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자동차 시장은 원래 점진적인 회복에 있었으나, 전기차 성장 둔화, 관세 이슈 등으로 올해 전기차 전체 시장은 9000만 대 넘기 어려워 보인다"면서도 "차 한 대당 디스플레이 채용률과 대면적화가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차량용 디스플레이 사업은 2020년 이후 4년간 연평균 10%
LG디스플레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광저우 LCD TV 공장 매각 관련해서 매각 대금이 순조롭게 지급되고 있다"며 "상반기 중 의미있는 금액의 현금 유입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각을 통해서 나오는 캐시 플로우는 재무 구조 개선에 일부 사용되고, 사업영역 강화를 위한 OLED 부분에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장·HVAC 최대 매출·영업이익두 사업부 영업익 전년 대비 37.2%↑B2B·구독·웹OS·D2C 등 질적 성장
LG전자가 미래 성장 동력인 냉난방공조(HVAC) 사업 등을 내세워 올해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6년 연속 1조 원을 넘어서고 있다.
LG전자는 24일 매출액 22조7398억 원, 영업이익 1조2591억 원의 연결기준 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분기는 출하 면적이 증가하는 시기지만 LCD TV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20% 전후 수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면적당 출하 단가는 20% 전후 수준 상승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말했다.
이어 "OLED 중심의 사업 전환, 원가 절감 등의 내실 다지기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대외 환
LG디스플레이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조653억 원, 영업이익 335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의 체질 개선으로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5000억 원 이상 수익이 개선돼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TV, IT, 모바일 등 OLED 제품군
삼성디스플레이가 업계 최초로 글로벌 응용 안전 과학 회사 'UL솔루션즈'로부터 '트루 브라이트' 검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트루 브라이트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표준으로 채택하고 있는 인지휘도 측정법을 적용해 디스플레이의 블랙휘도와 그에 따른 인지휘도를 수치화한 것으로, 올초 UL솔루션즈가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UL솔루션즈는 삼
SK증권이 LG디스플레이에 대해 관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올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권민규 SK증권 연구원은 23일 이같은 이유로 LG디스플레이의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를 1만4000원으로 책정했다. 전날 종가는 8160원이다.
권 연구원은 “1분기 모바일 사업부의 물량 증가와 감가상각비 감
제2회 한-대만 디스플레이 교류협력단협력단, 터치 타이완 2025 방문AUO·플레이니트라이드·이노룩스 등 만남마이크로LED 소부장 생태계 논의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국내 디스플레이 소부장 기업들과 함께 대만을 방문해 현지 기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16일 협회는 전날부터 이틀간 대만을 방문해 제2회 ‘한-대만 디스플레이 교류협력단
실적·환영향…예상금액 2000억 올라OLED 사업 전환 속도 빨라질 듯
중국 가전업체 TCL이 인수한 LG디스플레이 광저우 액정표시장치(LCD) 공장 매각대금이 약 2조2000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2000억 원가량 높은 금액이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광저우 LCD 공장 처분 금액 총합은 2조2466
LG전자는 2025년형 올레드(OLED) TV 신제품이 영국 비영리 인증기관 카본트러스트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2021년부터 올레드 TV 신제품에 대한 탄소발자국 인증을 5년 연속 획득하게 됐다.
카본트러스트는 제품 생산부터 유통, 사용, 폐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환경에 미치는
'닌텐도 스위치' 후속작, '닌텐도 스위치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일본 게임사 닌텐도는 2일 오후 10시 온라인 쇼케이스 행사 '닌텐도 다이렉트'를 전 세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했습니다. 각 채널에서 수백~수천만 뷰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관심을 입증했는데요. 특히 일본 공식 채널에 올라온 영상은 공개 11시간 만에
팅크웨어가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를 전격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전자식 ‘칼트윈 액티브’의 후속 제품으로 본격적인 선쉐이드 시장 공략을 가속하는 핵심 제품이 될 전망이다.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팅크웨어의 독자적인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 기술을 적용해 열차단율(TSER)을 최대 95%까지 차단한다. 또 75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별세한 가운데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한국의 전자 산업 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주셨다"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조 사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 주주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지난 37년간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많은 기여를 하신 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재계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지난 주말 휴식 중 심정지로 쓰러진 이후 병상에서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1962년생인 한 부회장은 자타공인 TV 개발 전문가로, 삼성전자 TV 사업의 19년 연속 세계 1위 기록을 이끈 주역이다.
천안고와 인하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재계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휴식 중 심정지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천안고와 인하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1988년 삼성전자 영상사업부 개발팀에 입사했다. 이후 LCD TV랩장, 개발그룹장, 상품개발팀장 등 TV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삼성전자를 이끌었다.
2021년에는 부회장
LG전자 프리미엄 TV 'LG 올레드 에보'가 미국 소비자 매체 평가에서 1~10위를 모두 차지하며 최고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는 최근 미국에서 판매되는 주요 TV 제품에 대한 평가를 업데이트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신뢰성과 만족도, 화질, 음질, 보안 등의 기준으로 평가하는데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러한 세부 요소에서 일부
디스플레이 시장 압도적 1위였다LCD 시장 장악한 중국에 자리 내줘"iLEDㆍ마이크로LED 집중 육성"
영국의 경제 전문지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해 4월 ‘한국의 경제 기적이 끝났나?(Is South Korea’s economic miracle over?)’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 경제의 성장동력이 한계에 봉착했다고 진단했다. FT는 한국 성장
자동차·반도체·배터리·철강 등韓경제 주력 산업들 총체적 위기재계 우려에도 상법개정안 통과노란봉투법·통상임금도 큰 부담
영국의 경제 전문지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해 4월 ‘한국의 경제 기적이 끝났나?(Is South Korea’s economic miracle over?)’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 경제의 성장동력이 한계에 봉착했다고 진단했다. F
AI·화질·편의성 모두 갖춘 신제품 출시2025년형 OLED·QNED TV로 리더십 강화AI기능으로 최적의 시청 환경 구현밝아진 화면으로 화질 대폭 향상
LG전자가 보다 뛰어난 화질과 무선 AV 솔루션을 탑재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인공지능(AI)기능이 더해져 더욱 똑똑하게 작동하고 고객 맞춤형으로 거듭났다. 하드웨어적인 성능은 물론, 자체 플랫폼 등
부지 매입 6월경 마무리…설립 본격화무기발광 시장 2030년 '320억' 달러 성장삼성ㆍLG 등 기업 시너지 기대…개발 속도
무기발광 디스플레이(iLED) 연구개발을 위한 스마트 모듈러센터 건설 사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산업계에서도 구체적인 연구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주도할 추진단장도 이르면 다음달 선출할 예정이다. iLED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