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통신시장 지형을 확 바꿔놓을 빅뱅이 7월 1일 시작된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3사는 4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도입과 가상이동통신망(MVNO)사업자의 시장 진입 및 통신서비스 핵심자원인 주파수 경매까지 앞두고 있어 스마트혁명 이후 또 한번의 최대 전환국면을 맞았다.
격변하는 통신시장에 맞춰 새로운 스마트폰도 줄줄이 출시
KT가 국내 시장에 4세대(4G) 스마트폰과 태블릿 2종의 단말기를 내놓고 4세대 이동통신 시장의 서막을 열었다.
KT와 HTC는 23일 공동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HTC 스마트폰 ‘이보4G+’와 7인치 태블릿 ‘플라이어4G’를 내달 1일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4세대 단말기가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월 1일 LT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는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4G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KT 단독모델로 출시한다.
HTC는 2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내 최초의 4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HTC EVO 4G+'와 HTC 최초의 태블릿인 'HTC Flyer 4G를 공개하고, 오는 7월 1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들 두 제품 모두 WCDMA(3G),
3G, 와이파이, 4G와이브로 중 상황에 따라 마음에 드는 통신방식을 골라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3W스마트폰 신제품이 출시된다. 그러나 4세대 이통시장 대세가 롱텀에볼루션(LTE)으로 굳어지고 있는 가운데 3W후속모델 출시가 흐름을 바꿔놓을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는 내달 초 3W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폰 HTC 이보
글로벌 스마트폰 제작업체 HTC가 KT와 손을 잡고 7월부터 와이브로 기반의 4G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출시해, 국내 4G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예고했던 바와 같이 스마트폰 EVO(이보) 4G+와 태블릿 Flyer(플라이어) 4G다. HTC코리아는 오는 2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들 제품을 정식으로 공개할
앞으로 KT가입자들은 전국 5만여개 와이파존을 끊김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는 와이파이에 핸드오버 기능을 적용, 이동하면서도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올레 와이파이 릴레이 서비스’를 전국 5만 7000여 올레 와이파이존(olleh WiFi Zone)에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고정형 서비스인 와이파이는 한정된 AP(
이제 렌터카도 ‘와이파이 존(WiFI-Zone)’이 된다.
KT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KT금호렌터카’는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 안에서도 무료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도록 렌터카와 와이파이 에그(WiFi Egg)를 결합한 대여상품을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KT금호렌터카의 차량을 대여하는 고객에게 와이브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는 11일 국내 통신사에 N스크린 플랫폼 공급으로 시장을 선점하고 사업을 본격 확대 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N스크린 서비스 플랫폼 ‘컨버전스원(ConvergenceOne)’을 상용화 한 인스프리트는 지난 해 KT에 공급 되는 자회사 엔스퍼트의 태블릿과 홈 태블릿(S
KT는 2G(PCS) 주파수 사용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 집중을 통한 보다 향상된 통신서비스 제공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오는 6월 30일 2G(PCS)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따라서 기존 KT 2G 서비스 이용자들은 KT의 3G 서비스 또는, SK텔레콤이나 LG유플러스로 옮겨야 한다. KT의 2G
태블릿PC 보급이 확산되면서 이동통신사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의 출시로 인해 1인당 무선 데이터 트래픽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문제없다’고 장담했던 이동통신사들은 이제 ‘힘들다’고 하소연 하고 있다.
태블릿PC에서 사용하는 데이터의 양은 스마트폰의 10배 이상에 달해 무선 인터넷 트
KT는 자사가 구축한 올레 와이파이존(olleh WiFi Zone)이 전국 5만 곳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전국 올레 와이파이존은 지난해 연초 1만3000여 곳 대비 약 1년 만에 4배에 이르는 5만680곳(23일 현재)으로 확대됐다.
KT는 와이파이 품질 향상을 위해 관련 기술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스마트폰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한 송주연(29·여)씨는 “정액 요금제는 음성 제공량이 부족해 추가요금을 내기 때문에 매번 핸드폰 요금이 10만원을 훌쩍 넘는다”면서 “지인과 모바일 인터넷전화를 자주 사용하는데 통화 품질은 떨어지지만 공짜니까 감수하고 쓰고 있다”고 말했다.
스카이프나 바이버, 수다폰과 같이 회원간 무료 통화를 제공하는 모바일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4세대(G) 통신기술인 LTE(롱텀 에볼루션)에 온 힘을 쏟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LG 유플러스가 스마트폰 열풍으로 인한 데이터 트래픽을 수용하고 글로벌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와이브로(WiBro)보다는 LTE에 관심을 쏟고 있다.
LTE는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케
KT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동계올림픽 IOC 현지실사기간 동안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등 주요 평가 대상 지역에 일반전화, 인터넷 전용회선, 모바일(WCDMA), 와이브로(WiBro), 무선인터넷(WiFi) 등 첨단 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KT는 이번 실사기간 동안 IOC위원들과 내.외신 기자, 동계올림픽 유
그 동안 부진했던 무선인터넷 사업이 스마트 기기 도입으로 통신사업자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수십년간 부동을 지켜왔던 유선전화, 이동통신 음성전화 등 부진한 틈새를 파고들어 확실한 매출 아이템으로 성장한 것.
국내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2세대 통신망을 시작으로 상용화된 무선인터넷이 근거리 통신용 와이파이(WiFi), 광대역의 와이브로(200
KT가 2011년 경영방향을 고객만족(CS)을 최우선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연 매출 20조5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는 지난해 20조보다 5000억원 상승한 수치다.
KT는 2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2011년 목표를 고객서비스 혁신으로 정하고 무결점 서비스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KT가 중국과 일본 대표 통신사업자 차이나모바일, NTT도코모와 전략적 협정을 체결하고 동북 아시아 스마트벨트(Smart Belt) 구축 강화에 나섰다.
통신 3사는 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차이나모바일 그룹 본사에서 차이나모바일 왕 젠저우 회장, 루 샹동 부총재, NTT도코모 야마다 류지 사장, 스즈키 마사토시 부사장, KT 이석채 회장, 개
IT벤처 붐 이후 수많은 기업들이 사라졌지만 인스프리트는 11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저 단순히 사업을 이끌어 온 것이 아니라 항상 같은 업종에서 리더 역할을 했다.
급속도로 변하는 IT시장에서 단계마다 선행 투자와 연구 결과 업계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인스프리트 이창석 대표는 “선행 투자의 결과는 단기간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KT는 3만2000여명의 모든 임직원에게 아이패드를 지급하고 문서 작업, 사내 포털 등 PC로 해왔던 모든 업무와 영업, 개통, AS 등 현장 업무를 개선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적용, 업무에 필요한 워드, 차트 등 소프트웨어 등의 별도 설치 없이 기존 사무실 PC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급되는 아이패드는 와
설립 된지 10년 만에 국내 이동통신 인프라 솔루션의 1인자가 된 인스프리트는 KT와 SK, LGU+에 고루 네트워크 인프라를 공급하고 있다. 국내뿐만아니라 전세계 25개국 40여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과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멀티미디어 플랫폼과 OS기술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소프트웨어와 방송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