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자산운용이 100억 원 규모 사모펀드의 상환을 연기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B자산운용은 최근 판매사들에게 100억 원 규모 사모펀드 ‘TCA글로벌크레딧전문투자형KTB’의 만기 상환 연기를 통보했다.
TCA글로벌크레딧전문투자형KTB는 미국 TCA자산운용의 기업대출 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형 상품이다. 해당 펀드는 중도 환매 없이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12일 중국국저에너지화공그룹(CERCG)이 보증한 해외발행 사모사채인 금정제십이차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부실화 사태와 관련해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윤 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이 ABCP 사태로 인해 해당 상품을 담은 펀드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의 피해에 대한 의견을 묻
KTB자산운용이 부실화 우려가 불거진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에 투자한 전단채펀드에 고유자금을 투입했다. 투자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B자산운용은 전날 'KTB전단채증권투자신탁'에 고유자산 5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투자기간은 최소 6개월로 투자기간과 투자금 회수는 펀드
공모형 코스닥벤처펀드로 대박을 터뜨린 KTB자산운용이 ‘2호’ 펀드를 출시했다. 시장은 KTB운용이 1호 펀드에 이어 2호 펀드도 흥행 행진을 이어갈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KTB자산운용은 ‘KTB코스닥벤처증권투자신탁2호[주식혼합]’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1호 펀드와 동일한 전략으로 운용될 예정이며, 1호 펀드처럼 자금이 몰릴 경우 3000억
구글과 텐센트 등 ‘4차 산업’ 테마주들의 인기가 지속하면서 관련 펀드들도 잇따라 증시 부동자금을 끌어당기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와 한국펀드평가 등에 따르면, KTB자산운용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와 합작해 만든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목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 2호’ 설정을 15일 완료했다. 펀드 설정액은 A클래스(개인투자자 선취형) 기준 882억 원으로
KB금융지주가 계열사로 거느린 운용사에 잇달아 외부 전문가를 발탁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체로 안정적인 인사가 돋보인 KB금융지주 계열사 인선 가운데 KB자산운용과 현대자산운용 두 곳에 모두 다른 회사 출신 최고경영자(CEO)들이 발탁된 것이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통합 KB증권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인 현대자산운용 새 대표에
이현승 코람코자산운용 대표가 현대자산운용 신임 대표로 이동한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코람코자산운용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내년 1월2일자로 현대자산운용 신임 대표로 공식 출근한다.
이번 인사에 정통한 고위 관계자는 "현대자산운용이 곧 주총을 열고 이 대표를 신임 대표로 임명 할 계획"이라며 "기존 김경창 대표
연말 주요 금융그룹들의 계열사 인사 시즌이 개막한 가운데,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조재민 KB자산운용 대표의 컴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지난 27일 KB자산운용, KB신용정보 등 7개 계열사의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열었다.
신임 KB자산운용 대표에는 조재민 전 KTB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추천됐다. 조 전 대표
KTB자산운용은 미국 뉴욕시 브룩클린에 위치한 매리어트 호텔(New York Marriot at the Brooklyn Bridge)에 투자하는 사모부동산투자신탁을 설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약 1090억 원(9530만 달러) 규모로 공식 명칭은 ‘KTB글로벌CREDebt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1호’다.
펀드 투자자는 국내 보험사 등 금융기관 네
KTB자산운용이 외부 주식운용 전문가를 영입하고 주식형펀드 명가 재건에 드라이브를 건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B자산운용은 이 달 초 신임 주식운용 총괄 CIO에 김용범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본부장을 영입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6월 말 기존 CIO였던 전정우 본부장이 사의 표명을 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김 본부장은 올 초 새롭게 부임한
KTB자산운용의 CMO와 CIO등 주요 임원진들이 사의를 표명했다. 그동안 KTB자산운용을 이끌던 주요 임원들이 잇달아 옷을 벗으면서 올 초 새로 취임한 김태우 대표의 친정체제 구축이 본격화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KTB자산운용 정충진 마케팅담당 부사장(CMO), 전정우 주식운용본부장(CIO)을 비롯 주식운용본부내 최민
KTB자산운용이 새 수장을 맞이하고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설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B운용은 오는 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태우 전 피델리티운용 한국부문 대표(사진)를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12월 24일 이사회를 통해 KTB자산운용의 새 수장으로 내정됐다. (본지 2015년 12월22일자
김태우 전 피델리티운용 한국부문 대표가 사실상 KTB자산운용의 새 수장으로 내정됐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KTB자산운용은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김 전 대표를 내정한 상태이며 정식 선임은 내년 1월 중에 이뤄진다.
금융투자업계 고위 관계자는 “김 전 대표가 KTB운용의 새 대표로 내정된 것이 맞다"며 "현재 관련 인선 작업 마무리
‘벤처투자의 귀재’,‘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며 금융투자업계의 승부사로 불려온 권성문 KTB금융그룹 회장이‘KTB자산운용’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TB자산운용은 50% 내외의 부분 자본잠식 상태다. 지난 10월 30일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부산저축은행 부당 투자권유 혐의로 삼성꿈장학재단과 포스텍에 487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나대투증권이 운용사 마케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송년 모임을 개최해 눈길을 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대투증권은 최근 여의도 모처에서 40여개 운용사 펀드 마케팅 담당자들을 초청, 송년행사를 치렀다.
이번 송년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하나대투증권 상품기획부와 웰스케어 센터가 주관해온 행사의 일환이다. 올해
KTB자산운용과 장인환 전 KTB운용 대표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과 관련해 헌법소원을 신청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TB자산운용은 지난 26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법에 관한 법률 제49조와 그 처벌조항인 제455조, 제488조에 대해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제49조는 부당권유를 금지하는 내용으로 KTB자산운용 측은 부당권유
그동안 이산가족 생활을 했던 증권사들이 쇄신 분위기에 나서며 한 지붕 사옥 이전을 택하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04년부터 10년간 을지로 HMC증권 빌딩(구 동양증권 빌딩)에 입주한 동양증권의 세일즈&트레이딩 부서와 법인영업, 리서치본부는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을지로 본사로 이전한다. 최근 구조조정으로 인원이 감소하면서 을지
지난해부터 자산운용사들의 스타급 펀드매니저들의 연쇄 이동이 잇따르고 있다. 자산운용사들이 펀드매니저 교체를 통해 운용 능력과 인지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주식운용본부장(CIO) 등 대표매니저가 교체된 곳은 하나UBS, NH-CA, 신한BNP파리바운용, 우리, 삼성, KTB, 드림, 미래에셋, KB자
삼성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에 이승준 KTB자산운용 주식운용 본부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작년 말 사의를 표명한 남동준 주식운용 본부장(CIO 최고투자책임자) 후임으로 이승준 KTB자산운용 주식운용 본부장을 최종 낙점했다.
앞서 남 상무가 지난해 11월 말 사의를 표명한 이후 삼성자산운용은 외부
KTB자산운용이 조재민 전 KB자산운용 대표를 신임 대표를 선임하고 본사도 이전해 본격적인 체질개선에 나선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KTB자산운용은 오는 4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조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는 한편 현재 금융투자협회에 위치한 사옥을 여의도 KTB투자증권 빌딩으로 이전하는 안건을 논의한다. 그동안 KTB자산운용을 맡아온 장인환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