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그룹의 미래전략 수립을 담당할 미래융합전략실장에 윤경림 전무(51세·사진)를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융합전략실은 올 1월 조직개편과 함께 CEO 직속 부서로 신설됐으며 KT 그룹의 미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KT 그룹사간 시너지 극대화 및 신성장 동력 사업 발굴은 물론 신규 성장사업에 대한 미래전략 수립과 함께 비전 제시 역
황창규 KT 회장이 KT맨들을 대거 중용했다. 이석채 전 회장이 기용한 외부 낙하산 인사들의 자리에 내부경험이 풍부한 KT맨들을 임명했다. 충성도와 직원들의 신망이 높은 전현직 KT맨들을 부문장급에 포진, 내우외환에 빠진 조직을 빠르게 안정 시키겠다는 포석이다.
KT는 황 회장의 정식 취임한 27일 현장경영을 강화화기 위해 통신전문가인 내부 인력들을 전격
황창규 KT 신임회장이 출범과 동시에 지원조직의 임원을 절반 이상 줄이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동시에 일선 현장에 인력을 배치, 현장 중심의 경영도 강화한다.
KT는 황 회장의 취임 당일인 27일 지원조직의 임원급 직책 규모를 50% 이상 축소하고, 전체 임원 수도 27% 대폭 줄이는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지원조직은 인사, 재무, 총
KT-KTF가 다음달 통합 출범을 앞두고 대대적인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막바지 통합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 들어 구체적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발표된 조직개편은 앞으로 이동통신 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통합 KT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KT(대표 이석채, www.k
이달 초부터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가 진행됨에 따라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면접 시즌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기업들은 스펙 보다 개인이 실제 보유한 능력과 희망하는 직무에 대한 업무 수행 능력을 평가하고자 다양한 면접 기법들을 마련하고 있다. 따라서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고 있는 구직자라면, 자신이 지원하려는 기업과 해당 직무에 관해 미리 숙지
KT는 창사 이래 최초로 외부 전문가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5명 내외의 지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외부 전문가의 경우 경영ㆍ마케팅분야 전문역량과 성공적 사업수행 경험이 있거나 고객가치 혁신과 성과 창출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내부 직원의 경우 일정 조건을 갖춘 과장급 이상 직원이면 가능하다.
현
국내 업체와 학계가 IP-TV 분야의 국제 표준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KT는 자사의 미디어본부 김대건 부장이 지난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ITU-T(국제통신연맹) IPTV 포커스 그룹 첫 회의에서 네트웍 제어 워킹그룹 의장으로 선출 됐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한국정보통신대학교의 최준균 교수가 구조 및 요구사항 워킹그룹 의장으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