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5392억 원…전년 대비 27.7%↑2019년 1분기 대비 영업익 30% 증가견고한 중·단거리 여행 수요가 실적 견인한-일 노선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수송객 수 기록
제주항공이 올해 1분기 매출액 5392억 원과 영업이익 75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으로 2022년 4분기부터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매
티웨이항공은 5월 가정의 달 맞이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티패밀리 데이(t'family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4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임직원 자녀와 가족을 대상으로 '크루 클래스(Crew Class)'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5일에는 2차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총 2개 조로 나눠 진행된 크
아시아나 화물 매각 본입찰 25일 오후 마감에어프레미아·이스타·에어인천 참여, 제주 불참매각 측, 인수액·자금 마련 계획 등 검토 예정검토 거쳐 5월 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될 듯
아시아나항공 화물 사업을 위한 인수전 본입찰에 저비용항공사(LCC) 3곳이 참여했다. 당초 강력한 인수후보로 거론되던 제주항공은 이번 본입찰에 불참했다.
25일 업계에 따르
아시아나 화물 매각 본입찰 25일 2시경 마감에어프레미아·이스타·에어인천 등 3사 참여매각 측, 인수액·자금 마련 계획 등 검토 예정검토 거쳐 5월 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될 듯
아시아나항공 화물 사업을 위한 인수전 본입찰에 저비용항공사(LCC) 3곳이 참여했다.
제주항공은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매각 주관
항공업계, 환율·유가 압박으로 수익성 저하 우려주요 대금 달러로 결제…유류비는 지출 30% 차지
항공업계가 이란-이스라엘 간 갈등에 따른 고환율·유가 압박 등으로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환율, 유가 모두 급격한 상승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사태 장기화 시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23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항공업계는 달러 환율 추이에
인천 자유무역지역에 신규 케이터링센터 열 예정기존 대비 2배 물동량 소화…노선 확대 선제 대비
티웨이항공이 오는 7월 인천 자유무역지역에 신규 케이터링센터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케이터링센터 확장 이전으로 현재보다 2.5배 늘어난 물동량을 소화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된다.
케이터링센터는 티웨이항공의 △기내 면세품 △기내 서비
작년 여객 수요 회복으로 호황 보낸 LCC환율 상승·운임 하락…1분기 수익성 불안
지난해 여객 수요 회복세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던 저비용항공사(LCC) 업계가 올해는 일부 수익성 하락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LCC 중 여객 수송 1위를 기록한 제주항공은 올 1분기 매출액 4876억 원, 영업이
3월 28일부터 뉴욕 노선 등에 프레체크 적용
에어프레미아가 지난달 28일부터 미국 교통보안청(TSA)의 유료 공항 검색 절차 간소화 프로그램인 ‘TSA 프리체크’ 이용 항공사에 포함됐다고 이달 1일 밝혔다. 미주 노선 취항 17개월 만의 가입으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 프리체크 이용 항공사 포함은 처음이다.
탑승객이 TSA 프리체크에 사전
상장 항공사 6곳 모두 정기 주주총회 마무리화두는 ‘기업결합’…각사서 관련 이슈들 다뤄당사자 대한항공·아시아나 “차질 없는 합병”LCC는 ‘항공업계 재편 대응’을 과제로 삼아
항공업계 주총 시즌이 막을 내렸다. 올해 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이 이뤄질 가능성이 큰 만큼 각사 주총에서는 기업결합 관련 이슈들이 논의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여객 수요 회복하며 항공사 평균 연봉도↑대한항공, 업계 최초로 평균 연봉 1억 넘어제주항공 평균 임금 상승률 43%로 가장 높아에어부산은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못해
국내 항공사들의 임직원 평균 연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객 수요가 늘어나면서 항공사들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대한항공,
이스타항공은 운항 재개 이후 약 1년 만에 누적 탑승객이 300만 명을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운항을 재개한 이스타항공은 27일 기준 누적 탑승객 수 300만 명을 넘어섰다. 운항 재개 이후 국내 저비용 항공사 가운데 최단기 기간인 1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이스타항공은 공격적인 기재 도입과 수요가 몰리는 노선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취항
KMAC 평가 브랜드 파워서 10년 연속 LCC 부문 1위
제주항공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제26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저비용항공사(LCC)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2015년 처음 1위에 선정된 이래 10년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수성하며, 10년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
이스타항공이 인천-상하이 노선의 재취항을 기념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특가 항공권은 편도 기준 항공운임 900원으로, 공항시설이용료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은 5만55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운항 재개일인 4
4월부터 주 3회, 7월부터 매일 운항LCC 중 단독으로 상하이 노선 확보
이스타항공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 단독으로 인천-상하이 노선에 재취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의 인천-상하이 노선은 4월 19일부터 주 3회(수, 금, 일) 스케줄로 운항을 시작하고 7월 1일부터는 주 7회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10시 3
티웨이항공은 오는 25일부터 국내 LCC 최초로 인천-베이징(다싱) 노선을 신규로 취항한다고 15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인천-베이징 다싱 노선을 25~30일 주 3일 운항하고, 스케줄 일정에 따라 다시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항을 재개한다.
티웨이항공은 국내 LCC 최초 인천-베이징 다싱 노선 취항을 통해 중국 대륙 노선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설
에어부산이 국내 저가항공사(LCC) 최초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0만 명 달성 기록을 세우며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실버버튼은 유튜브가 구독자 수 10만 명을 달성한 유튜브 채널에 수여하는 인증이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7월 7만 명 달성 후, 약 7개월 만에 구독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전날 기준 구독자 수 10만1000명
한국중부발전의 베트남 첫 진출 사업인 '반퐁 발전소'가 무사히 공사를 마치고, 운영에 들어간다.
중부발전은 13일(현지시간) 베트남에서 김동준 미래사업단장을 비롯해 사업주인 일본 스미토모 상사, 베트남 중앙정부 차관, 칸호아성 지방 당 위원회 비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퐁 발전소' 종합 준공식을 열었다.
반퐁 발전소는 베트남 중부 칸호아
SK증권은 13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2만5000원을 유지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지난 2월 카지노 부문의 매출액 239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월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며 “올해 아직 남은 달이 더 많지만 올해 월 평균 카지노 매출은 약 300억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
에어프레미아가 뉴욕 출발 탑승객을 위한 특별공연을 선보였다.
에어프레미아는 8일(현지시간) 오후 뉴욕에서 출발하는 YP132편 탑승에 앞서 뉴왁 리버티 국제공항 탑승 게이트에서 예일대학교 아카펠라그룹의 특별공연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미국 예일대의 아카펠라 그룹 ‘SOBs(Society of Orpheus and Bacchus)’가
에어서울이 인천국제공항이 선정한 ‘2023 우수항공사’로 뽑혔다.
에어서울은 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된 ‘제8회 인천에어포트어워즈’에서 2023 우수항공사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에어포트어워즈는 매년 인천국제공항 주관으로 공항 운영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사업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우수항공사는 취항 항공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