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국내증시에서 LG마이크론과 LG이노텍이 합병 기대감을 반영하며 동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20분 현재 LG마이크론은 전날보다 2.7% 상승한 3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고 LG이노텍은 전날보다 1.46% 오른 4만8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들 업종은 그동안 시장에서 루머로 떠돌던 합병이슈가 공식적으로 확인되면서 합병시
아이디에스는 카지노 게임기 모니터에 들어가는 반원 형태의 중대형 LCD 모듈의 공정기술을 확보하고 제품 생산 및 납품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디에스 담당자는 "휴대폰용 중소형 LCD 모듈의 경우 중국 현지에서 월 600만개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해당 제품을 전량 중국 현지에서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의 모듈 사업은 이번에 납품하는 21.8
한화증권은 31일 LG이노텍에 대해 전자부품업계의 기대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80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오세준 한화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은 LG그룹의 핵심부품 계열사로 LG계열의 전자세트업종 및 노키아 등의 글로벌 전자기업에 부품공급을 담당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거래처 확보로 2003년 이후 연평균 30%의 높은 외형
24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상장한 엘지이노텍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엘지이노텍은 24일 오전 9시 9분 현재 공모가격인 4만500원보다 2500원(6.18%) 오른 4만43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500원(1.16%) 오른 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이노텍은 LG그룹의 계열사로 1976년 설립됐으며 LCD모듈, 파워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24일 LG이노텍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LG이노텍은 LG그룹의 계열사로 1976년 설립됐으며 LCD모듈, 파워모듈 등 휴대폰 부품과 TV부품을 생산하는 전자부품 제조업체이다.
지난해 기준 1조3213억원의 매출액과 252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으며 최대주주는 LG전자 외 31인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업계의 감산(減産)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상반기에 이어 이달에도 패널 가격 급락과 IT 패널의 낮은 수요가 계속되면서 하반기에는 LCD 제조업체들의 감산이 잇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업계에서는 LCD 패널의 가격 및 판매 안정을 위해 업계의 생산량 조절이 필요한 상황이 이어서 대만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9일 SKC&C와 LG이노텍, 롯데건설 등 3개 회사의 주권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및 동 첨부서류에 대한 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SKC&C는 SI(시스템 통합)업을 영위하는 SK그룹 계열사로 최태원(44.5%), 에스케이텔레콤(주)(30.0%), 에스케이네
케이디씨정보통신은 9일 중국의 텔스다社(Telsda Digital Technology Co., Ltd)와 휴대폰용 2.2인치 3D 입체 LCD모듈에 관한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elsda社는 1982년에 설립된 중국 4대 휴대폰 제조사 중 하나이며 모토로라, 도시바, 루슨트 등과 전략적 기술제휴 관계를 맺고 연간 500만대 이상의 휴대
대신증권은 29일 케이디씨에 대해 3D영화관의 확대로 기술력과 가격면에서 우수한 자사의 성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대신증권 손세훈 애널리스트는 "케이디씨의 큰 폭의 실적 증가는 3D 산업의 성장때문"이라며 "영화제작사에서는 시각 극대화, 수익창출, 불법촬영 방지를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3D 영화제작편수를 늘리고 있으며 과거 흥행작들도
세계 LCD(액정표시장치) 시장에서 약 40%를 석권하고 1위와 2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디지털TV용 LCD 패널 교차 구매에 합의해 '적과의 동침'을 확대하고 있다.
지식경제부와 양사는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디스플레이산업 비전 및 발전전략 보고회 직후 이같이 밝혔다.
합의에 따르면 올해 7
케이디씨정보통신은 지난 25일 중국의 보다社(Shanghai Boda Electronics Co., Ltd)와 모바일폰용 2.8인치 3D 입체 LCD모듈의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상해 증권 시장에 상장된 상하이 브로드밴드 테크놀로지(Shanghai Broadband Technology)의 자회사인 보다社는 삼성, 모토로라등의 휴
LG디스플레이가 난징 모듈 공장에 이어 광저우 모듈 공장을 준공했다.
9일 중국 광동성 광저우市 사이언스파크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 광저우 법인에서 권영수 사장 등 주요 임원과 장광닝 광저우 시장 등 중국 주요 정부 인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저우 모듈 공장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광저우 모듈 공장은 지난 2006년8월 착공해 T
에치엔에치글로벌리소스는 매출거래처인 오쿠라 쳄테크와 67억400만원 규모의 LCD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에치엔에치글로벌리소스의 2006년도 매출액 대비 15.7%, 판매공급지역은 일본이며 계약기간은 올해 7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LCD 모듈은 에치엔에치글로벌리소스의 중국 공장에서 전량 생산할 예정이며, 수
케이디씨정보통신과 마스터이미지는 일본 히타치 디스플레이사(Hitachi Displays, Ltd.)에 양사가 보유한 3D-LCD 기술제공 및 일본 내 3D휴대폰 출시를 합의하고 히타치의 일본 내 에이전트사인 DTJ사와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히타치향(向) 3.0인치 광시야각 IPS TFT-LCD 모듈용으로 입체 L
케이엘테크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41억92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0억9200만원으로 전년대비 62.83% 줄었으며 순손실은 74억25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LCD 모듈 사업부의 영업중단으로 인해 매출이 줄었다"며 "리워크드 컬러필터 납품단가 하락과 생산량 감소에 따라 매출과 수익
종합 전자∙디스플레이 부품업체인 우영이 삼성전자 IT용 LCD모듈 천안 생산라인의 중국 쑤저우 이동에 대응한 원가경쟁력 및 물류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우영은 삼성전자의 천안사업장에서 진행하던 노트북, 모니터 등 IT용 LCD BLU의 58%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독주체제를 구축해왔으며, 최근 고객사의 국내 LCD모듈
매그나칩반도체는 저 소비전력 LCD 구동칩의 핵심기술인 백라이트(Black Light) 제어기술의 알고리즘 SMLC (Smart Mobile Luminance Control)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SMLC 알고리즘은 LCD 구동칩에 입력되는 영상데이터의 분석 및 LED 드라이버의 전력소비율 조정을 통해, LCD 백라이트의 밝기를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