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지난 1일 출범한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의 시민들과 세종시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원활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 전역에 LTE를 비롯한 3G(WCDMA), 와이브로(Wibro) 등의 무선네트워크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세종시의 정식 출범 전인 지난해 11월부터 KT는 ‘세종시 무선망구축 TF팀’을 구성해 주민거주지역과
KT가 WBA(세계 무선 초고속인터넷 사업자협의체)와 글로벌 와이파이 협력을 주도한다.
KT는 26일 “오는 28일까지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전 세계 와이파이 활성화 및 미래 기술 등을 논의하는 ‘와이파이 글로벌 콩그레스(WiFi Global Congres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열리는 와이파이 관련 국제행사로는 역대
국내 이동통신 1,2위 사업자인 SK텔레콤과 KT가 치열한 기술력 경쟁을 벌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 2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말까지 읍면단위의 LTE 전국망 구축을 완료하고, VoLTE(LTE망을 이용해 음성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서비스 ‘HD보이스’를 9월 중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지역적
애플이 올 가을부터 무료 영상통화시대를 열 전망이다.
애플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2'에서 "올 가을부터 무료 영상통화 서비스 '페이스타임'이 일반 이동통신망을 통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스타임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끼리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금까지는 두 사람이
카카오톡을 서비스하고 있는 카카오 측이 무료 인터넷전화 서비스(mVoIP) '보이스톡'을 선보인 가운데 재치있는 신청동의서 10계명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카카오 측은 지난 7일 '보이스톡 사용 품질과 관련해서 안내해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통해 베타 테스터들이 지장 찍은 약정 내용으로 △보이스톡은 전화가 아니라 mVoIP 데이터 통신망 기
KT는 인터넷전화 이용자들이 KT 집전화 및 인터넷전화와 무제한으로 통화할 수 있는 ‘여유만만’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여유만만 요금제는 올레 인터넷전화 이용자들이 월 정액 1만원으로 올레 집전화와 올레 인터넷전화에 발신하는 음성통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올레모바일이나 타사 유/무선전화로 발신할 때는 100분이 무료로 제공된다.
현재
KT가 오는 12일 개막하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에 세계 최고 수준의 ‘3W+LTE’ 네트워크 서비스를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 주관통신사업자인 KT는 박람회장을 비롯해 내외국인 행사 관계자 숙소인 엑스포타운, 여수 시내 및 공항 등에 빈틈없는 유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3G(WCDMA), 4G 와이브로(Wibr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공공장소에서 무료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9일 “통신 3사는 지난해에 합의한 공공장소 와이파이 공동구축·활용에 따른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의 국립서울과학관, 시립미술관 등을 시작으로 전국 400개 공공장소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KT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중소·벤처기업 스마트워크 환경구축을 지원한다.
KT는 기술보증기금과 서초구 서초동 KT 올레캠퍼스에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스마트워킹 활성화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지원을 받고 있는 5만1000개 중소·벤처기업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보증기금의 전국 9개 주요
KT가 지난해 1조9573억원의 영업이익(연결국제회계기준 적용)을 올려 전년대비 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매출과 순이익은 계열사 편입과 투자지분 매각 등으로 인해 2010년보다 늘어나다.
KT가 6일 발표한 ‘2011년 영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21조9901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8.1% 늘어났다. 이는 KT스카이라이프와 BC
방송통신위원회가 MSO(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방송구역 제한을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방통위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비롯해 47개 과제가 담긴 '2012년 규제개혁 추진과제'를 확정, 규제개혁위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특정 케이블TV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방송구역이 전국 77개 구역 중 3분의 1을 넘지 못하도록 한 현행 방송법 시행령 규정
KT는 '청소년 로밍 일시 허용'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은 청소년 요금제 사용자들이 로밍을 원할 경우 일반 요금제로 변경해야 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호자의 신청으로 추가 요금 없이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원하는 기간을 설정하면 기간 종료 후 자동으로 해지되며, 데이터로밍 요금상한 서비스가 자동 적용돼 요금이 10만원
KT는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 1위 ‘아이나비’의 제조사인 팅크웨어와 ‘올레마켓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내년 3월까지 ‘아이나비 스마트 K9’ 내비게이션에 올레마켓 앱이 기본 탑재된다. 향후 출시되는 내비게이션 단말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아이나비 스마트 K9’는 안드로이드 OS가 탑재
KT는 전국 300만 가구가 시청하는 올레TV를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로 작동할 수 있는 ‘올레TV가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레TV가이드’ 앱을 이용하면 3G나 WiFi에 접속한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를 이용해 거리와 방향에 관계 없이 집안 어디서든 편리하게 올레TV를 작동할 수 있다. 올레TV내 모든 콘텐츠 검색이 가능하며 현재
KT는 스마트폰에서 와이파이망에 접속해 무료로 고화질 영상통화 및 채팅이 가능한 ‘올레 와이파이(olleh WiFi) 영상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레 와이파이 영상콜’은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별도 가입절차없이 무료로 와이파이 망에서 애플의 ‘페이스타임’ 수준의 QVGA급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영상채팅, 상대
KT는 1000원으로 무제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올레 와이파이콜(olleh WiFi Call)’ 전용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레 와이파이콜은 스마트폰에 전용앱을 설치하거나 FMC폰으로 와이파이망을 통해 인터넷전화를 이용하는 서비스이다. 유선전화로 발신 시 3분에 39원, 이동전화로 발신시 10초에 13원으로 기본료 없이 저렴한 요
KT가 와이브로4G 요금제를 개편했다. 와이브로 데이터무제한 요금제를 폐지하고 세분화된 고객 사용패턴에 맞춰 데이터용량별로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핵심이다.
KT는 와이브로 4G(WiBro 4G) 이용 고객 패턴에 맞춰 표준요금제 및 3W형 i-요금제를 변경해 다음달 2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태블릿PC나 노트북 등 기기에서 활용
KT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 한 달을 앞두고 통신 네트워크 구축 및 점검, 고객 서비스 계획 수립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라고 27일 밝혔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다음달 27일부터 9월 4일까지 9일간 열리며, 207개국 2500여 명의 선수들이 47개 종목에서 경합을 벌이게 된다.
KT는 2002년 한일 월드컵, 2005년 APEC, 201
홈미디어폰_제품컷.jpg:SIZE400]엔스퍼트가 지난 2010년부터 야심차게 준비해 온 차세대 인터넷 단말이 상용화에 돌입했다.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엔스퍼트는 KT에 차세대 인터넷 단말인 홈 미디어폰(SoIP: Service over IP) ‘아이덴티티 허브(Identity Herb, 모델명: S200) 2만대 납품 계약에 따라 공급을 개시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