 경제발전 경험을 전수하는 KSP(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이 실제로 어느 정도 효과를 거뒀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KDI(한국개발연구원)은 오는 21~22일 이틀간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KSP 평가시스템 개발을 위한 국제회의’를 주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으로 내정된 현오석 KDI 원장을 비롯해
우리 정부가 몽골 정부에 대규모 투자사업의 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 등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재무부와 경제개발부 대표단을 대상으로 ‘한국의 대규모 투자사업 관리방안 경험전수를 위한 방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몽골 정부 대표단은 우리나라의 예산편성과정이나 대규모 투자사업 관리방안
‘박근혜노믹스(경제정책 기조)’를 실행할 핵심 부처인 기획재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내정되면서 성장을 통한 ‘경제부흥’에 방점을 찍었다. 박근혜 정부의 경제 컨트롤타워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현오식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이, 공룡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 김종훈 알카텔-루슨트 벨연구소 사장이 17일 각각 내정됐다.
이번 인선은 박근혜
금융당국이 베트남·캄보디아 금융당국과의 금융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금융위원회는 추경호 부위원장이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4박 6일간 베트남 하노이·호치민과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 캄보디아 중앙은행(National Bank of Cambodia)과 금융감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추 부위원장은 짠 쭈안 하(Tran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는 10일까지 4박6일 동안 신흥국과의 금융협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하노이·호치민)과 캄보디아(프놈펜)를 방문한다.
금융위원회는 추경호 부위원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기 체결된 금융협력 양해각서(MOU)를 토대로 베트남 재무부와 총리실을 방문, 인적교류 확대와 지식공유(KSP)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