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자체 개발한 콜레스테롤 측정시스템 ‘그린케어 리피드’의 품목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린케어 리피드는 혈액 샘플 채취 후 2분 30초 내에 총 콜레스테롤(TC)과 고밀도 콜레스테롤(HDL), 저밀도 콜레스테롤(LDL), 중성지방(TG) 등 4가지 항목을 동시에 확인할
크릴오일이 화제인 가운데 부작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크릴오일은 남극해에서만 서식하는 크릴새우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지방 덩어리를 분해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먹이사슬의 최 하단에 위치해 중금속이 잘 축적되지 않으며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콜레스테롤 감소에 효과가 있다. 또한 뇌혈관의 질환 및 당뇨 합병증에도 도움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아침형에 비해 하루를 늦게 시작하는 저녁형은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권유진 교수 연구팀은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1984명의 생활습관과 체내 지질수치를 분석해 15일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아침형-저녁형 설문 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아침형, 중간형, 저녁
삼진제약은 고지혈증 치료 개량신약 복합제 ‘뉴스타틴 듀오’ 캡슐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뉴스타틴 듀오 캡슐은 LDL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피타바스타틴 성분과 중성지방을 감소시키고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페노피브레이트 성분의 복합제다. 국내 최초로 피타바스타틴과 페노피브레이트를 조합한 개량신약으로, 서로 다른 기전을 가진 두 성분의 상승작
75세 이상 고령자가 고지혈증 치료제를 시작해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이상학 교수연구팀은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이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도 심혈관질관 발생 위험을 41% 줄이고 사망률 역시 44%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심혈관-대사질환 분야에
대웅제약이 고혈압 · 고지혈증 3제 복합제인 ‘올로맥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올로맥스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복합 개량신약으로, 세계 최초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올메사르탄과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 그리고 스타틴(Statin) 계열의 로수바스타틴 성분을 결합했다. 대웅제약이 20
종근당이 개발한 당뇨병 신약 '듀비에(성분명: 로베글리타존)’가 당뇨환자의 혈당조절에 관여하는 췌장의 베타세포를 보호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종근당은 듀비에의 췌장 베타세포 보호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국제당뇨병협회 공식학술지 ‘당뇨연구와 임상진료(Diabetes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에 게재됐다고 12일 밝혔다.
제일약품이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고혈압 치료 복합제로 개발한 ‘텔미듀오플러스정’의 임상 3상 결과가 공개됐다. 제일약품은 '텔미듀오플러스정'의 임상 3상 결과가 SCI 급 국제 학술지 'Clinical Therapeutics'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
텔미듀오플러스정은 ARB 계열의 ‘텔미사탄’, CCB 계열의 ‘암로디핀’, 그리고 statin 계열의
한미약품 고혈압·이상지질혈증치료 복합신약 로벨리토가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4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했다.
한미약품은 로벨리토의 임상 4상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Drug, Design, Development and Therapy(2019:13:633-645)에 등재됐다고 4일 밝혔다.
김철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연구 책임을 맡은 4상 임상
대웅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올메사르탄과 로수바스타틴 복합제인 ‘올로스타’에 암로디핀을 추가한 3제 복합제 ‘올로맥스’의 허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올로맥스는 세계 최초로 ARB 계열의 올메사르탄과 CCB 계열의 암로디핀, 스타틴 계열의 로수바스타틴 성분을 결합한 복합 개량신약으로,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
혈관질환 예방에 유용하다고 알려진 '크릴오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크릴오일은 남극해에서 서식하는 크릴새우에서 불소 성분이 함유된 껍질만 제외하고 추출한 오일이다. 몸속 지방 덩어리를 분해하는 효과가 탁월하고,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콜레스테롤 감소 효능도 있다.
이 밖에도 뇌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성분 아스타잔틴을 함
대웅제약은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젯정’이 2018년 원외처방 실적(UBIST 기준) 105억원을 기록하며 출시 3년 만에 새로운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등극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매출 100억원이 넘는 의약품을 블록버스터로 분류한다.
크레젯정은 대웅제약이 2016년 4월 출시한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의 복합제로 출시 첫해 1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
대웅제약의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젯정’이 출시 3년 만에 블록버스터 의약품 대열에 합류했다.
대웅제약은 크레젯정이 유비스트 기준 2018년 원외처방 실적 105억 원을 기록해 새로운 블록버스터로 등극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레젯정은 대웅제약이 2016년 4월 출시한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의 복합제로, 출시 첫 해 1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종근당은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18 세계 당뇨연맹 학술대회’에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피로우’의 새로운 임상결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주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고관표 교수는 폐경 후 빈번하게 발생되는 여성 고지혈증 환자에게 리피로우(주성분 아토르바스타틴)를 투여한 후 지질강하효과와 이상반응에 대해 관찰한 임상 결과를
한미약품이 개발한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과 고혈압치료 3제 복합신약 ‘아모잘탄플러스’의 임상적 유용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31일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KSoLA) 산학세션에서 로수젯과 아모잘탄플러스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산학세션 심포지엄에서 김헌성 가톨릭의대 교수는 “최근 이상지질
땅콩을 먹으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고 체중도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부산대학교와 함께 동물실험을 한 결과 땅콩이 이른바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34% 감소하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26% 증가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농진청과 부산대는 5주령인 수컷 실험쥐 28마
CJ헬스케어는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과 당뇨병을 동시에 치료하는 ‘아토메트서방정’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토메트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성분 ‘아토르바스타틴’과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성분 ‘메트포르민’이 더해진 복합제이다. 메트포르민과 아토르바스타틴을 동시에 투여해야 하는 환자를 위한 병용대체요법으로 허가 받았다.
대한당뇨병학회
한미약품은 고혈압 복합신약 ‘아모잘탄’과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로벨리토’에 대한 임상 결과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고혈압학회(ESH)에서 발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신진호 한양대 교수는 ARB 단독 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고혈압 환자 143명을 대상으로 20주간 아모잘탄(70명)과 비교약(73명)을 투여한 결과 아모잘탄 투여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는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국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안티콜레스테롤K’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콜레스테롤은 인체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인 구성 성분이다. 이 중 HDL은 혈액 중 떠도는 콜레스테롤, 특히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L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