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Immunovant)가 갑상선안병증(TED) 임상시험을 일시 중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뮤노반트는 2일(현지시간) 갑상선안병증 임상2b 시험에서 IMVT-1401를 투약한 환자에서 총 콜레스테롤과 LDL 수치가 상승하는 현상이 관찰돼 임상 약물 투여를 일시 중지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뮤노반트는 이러한 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개량신약 복합제 ‘아트로맥콤비젤 연질캡슐’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아트로맥콤비젤 연질캡슐은 임상 3상을 통해 아토르바스타틴 단독 투여 대비 치료효과(non HDL-C 변화율)의 우월성을 입증했다. 아토르바스타틴 단독 요법으로 저밀도지질단백질-콜레스테롤(LDL-C)은 적절히 조절되나 중성지방 수치가 조절되지 않는 복합형 이
대웅제약의 올메사르탄과 로수바스타틴 복합제인 ‘올로스타’가 개별약제 병용 요법보다 우수한 효과를 확인했다.
대웅제약은 올로스타의 우수한 혈압 강하 및 이상지질혈증 개선 효과에 대한 연구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심장학 저널(Cardiology Journal)’ 12월호에 등재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정용량 복합제 복용군과 개별약제 병용 복용군의
경동제약이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인 발트리오 출시로 순환기계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발트리오는 고혈압 치료제 ARB 계열 성분 발사르탄과 CCB 계열 성분 암로디핀, 고지혈증 치료제 로수바스타틴을 합친 3제 복합제로, 12월 1일 발매 예정이다.
발트리오는 경동제약이 최초로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한 제품으로 강동경희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대웅제약은 11일 고혈압·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올로스타’의 임상 연구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미국 치료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Therapeutics)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올로스타는 대웅제약이 개발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올메사르탄과 스타틴(Statin) 계열의 로수바스타틴을 결합한 복합개량신약이다. 올로스타에는
이상지질혈증치료제 ‘리바로’와 관련한 세 번째 온라인 학술 심포지엄이 열린다.
JW중외제약은 24일 오후 1시 아시아 지역 5개국(한국,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내분비내과 일반의 등 심혈관계 질환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3차 리바로 국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리바로 국제 웨비나’는 지난 3월과 9월 글로벌 19개국을 대
대웅제약이 자체개발한 고혈압 복합제 '올로스타', '올로맥스'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로스타, 올로맥스는 각 성분별 약물 방출 패턴을 조절해 약물 상호작용 없이 체내 흡수를 최적화하는 대웅제약이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10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올로스타는 2014년 4월 출시된 이후 9개월 만에 약 5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2017년
한미약품의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이 멕시코에 진출한다.
한미약품은 파트너사 MSD가 멕시코 의약당국(COFEPRIS)으로부터 로수젯(멕시코 제품명 NAXZALLA) 10/5mg, 10/10mg, 10/20mg 세 가지 용량의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미약품과 MSD는 2016년 로수젯의 23개국 글로벌 수출 계약을 체결한
종근당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CKD-508'이 영국 규제당국(MHRA)으로부터 임상 1상을 승인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CKD-508은 혈액 내 지방단백질 사이에서 콜레스테롤에스테르(CE)와 중성지방(TG)의 운반을 촉진하는 콜레스테롤에스테르 전이단백질(CETP)의 활성을 억제해 저밀도콜레스테롤(LDL-C)을 낮추고, 몸에 좋은 고밀도콜레스테롤(HDL
종근당은 최근 새로운 기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CKD-508’이 영국 규제당국(MHRA)으로부터 임상 1상을 승인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CKD-508은 혈액 내 지방단백질 사이에서 콜레스테롤에스테르(CE)와 중성지방(TG)의 운반을 촉진하는 콜레스테롤에스테르 전이단백질(CETP)의 활성을 억제해 저밀도콜레스테롤(LDL-C)을 낮추고
종근당은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국심장학회(American Heart Association·AHA) 연례학술대회에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피로우’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리피로우 ‘PEARL 스터디’ 연구는 고위험군의 고콜레스테롤혈증 한국인을 대상으로 리피로우 10mg, 20mg의 약효와 경제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
한미약품은 독자 개발한 이상지질혈증치료 복합신약 ‘로수젯’의 임상 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에 실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로수바스타틴 단일제 대비 로수젯의 LDL-C 조절 효과를 비교 평가한 것으로 ‘MRS-ROZE’의 후향분석이다. LDL-C는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지질단백질-콜레스테롤’이다.
연구팀은 407명의 환자를
씨제이헬스케어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바젯정(성분명 에제티미브, 로수바스타틴)이 지난해 208억원의 원외처방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 5월 출시되며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시장에 도전장을 낸 로바젯정은 그해 12월까지 33억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했고, 이듬해에는 100억원을 돌파하며 블록버스터 대열에 진입했다.
2016년부터 출시 4년차
◇JW홀딩스, ‘췌장암 조기진단 기술’ 美 특허 취득 = JW홀딩스는 미국특허청(USPTO)으로부터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키트’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술은 췌장암 초기와 말기 환자에서 각각 발현되는 물질을 동시에 활용해 암의 진행 단계별 검사가 가능한 혁신
한미약품의 복합신약 ‘로수젯’이 올해 매출 1000억 원에 도전한다.
로수젯은 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이상지질혈증치료 복합신약으로, 2015년 발매 이후 매년 두 자릿수 퍼센트의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블록버스터 약물이다. 29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로수젯은 출시 4년 만인 2019년 매출 773억 원으로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시장 1위에 올
한식이 서구화된 식사보다 체중 감소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내 미생물도 높여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농촌진흥청은 서울대 연구팀과 함께 한식의 우수성 연구를 진행하고 18일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과체중에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한국인 54명을 대상으로 한식, 미국 권장식, 미국 일반식을 각
스위스 제약회사 노바티스의 미국 바이오제약사 메디신스 인수가 임박했다.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주당 85달러에 메디신스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발행된 모든 주식 기준 인수가가 총 91억 달러(약 10조 7000억 원)에 이르며 이번 주말 발표할 전망이다.
노바티스는 콜레스테롤 치료제 개발 회사인 메디신스 인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