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오더 서비스 ‘하이오더’ 출시더치페이 결제 지원…10개 국어 탑재
KT는 태블릿을 이용해 주문하고 결제 등을 할 수 있는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하이오더는 좌석에 앉은 고객이 비치된 태블릿을 통해 음식 메뉴를 선택하고 바로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테이블 오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손님이 직접 주문하는 태블릿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와이파이7 유무선공유기 ‘GiGA WiFi Premium 7’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3에서 전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KT 부스 내에 파트너로 참가했으며, 최신의 기술인 와이파이7을 적용한 제품으로 유선인터넷 10Gbps 망에서 와이파이 최대 속도 9.79Gbps(안테나 4개 기준)를 지원한다
SK텔레콤이 전국 85개 시에 대한 5G 커버리지 지역 면적과 다운로드 속도 면에서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우세하다는 성적표를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2022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를 실시해 29일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무선인터넷(5G‧LTE‧3G‧WiFi) △유선인터넷(100Mbps급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와이파이 6E 기술을 적용한 공유기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 6E’ (GiGA WiFi Premium 6E)를 국내 통신사 최초로 KT를 통해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 6E는 국내 통신사로 공급되는 제품 중 WFA(국제와이파이연합)의 와이파이 6E 인증을 취득한 최초의 가정용 공유기이다.
와이파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13일 kt와 와이파이6 AP인 GiGA WiFi home ax 및 GiGA WiFi Buddy ax A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한 계약 금액은 총 767억 원으로 계약기간은 내년 6월말까지이다.
GiGA WiFi home ax AP 제품 548억 원 공급 계약과, GiGA WiFi Buddy a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지하철 28GHz 5G망을 활용한 ‘지하철 객차용 와이파이 6E’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KT에서 진행한 ‘5G 28GHz 지하철 WiFi AP 구매’ 입찰에서 지하철 와이파이 6E 장비 공급사로 선정된 것.
와이파이 6E(Wi-Fi 6E)는 현재 지원되는 2.4GHz 및 5GHz 대역 외에 6GHz
SK텔레콤과 KT가 국내 첨단 ICT기술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전시회 ‘월드IT쇼 2022’에 나란히 참가한다. SKT는 AI·메타버스, KT는 로봇·빅데이터 등을 중심으로 각각 주력하고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월드IT쇼 2022 사무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월드IT쇼가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사흘간 진
“세계 각국이 함께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디지털 포용의 가치를 실천하며 협력하겠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박람회 ‘MWC 2022’에서 전 세계가 디지털 시대에서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 또 국내 5G(5세대) 이동통신 성과를 전 세계에 소개하기도 했다.
과기정통부는 임 장관이 MWC 2일차에
올해 전국 85개 시의 5G 서비스 커버리지를 분석한 결과 SK텔레콤이 가장 넓은 면적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G 다운로드 속도 역시 SKT가 가장 빠른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021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용자들에게 유ㆍ무선 통신서비스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KT와 491억 원 규모의 와이파이6 A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머큐리는 국내 유일하게 3대 통신사업자에 모두 AP를 공급하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머큐리는 지난 15일 kt와 GiGA WiFi home ax 및 GiGA WiFi Buddy ax AP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KT가 IPTV와 LTE 태블릿 기능을 동시에 갖춘 ‘올레 tv 탭’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레 tv 탭은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A7에 KT의 IPTV 플랫폼을 탑재한 국내 최초의 유무선 컨버젼스 상품이다. 올레 tv 탭으로 KT의 프리미엄 와이파이(WiFi)를 통해 집안 어디서나 고화질로 실시간 TV 채널 시청이 가능하다. 이동할 때에는 LTE
유화증권은 6일 머큐리에 대해 본업인 통신 장비 사업이 호황 사이클에 진입했고, 전기 오토바이 시장에도 진출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유승준 유화증권 연구원은 “머큐리는 통신 장비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으로 AP를 통신 3사에 모두 공급하는 회사”라며 “안정적인 통신장비 사업기반에 신성장 동력으로 전기 오토바이 사업에 진
KT의 ‘기가 와이 인터넷(GiGA Wi 인터넷)’ 가입자가 출시한 지 8개월 만에 20만 명을 돌파했다.
기가 와이 인터넷은 지난해 6월 KT가 통신 업계 최초로 선보인 신개념 와이파이 서비스다. 기존 유선 와이파이 공유기에 이동형 와이파이 공유기인 ‘기가 와이파이 버디(GiGA WiFi Buddy)’가 추가됐다. 이용자가 집 안 어디서나 끊김 없이
한양증권은 19일 머큐리에 대해 올해 국내 통신3사에 WiFi 6 AP 납품 확대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송유종 연구원은 "4분기 잠정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403억 원, 영업이익은 182% 늘어난 30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3분기부터 KT향 WiFi 6 AP 초도물량을
유무선 공유기(AP) 전문기업 머큐리가 국내 최초로 런칭한 홈용 WiFi6 제품과 이지메시 기술을 적용한 익스텐더(Extender) AP의 매출 증가로 4분기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18일 머큐리에 따르면 지난해 1178억 원 매출과 3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작년 연간 세전순이익은 108억 원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정부의 하반기 5G 품질평가 결과 SKT가 상반기 평가와 마찬가지로 다운로드 속도 1위를 기록했다. 옥외 적용 범위(커버리지)면에서는 LGU+,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인프라(인빌딩) 커버지리에서는 KT가 강세를 보였다.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발표한 ‘2020년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 이통 3사의 5G 품질은 전
정부의 하반기 5G 품질평가 결과 통신 3사 모두 상반기보다 다운로드 속도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LTE 다운로드 속도는 전년 대비 뒷걸음쳤다.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020년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 무선인터넷(5GㆍLTEㆍ3GㆍWiFi) △ 유선인터넷(100Mbps급ㆍ500
KT가 ‘와이파이 6E’ 규격을 따르고 노트북과 스마트폰에 2.88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차세대 와이파이 무선 공유기(WiFi Access Point)’를 개발했다.
7일 KT에 따르면 와이파이 6E는 ‘와이파이 6(802.11ax)’에서 확장된 표준 기술이다. 무선 주파수의 포화로 발생하는 통신 간섭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6GHz 대역을 이용해
머큐리는 WiFi6 공유기로는 국내 통신사향 최초로 국제와이파이연합(WFA)의 표준인 이지메시(EasyMeshTM) 인증을 취득했다. 해당 와이파이 공유기는 기가 와이파이홈 에이엑스(GiGA WiFi home ax)로 KT에 공급하는 제품이다.
23일 머큐리 관계자는 “기가 와이파이홈 에이엑스(GiGA WiFi home ax) 공유기는 이번 이지메시
KT의 ‘기가와이 인터넷(GiGA Wi 인터넷)’ 가입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
15일 KT는 출시 4개월 여만에 기가와이 인터넷 가입자가 10만 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기가와이 인터넷은 6월 KT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신개념 와이파이(WiFi) 서비스다. 기존 유선 와이파이 공유기에 이동형 와이파이 공유기를 추가한 상품으로 집 안 어디서나 끊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