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국’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안티콜레스테롤K’를 설 선물로 추천했다.
콜레스테롤이란 인체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인 구성성분이다. 이중 LDL(저밀도 지단백)은 콜레스테롤을 세포로 운반하고 이용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지만 산화되기 쉬워 혈관조직에 손상을 줄
한미약품은 세계 첫 고혈압ㆍ고지혈증 3제 복합 치료제 ‘아모잘탄큐’의 임상 3상 결과가 14일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국제학술지인 '클리니컬 테라퓨틱스(Clinical Therapeutics)'에 등재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된 아모잘탄큐는 작용기전이 서로 다른 고혈압 치료제 성분인 칼슘 채널 차단제(CCB)계열 고혈압치료 성분인 '암
복제약(제네릭)이 발매되면 전체적으로 동일 성분 의약품의 처방이 더 늘어날까?
지난 2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건강보험 약가제도 개혁방안’ 토론회에서 참석자들간 펼쳐진 논쟁이다. 이날 토론회는 건강보험 재정을 절감하면서 합리적인 의약품 보험약가 체계를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는데, 토론 과정에서 제네릭과 약품 처방
수돗물을 마시면 살이 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K-water는 29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공동으로 진행한 ‘수돗물 음용률 향상 및 건강 증진 방안 연구’ 결과, 내장지방량, 이완기·수축기 혈압, LDL 콜레스테롤, 복부둘레 감소 등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임상 시험은 만 20세 이상 만성질환(당뇨병, 당뇨병 전단계, 고혈압, 이상지
한미약품은 고혈압·고지혈증치료 복합제 ‘로벨리토’의 임상 3상시험 결과가 지난달 27일 국제학술지 'Clinical Therapeutics'에 등재됐다고 9일 밝혔다.
한미약품이 지난 2013년 국내 허가를 받은 로벨리토는 고혈압치료제 '이베사르탄'과 고지혈증치료제 '아토르바스타틴' 두 개의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 개량신약이다. 고지혈약과 고혈압약을 같이
보령제약은 '피마사르탄'과 '로수바스타틴'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 '투베로정' 4종(30/5mg, 30/10mg, 60/5mg, 60/10mg)을 발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보령제약이 자체 개발한 '파미사르탄' 성분의 고혈압신약 '카나브'에 고지혈증치료제로 사용되는 '로수바스타틴'을 결합한 복합신약이다. 하나의 알약으로 대표적인 동반 만성질환인
보령제약은 고혈압 신약 카나브패밀리의 카나브 고지혈증복합제인 ‘투베로’ 30/5mg, 30/10mg, 60/5mg, 60/10mg, 4종을 발매했다고 1일 밝혔다.
카나브-로수바스타틴복합제 ‘투베로’는 고혈압치료제 중 ARB(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계열 약물인 피마사르탄과 고지혈증치료제 중 스타틴 계열 약물인 로수바스타틴을 결합한 고정용량복합제이다.
최근 사회적으로 열풍이 불고 있는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일명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대해 의학계에서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대한내분비학회와 대한당뇨병학회, 대한비만학회, 한국영양학회,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등 국내 5개 의학회는 26일 저탄수화물ㆍ고지방 식사’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저탄수화물 고지방식 다이어트 열풍은 지난 9월 MBC스페셜 방송 이후
한국MSD는 고지혈증 치료제 '아토젯' 지난해 4월 국내 발매 이후 누적 매출액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아토넷은 두 개의 고지혈증약(에제티미브+아토르바스타틴)을 결합된 복합제다. MSD가 개발했고 올해 초부터 종근당이 공동으로 판매 중이다. 아토젯은 간에서 콜레스테롤이 만들어지는 것을 억제하는 동시에 장에서 흡수되는 콜레스테롤까지 차단하는
우리의 부모님 세대는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경공업부터 중공업까지 대한민국의 고도 성장기를 이끌었고 이제 50대에 이른 우리 선배들은 민주화를 통해 누구나 할 말은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다.
전형적인 X세대인 필자는 부모님과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좋은 환경을 바탕으로 한 IT강국이라는 성공신화를 경험했지만 동시에 IMF라는 고도 성장의 버블이 꺼지
익힌 숙잠이 알코올성 지방간을 비롯해 위염, 주취, 숙취 등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힌 숙잠’이란 완전히 자라 몸속에 견사단백질이 가득 찬 익은누에(숙잠)를 수증기로 쪄서 동결 건조한 것을 말한다.
농촌진흥청은 차의과학대학교와 공동으로 익힌 숙잠의 건강기능 효과 구명을 위한 동물실험 결과, 알코올성 질환 예방에
보령제약은 식약처로부터 자체 개발한 신약인 혈압약 카나브에 고지혈증 약을 합친 세번째 복합제인 투베로의 제조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받는 카나브 고지혈증복합제 투베로는 ARB(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계열인 피마사르탄(Fimasartan)과 고지혈증치료제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을 결합한 고정용량복합제로 한 알에
해양수산부는 1일 가을철 대표 생선인 전어와 달콤한 맛이 일품인 새우류를 9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전어는 수분이 적고 단백질과 지질, 무기질, 비타민 등이 풍부하다. 전어에는 라이신, 트레오닌, 트립토판, 트레오닌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우리나라처럼 쌀을 주식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곡류에 부족한 아미노산 보충에 효과적
한미약품은 고지혈증치료 복합제인 ‘로수젯’을 투여해 연구한 임상 3상 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 심혈관 치료전략 학술대회(Cardiovascular Therapeutics)에 등재되었다고 19일 밝혔다.
로수젯은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 계열의 성분(로수바스타틴)과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는 성분인 에제티미브를 복합한 새로운 고
국내 바이오벤처 바이오리더스에 2016년은 잊지 못할 한 해로 기억될 듯하다. 바이오리더스가 신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한다면 올해는 그 도약의 결정적인 발판을 마련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7월 코스닥 시장에 발을 디뎠다. 일반 공모 경쟁률 1223대 1이라는 대흥행으로 상장에 성공한 바이오리더스는 연구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NICE)은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Sanofi)의 최신 콜레스테롤 저하 치료제 프랄루엔트(Praluent, alirocumab) 기술평가안내서(Technology Appraisal Guidance, TAG)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90일
에제티미브 성분 물질특허가 만료되면서 대형 제약사들이 에제티미브와 로수바스타틴이 결합된 고지혈증 복합제를 내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지혈증 복합제 시장 규모는 현재 약 700억원 규모이며 올해 1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약사들은 지난달 29일 에제티미브 단일제인 MSD 이지트롤의 특허가 만료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