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 지식경제부의 2008년도 대덕특구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성 평가 전문분석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기보는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하 ‘특구본부’)가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대덕특구 내 보유기술 중 조기 사업화 대상과제를 사업성에 입각해 선별함에 있어, 국내 최고의 기술평가 전문기관으로서 기업의 기술성․사
기보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중소기업과 유관기관의 76%가 현재의 보증체제를 유지하거나 기보의 역할이 강화되기는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술보증기금이 지난 6월5일부터 같은 달 13일까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중소기업, 은행여신 담당자, 중소기업 유관기관 및 단체 등 3200개를 대상으로 기술금융 활성화 및 선진화 방안 마련
기보가 기술혁신기업에 기수평가를 통한 지원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기술혁신보증과 기술평가보증 비중 확대 및 신보와의 중복보증 감축 등 보증업무 특화를 위한 3대 정부지침을 조기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정부는 기보에 벤처·이노비즈기업 등 기술혁신 기업에 대한 기술평가보증 지원에 특화해 기술혁신기업 지원 비중을 2008년 80
기술보증기금은 기술평가모형인 KTRS(Kibo Technology Rating System)의 운용성과에 대해 국내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KTRS의 최근 3년간 기술평가 결과를 분석해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BB등급(31.4%)과 B등급(32.7%)을 중심으로 안정적 등급분포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보증
서울에서 부산, 다시 대구로?, "한지붕 아래 두가족 이라니.." 기술보증기금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정부가 공공기관 구조개혁을 추진하면서 기보가 신용보증기금과 통합될 운명에 처했다.
업무중복이 심한 만큼 예산과 인력 절감 차원에서 두 기금의 통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돼 온 가운데 이에 대한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의 향방
기술보증기금은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및 금융기관 대출 심사 등을 위해 제공되는 기술평가등급의 신뢰성이 대폭 향상되었다고 10일 밝혔다.
기보가 2005년 7월부터 2년 6개월간 '기보 기술평가시스템(KTRS)'을 적용해 수행한 2만5284건의 기술평가를 분석한 결과, BB등급과 B등급을 중심으로 시기별로 큰 변화없이 안정적 분포를 유지하고 있는 것
기술보증기금은 기술 또는 기업의 기술력을 기술평가등급으로 제시하는 기술평가시스템(KTRS, Kibo Technology Rating System)의 2007년 상반기 운용 현황을 홈페이지(www.kibo.or.kr)를 통해 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보는 지난 3월 2006년 말까지의 기술평가등급현황을 처음으로 공시했으며 이번은 두 번째 공시로서 2
기술보증기금은 업무프로세스 혁신의 일환으로 지난해 말부터 추진한 ‘문서 전자결재 시스템’을 개발 완료하고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오프라인으로 작성하고 결재처리하던 모든 문서를 온라인상에서 작성, 최종결재권자까지 전자적으로 결재처리하고 정부 및 공공기관과의 문서의 유통도 전자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신속한 의사결정과 업무능률 향상에
기술보증기금은 기술사업 또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기술력을 평가해 등급으로 결과를 제시하는 기술평가시스템(KTRS, Kibo Technology rating system)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보의 KTRS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술혁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을 위해 개발되어 2005년부터 실무에 적용하고 있는 시
기술신용보증기금은 기술성·사업성 등 기업의 미래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개발한 기술평가모형 'KTRS'(KIBO Technology Rating System)의 운용실적이 크게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기보의 2006년 KTRS 운용실태 분석결과에 따르면 2006년 하반기 KTRS에 의한 평가건수와 보증지원액이 각각 2506건과 8631억원으로 전년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