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내년 설 승차권 예매가 오늘(20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설 승차권 예매는 22일까지 온라인과 전화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20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만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만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배정된 좌석은 전체의 10%다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차량이 첫선을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GTX-A(파주~동탄) 노선을 운행할 철도차량의 최초 출고를 기념하는 행사를 19일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개최했다.
GTX는 지하 40m 아래의 대심도 구간을 고속으로 운행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빠르게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다.
출고 차
국토교통부는 울산 내 도심융합특구 선도 사업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15일 열린 도심융합특구 심의위원회에서 울산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를 최종 선정했다.
도심융합특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 주요 도시의 도심지에 부처 지원을 집중해 산업과 주거, 문화 등이 집약된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성장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SK이노베이션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 응원의 일환으로 16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SK이노베이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2030 부산엑스포 응원 KTX열차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 메시지를 부착한 KTX 래핑(Wrapping) 열차는 SK이노베이션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협력해 지난달 11일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국민 불편 해소 위한 선도과제 추진내년 초 기차승차권·자연휴양림 예약 등 민간 앱에서도 가능
내년 초부터 KTX에 이어 SRT도 카카오T와 같은 다양한 민간 앱을 통한 예약이 가능해진다. 그동안에는 SRT홈페이지나 앱에서만 가능했다.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2차 전체회의를
현대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478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불당 더원’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생활권에 천안아산역(KTX·SRT)과 아산역(수도권지하철 1호선)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으로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우선 아산시 인주면에서 천안시 목천읍 총 28.7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3년 설 승차권을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과 전화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사전 판매한다.
설 승차권 사전 예매 대상은 내년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5일 동안 운행하는 KTX·I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 등으로 1인당 1회 6매(최대 1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매 첫날인 20일은 정보화 취약계층인
KH그룹의 알펜시아리조트가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골라 타는 슬로프부터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눈썰매장, 실내형 워터파크 등으로 고객 맞이에 한창이다.
알펜시아 스키장 ‘알파’ 슬로프는 초급자에 특화돼 있다. 총 길이 648m, 최대 60m의 폭, 밋밋하지도 가파르지도 않은 평균 경사 6.9도로 슬로프가 낯
전국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집값 역주행 지역이 속출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경기 이천시와 강원 강릉시, 원주시, 충북 충주시 등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일자리를 갖춘 인구 30만 명 안팎의 소도시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아파트값 내림세가 전국에서 지속 중이고, 부동산 매수심리도 잔뜩 얼어붙은 만큼 신중한 투자 판단이
세종특별자치시에 입법ㆍ행정기능과 연계한 미디어단지 조성과 프레스센터 건립이 추진된다.
정부는 6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24차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회를 열고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 방안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시 발전전략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친환경 스마트청사 조성 △세종시 2021년도 성과평가 결과 및 활용계획 등 4개 안건을 논의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일로 예고했던 파업을 이날 철회했다. 전날 밤부터 이어진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의 밤샘 협상을 벌인 끝에 임금·단체협상 개정에 잠정 합의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9시 시작을 예고한 파업은 철회되고,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하게 됐다. KTX 등 여객열차와 서울지하철 1·3·4호선, 화물열차 등의 운행은 대체 인력 투입 없이 정상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일 오전 9시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열차 안전운행과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체제에 돌입한다.
코레일은 1일부터 비상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며 열차운행 조정, 안전대책 수립 등 파업 대비 종합수송대책을 마련하고, 모든 가용자원을 동원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이용객
전남 여수에 첫선을 보인 ‘쌍용 더 플래티넘’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는 전남 여수시 학동 일대에 공급된다. 지하 5층~지상 35층, 2개 동, 244가구 규모로 여수 도심권에 18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 △84㎡ 242가구△179㎡ 2가구다.
여수 도심지에서 가장 높은 지상 35층 규모로 들어설 이
한화건설이 경기 평택시 화양지구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포레나 평택화양’을 분양하고 있다.
화양지구 7-2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74~99㎡ 총 99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 281가구 △84㎡ 568가구 △99㎡ 146가구다. 화양지구에서는 최초로 전용 84㎡ 초과 평형이 도입된다.
대우건설이 다음 달 경남 진주시 진주혁신도시 상업 5블록 일대에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를 분양한다. 진주혁신도시 내 첫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지하 4층~최고 지상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8~124㎡, 792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로 △88㎡A 264가구 △108㎡A 199가구 △108㎡B 61가구 △108㎡H 4가구 △124
GS건설은 내달 380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주공 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23개 동, 3804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114㎡ 163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현재 광명시는
부산 오시리아, 전라북도 익산시 2개 신규 지구와 기존 충청권(충북·세종) 지구의 연장인 대전광역시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자율차 서비스 가능 지역이 전국 12개 시·도 16개 지구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에서 이들 3곳을 신규 지구로 확정해 11월 중 고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자율차 시범운행지
24일부터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의 태업으로 일부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관광열차 운행이 중단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철도노조가 24일 오전 9시부터 태업을 예고함에 따라 일부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22일 밝혔다.
코레일은 장시간 지연이 예상되는 열차에 대해서는 미리 운행 중지 조치했다. 이에 운행이 중지되는 열차는
현대로템이 안전한 승차 환경 조성을 위해 겨울철 철도차량 특별 안전점검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총 30일간 겨울철 철도차량 운행 안전확보를 위한 사전 예방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서울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신분당선 네오트란스 등 4개 시행청에서 영업 운행 중인 차량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