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가 T커머스 사업이 올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에 오름세다.
26일 오전 9시 9분 현재 KTH는 전일보다 5.93%(700원) 상승한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에는 1만265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최근 나타나는 뉴미디어의 강세 및 소비자 트랜드 변화 등을 감안하면 T커머스 시장
전날 밤 10시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보던 김모 씨. 그는 주인공 천송이가 입고 나온 코트를 리모콘으로 실시간 주문한 뒤 다음날 오전 택배로 배송 받았다. 김씨가 저녁약속에 이 코트를 입고 나가자 친구들이 묻는다. “이 옷 천송이 코트아냐? 어디서 산거야?”
이 같은 일이 조만간 현실화될 전망이다.
KT계열 콘텐츠 기업인 KTH가 TV를
코스닥지수가 2일 연속 600을 넘기며 장을 열었다. 실적이 발표된 다음카카오와 KTH가 속한 인터넷 업종과 섬유/의류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지며 기관 수급까지 받춰주는 모양새다.
12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07포인트(0.51%) 오른 604.48를 기록하고 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은 12억원, 기관은 17억원어치
KTH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KTH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19% 증가한 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1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으로 같은 기간 매출액 역시 4.4% 증가한 136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부문은 특히 T커머스 사업 부문이 264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당기순이익은 KT캐피탈 지분 매각
KTH는 개별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69억1556만원으로 전년 대비 1.6%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360억7757만원으로 76.5% 급감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22억564만원으로 243.7%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신규사업으로 전략 육성 중인 T커머스 사업의 매출 증가 및 2013년도 적자사업부 정리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했다"라며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KTH가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76점 등 종합점수 88점을 얻어 21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9700만원, 손절가는 8500원이다.
KTH의 신규 사업인 T커머스는 아직 걸음마 단계이지만, TV의 장점인 높은 접근성과 새로운 기술 접목 등이 이뤄지면 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
특히 규제 완화 이
통신업계의 맞수인 KT와 SK 그룹 진영이 TV를 통한 전자상거래인 T커머스 시장 공략을 위해 `적과의 동침'에 나섰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T커머스 채널인 `B shopping(B쇼핑)'을 KT 올레tv 채널 40번을 통해 지난 6일 론칭했다.
SK브로드밴드는 IPTV인 B tv를 운영하고 있지만, 남의 집 안방에 터전을
콘텐츠 유통업체 KTH가 11일 서울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제1회 스카이T쇼핑 파트너스 데이’행사를 개최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선 오세영 KTH 사장이 환영사를 발표하고, KTH T-커머스 사업 비전 및 전략 소개,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이와함께 중소기업유통조합, 한경희 생활과학 등 28개 우수 협력사에 감
△휘닉스소재, 반도체ㆍ자동차부품 사업 분할 후 매각
△[답변 공시]이디, "해외 프로젝트 입찰 참여 중"
△씨티엘, 어음 위ㆍ변조 발생 "고소장 제출 예정"
△캠시스, 5억규모 자사주 매입
△아이리버, 아이리버씨에스 흡수 합병
△동양피엔에프, 이계안 대표 1만주 장내매수
△비엠티, 3분기 영업익 15억… 전년比 15.8% 감소
△[답변 공시]KTH, "T커
코스닥 지수가 장 초반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66포인트(0.69%) 오른 544.84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강보합세를 시작해 상승 폭을 점차 늘려가고 있다.
개인이 28억원, 기관이 22억원어치 순매도하고 있고 외국인이 54억원어치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상승세가 우위다. 방송서비스 업종이 4%
KTH가 T커머스 사업을 매각한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18일 오전 9시 12분 KTH는 전 거래일보다 10.00%(900원) 하락한 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H는 T커머스 사업에 대한 규제에 따라 이 사업을 위메프, 쿠팡, 티몬 등 소셜커머스 업체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TH가 T커머스를 매각할 시 KTH 사업규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KTH가 모멘텀 90점, 펀더멘탈 98점 등 종합점수 94점을 얻어 7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9500원, 손절가격은 7800원으로 제시했다.
KTH는 신규사업인 티커머스가 지난해 상용화 이후 판매고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내년에는 수익선 개선도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이에 내년 티커머스 예상 매출액은 486억원
지아이블루가 KTH T-커머스에 롯데백화점 전용관을 오픈했다.
6일 지아이블루에 따르면 지난달 말 롯데쇼핑과 KTH T-커머스에 롯데백화점 전용관을 오픈했다.
현재 약 30여개 백화점 상품을 엄선해 올레TV 채널 20번과 스카이라이프 채널 17번에서 전품목 10% 할인판매 행사 중이다.
지아이블루 관계자는“롯데백화점 히트상품, 지금 백화점에서 팔고
KTcs는 최대주주가 ‘KT 외 3’에서 ‘KTIS 외 5’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최대주주변경은 기존 최대주주인 KT외 3인이 보유한 KTcs 주식 495만4704주(11.61%)를 KTIS에게 시간외 매매 방식으로 매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KT외 3인의 지분율은 19.12%에서 7.52%(320만8376주)로 줄었다. 또 KTcs는 자사주 4
KTH는 소상공인을 위한 문자 마케팅 서비스 ‘마스터샵’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고객 분석부터 광고 컨설팅, 컨텐츠 제작, 발송까지 가능하다.
마스터샵은 매장으로 전화한 고객의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전담 상담사가 광고 컨설팅을 진행해 매장별, 업종별, 고객별 맞춤 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주는 컨설팅에 따라 업종에 맞는 프로모션 내용을 선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