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드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업체 에프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2022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 상승한 392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무려 197% 증가한 35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다.
이번 급격한 실적 상승은 차세대 먹거리 사업으
삼성D 아산캠퍼스 찾아 사업전략 점검생산라인 살펴본 뒤 기술개발 로드맵 논의간담회서 직원들에 ‘미래 핵심기술’ 확보 강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7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를 3년 만에 찾아 QD(퀀텀닷)-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차세대 사업 전략을 구상했다.
이날 이 회장은 직접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을 살펴본 뒤 주요 경영진
지난해 매출ㆍ영업이익 302조2300억 원, 43조3800억 원 달성전년 대비 매출 8.09% 상승했으나 영업익 15.99% 감소반도체, 스마트폰 등 전 사업부 부진…하만, 연간 최대 이익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300조 원을 돌파했다. 다만 분기 영업이익이 급감하면서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익성 하락은 피하지 못했다.
삼성전자는 지
작년 매출 83조4673억ㆍ영업익 3조5510억 원흑자전환 VS사업, 생활가전이 최대 매출 견인물류비 및 공급망ㆍ재고 관리로 수익성 개선
LG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매출 80조 원을 돌파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0.7% 급감하는 등 글로벌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았다. LG전자는 올해도 수요 둔화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는
LG전자는 27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TV 수요 둔화로 LCD 패널 공급과잉 상황에서 패널사들은 수익성 방어와 추가 가격하락을 막기 위해 탄력적인 가동률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LG전자는 LG디스플레이 외에도 다양한 LCD 패널 업체들 확보해 LCD 공급망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TV 전략 시행에 차질
LG전자는 27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올레드 TV 패널 인하 가능성에 대해 "LCD TV 패널의 경우 이미 급격히 하락한 반면, 수익성 악화에 따라 현재 패널 제조 업체들이 생산 가동을 중단하며 추가적 가격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며 "이에 따라 올레드 패널과 LCD 패널과의 가격 갭(차이)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경기침체로 4분기 실적 ‘어닝쇼크’ 기록재무 건전성 확보하고 재고ㆍ생산 조정 2분기 매출 확대 후 하반기 턴어라운드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경기침체의 여파로 2조 원대의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 LG디스플레이는 수주형ㆍ수급형 사업을 확대하고 재무 건전성을 끌어올려 ‘회복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매출 7조30
LG디스플레이는 27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재무건전성 회복을 위해 부진 사업으로 판정된 LCD TV 출구 전략 가속화해서 앞으로 발생할 손실을 최소화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최근 벌어지고 있는 중국 8세대 팹의 단기적 생산 축소 등은 단순히 생산 축소의 문제가 아니라 거기 투입되고 있는 비용을 줄이겠다는 뜻으로,
LG디스플레이가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 휴직 제도를 시행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 휴직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고정급의 50%를 지급하는 유급 휴직이다. 사무직 인원 휴직 규모는 100여명 수준으로 예상된다.
유급 휴직은 신청자에 한해 시행된다. 휴직 기간은 부서 상황에 따라 최소 3개월에서 최대
2년 연속 한국ㆍ유럽 ‘롤’ 대회서 활용최초 360Hz 주사율 등 차별적 경험 제공
LG전자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e스포츠 대회의 공식 모니터로 선정됐다.
17일 LG전자에 따르면 게이밍 특화 기능을 강화한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모델명:25GR75FG)는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롤)’의 국내
LGㆍ삼성D, 4분기 실적 ‘빨간불’올해도 TV, 스마트폰 판매 부진…‘보릿고개’ 이어질듯업계, 부진 속 체질개선 사활…“정부 지원 필요”
최근 ‘한파’를 겪고 있는 반도체에 이어 디스플레이 업계도 올해 부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TV,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수요가 쉽게 회복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면서 불황이 장기화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올해 TV 패널 출하량 2.8% 감소 전망QD-OLED TV 패널 26.5% ↑, LCD 패널 3.1% ↓LCD 점유율 70% 中 위기…OLED 올인 韓 ‘함박웃음’
전 세계 TV 시장이 긴 불황 터널을 지나면서 액정표시장치(LCD)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LCD는 수요 부진 여파에 직격탄을 맞았지만, OLED는 성
키움증권은 9일 LG전자에 대해 자동차부품의 수주잔고가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 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655억 원(QoQ -91%, YoY -91%)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LG전자 단독 영업이익은 -1075억 원으로 추정되고, 예상 수준이었을 것이다”라며 “경기
LG디스플레이가 ‘초대형ㆍ슬라이더블ㆍ투명 OLED’로 완성차 디스플레이 시장을 공략한다.
LG디스플레이는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3’에서 처음으로 전용 부스를 마련했다.
LG디스플레이 측은 “수주형 사업의 한 축이자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사업을 확대하고자 전용 부스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LG전자ㆍLGD OLED TV 탄생 10주년 기념행사양사 CEO, 10년간 OLED 스토리와 미래협력 강조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에서 OLED TV 탄생 10주년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양사는 OLED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기술 발전의 미래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새해의 시작은 CES이다. CES는 늘 기술의 진화 방향과 미래의 변화된 일상을 그려 준다는 점에서 새해의 희망적인 메시지와 잘 어울린다. CES 2023은 ‘빠져들어라(Be in it)’라는 슬로건과 함께 3년 만에 정상화된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ICT 및 모빌리티 기술의 융합, 더 나은 일상을 위한 기술, 지속가능성과 ESG 솔루션 등이 CES를
메인ㆍ차량용 디스플레이 부스 각각 운영폴더블 OLED부터 차량용 솔루션도 전시 3세대 OLED TVㆍ게이밍 패널 전격 공개
LG디스플레이가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3’에서 OLED(올레드ㆍ유기발광다이오드) 혁신 기술을 총망라해 선보인다.
3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미국
소득교역조건도 두달째 두자릿수대 급락, 유가·반도체값 등 영향에 불확실성 커기계 및 장비 수입물량 넉달째 상승, LG전자 OLED TV 전환 가속화 등 영향전기차 판매 급증에 운송장비 수입물량 12년6개월만 최고
수출물량이 두달연속 감소하며 2년반만에 최악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라 화학과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부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45인치ㆍ27인치 게이밍용 OLED 패널 공개현존 패널 중 응답속도 가장 빠르고, 상비침도 최소화
LG디스플레이는 내년 1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 ‘CES 2023’에서 게이밍에 최적화된 OLED 패널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제품은 첫 게이밍 전용 OLED 제품인 45인치 및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