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은 롯데렌터카 마이카(My car)의 고급차 및 수입차 고객을 위한 ‘마이카 멤버십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카 멤버십 플러스는 기존 멤버십 혜택에 제주 여행(Refresh)과 라이프(Delight) 혜택을 추가한 고급차 및 수입차 장기렌터카 고객 대상 멤버십 서비스다. 장기렌터카 계약 차종에 따라 멤버십 제도를 세분화하고 고객 맞
지난해 롯데면세점 수장에 오른 김주남 대표이사(전무)가 위기 탈출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올해 들어 수익성은 개선했으나 매출은 줄었다. 무엇보다 글로벌 허브 공항인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업을 철수한 게 뼈아픈 실책으로 꼽힌다. 김 대표는 공항 면세점 대신 시내·온라인면세점에 집중하는 등 자구책으로 위기 돌파구를 찾고 있다.
25일 롯데면세점이 속한 호텔롯데
롯데면세점이 대만 고객 유치를 위해 23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에서 교통카드 운영사인 이지카드와 포괄적 마케팅 협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지카드는 교통카드 및 전자 티켓 발행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하는 대만 교통카드 점유율 1위의 카드사다. 앞으로 롯데면세점과 이지카드는 한국·대만 양국의 관광객
롯데면세점은 중국 여행사 관계자 12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3박4일간의 방한관광 패키지 상품 사전답사를 진행하는 '2023 한중관광교류' 팸투어 행사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8월에 약 6년5개월만에 중국인의 방한 단체관광이 허용됐지만 글로벌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영향에 유커 회복세는 주춤한 상황이다. 이에 롯데면세점은 중국 여행사 대표단을 직접 초청해
롯데면세점은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LDF 하우스’ 그랜드 오픈식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LDF 하우스는 롯데면세점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면세 쇼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다. 13일부터 일주일간 테스트 기간을 거쳐 오늘 정식 문을 연다.
오픈식에는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용익 서울세관 통관
롯데면세점이 카카오뱅크 및 제주항공과 함께 ‘26주적금 with 제주항공, 롯데면세점’ 상품을 공동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면세점 최초 여행적금상품 가입서비스로 다양한 고객들에게 롯데면세점만의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6주적금 with 제주항공, 롯데면세점’은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뱅크의 적
롯데면세점이 온라인 주류 전문관을 열고 시내면세점의 영업시간을 정상화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위스키, 와인‧샴페인, 브랜디‧코냑, 스피리츠 등 카테고리별로 4개의 주류 전문관과 베스트상품인 조니워커,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글렌피딕 4개의 위스키관을 운영한다.
인기 위스키를 비롯해 와인, 코냑, 브랜디 등 100개 이상 브랜드의 700여 개
롯데면세점이 론칭한 2030 고객 대상 선착순 유료 멤버십이 모두 팔려나갔다. 2030 고객에게 롯데면세점 최상위 고객 등급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충성고객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롯데면세점은 2030 고객 대상으로 출시한 ‘영 트래블클럽 멤버십’은 200명 선착순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한 ‘영 트래블클럽 멤버십’ 1기
4월 입국자 수 전월比 9.8%↑…중국·동남아인 여행객 늘어외국인 면세 매출 1월 대비 증가세…수익성 긍정적 시그널업계 전담 조직 두고 마케팅 강화…외국인 개별 여행객(FIT)잡기 총력
코로나19 이후 매출이 급하게 줄었던 면세업계가 중국 다이궁(보따리상) 의존도를 낮추자 매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단기 비자 발급 제한 해제 등으로 중국인 여행객이 늘
면세업계가 직접 여행상품을 팔고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엔데믹에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하면서 내국인 고객 공략에 힘을 쓰는 모양새다.
롯데면세점은 ‘LDF LIVE(엘디에프 라이브)’를 통해 후쿠오카 자유여행 상품을 20일 오후 8시 선보인다. 인천공항과 부산 김해공항에서 에어부산 항공편으로 떠나는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4월 28일부터 5
해외여행객 수요가 코로나 이전 대비 절반 수준으로 회복하면서 롯데면세점은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봄 시즌 맞이 프로모션 ‘Awakening Spring’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시내점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롯데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LDF PAY를 최대 320만 원까지 증정하고, 스튜어트 와이츠먼, 발리, 베트리나 등 해외 유명
롯데면세점이 오세아니아 지역 2위 규모 종합면세점 멜버른공항 면세사업권을 낙찰받았다. 롯데면세점은 2024년 오세아니아 1위 면세사업자로 도약할 것으로 예상한다.
롯데면세점은 멜버른 국제공항 면세사업권 입찰에 성공하며 국제선 면세점 운영권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면세시장은 코로나 이전 연간 1.3조 원 규모로 추산되며 롯데면세점
hy가 2022년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이하 NCSI) 조사에서 우유·발효유 부문 2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처음 조사가 시작된 1998년 이래 최장 기록이다.
1위 달성 배경으로는 배송품질과 기능성 브랜드가 꼽힌다. hy는 2014년 냉장 카트 ‘코코’를 도입하고 한 단계 높은 배송서비스
롯데면세점은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인 ‘소비자 가전제품 박람회(CES)’에 면세업계 최초 2년 연속 참가해 메타버스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5일부터 8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3에서 롯데그룹 전시관에 참가해 ‘버추얼 롯데면세점 타워(LDF Tower)’로 미래형 매장을 구현했다.
티몬이 롯데면세점과 손잡고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의 알뜰한 면세 쇼핑을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연다.
티몬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에 롯데면세점 모바일 상품권인 ‘LDF PAY’ 금액권을 최대 40% 할인해 매일 600매 한정, 총 1200매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내국인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면세 쇼핑도 활성화
롯데면세점이 5월 호주 시드니시내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해외 신규점 운영으로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롯데면세점은 베트남 중부 휴양도시인 베트남 다낭에 롯데면세점 다낭시내점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017년 다낭공항점을 시작으로 베트남 면세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2018년 나트랑깜란공항점과 2019년 하노이공항
이태원 참사 이후 지난 5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 선포에 따라 마케팅을 일제히 중단했던 유통업계가 조심스레 관련 행사를 재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11월부터 연말까지는 블랙프라이데이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크리스마스까지 이어지는 유통가의 쇼핑 성수기다. 업계는 소비심리가 살아나는 시기이지만, 참사 이후라는 점을 감안해 조용하게 관련 할인 및 이벤트로 수요 잡
원달러 환율이 치솟으며 해외직구 시장이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미국 직구 전체 액수는 오히려 늘었다. 실질적인 미국 직구액 증가세에 비해 원달러 값이 가파르게 치솟으며 나타난 착시효과로 풀이된다.
14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온라인쇼핑 해외직접 구매액은 55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늘었다. 이어 2분기에는 5123억 원으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