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임상 1상을 진행중인 이상지질혈증 신약 CKD-519를 포함한 물질에 관해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콜레스테롤 에스테르 전달 단백질(CETP)을 억제해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고,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에 관한 것이다.
종근당은 "이번 특허로 각국 진입에 필요한 절차
종근당은 15일 새로운 기전의 이상지질혈증 치료신약 ‘CKD-519’가 미국에서 물질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CKD-519의 물질특허명은 ‘CETP 억제제로서의 사이클로알케닐아릴 유도체’다. 이 물질은 콜레스테롤 에스테르 전달 단백질(CETP)을 억제해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고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 질
한미약품은 고지혈증치료 성분인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복합신약 ‘로수젯’을 글로벌 최초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두 성분은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흡수를 저해하는 이중 작용을 가진다.
한미약품은 로수젯 출시를 위해 내년 4월까지 물질특허가 남아있는 '에제티미브'에 대한 특허 사용권리를 특허권자인 MSD로부터
JW중외제약은 DPP-4억제 당뇨병 치료제 ‘가드렛(성분명 아나글립틴·사진)’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가드렛은 아나글립틴 100㎎을 주성분으로 하는 DPP-4 억제제(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특정 호르몬을 억제)로,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고혈당의 원인이 되는 췌장 섬세포 기능부전을 표적으로 하
일동제약이 항고혈압·고지혈 복합제 ‘텔로스톱(성분명 텔미사르탄+로수바스타틴)’ 발매 심포지움 서울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18일에는 서울신라호텔, 19일에는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호텔에서 나눠서 치러졌다. 심포지움에는 서울지역 병·의원 소속 전문의 총 200여명이 참석, 텔로스톱의 약물정보와 고혈압·고지혈증에 대한 임상 지견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복분자식초와 발효옻식초가 비만과 동맥경화를 막고 지방간 축적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진청은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와 함께 동물실험을 통해 복분자식초와 발효옻식초의 건강 기능 효과를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개발한 복분자식초는 초산 생산 능력이 우수한 종균으로 발효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갈산(galli
자전거 운동 효과, 콜레스테롤 줄여주고 하체 근육에 도움
자전거 운동 효과가 화제다.
자전거의 운동 효과는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된다. 규칙적으로 자전거 타기를 하면 폐활량이 증가되고, 매 호흡 시 산소량이 증가되는 등 폐기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된다. 혈액의 양이 증가되고 산소 운반능력이 향상되며, 노폐물을 제거하는 능력도 발달된다.
또 혈관 탄력성이 좋
11~1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5 중국식품안전혁신기술전람회’ 참가업체 해뜸은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친환경 농민기업이다.
해뜸이 이번에 전시한 제품은 자영감자빵과 자영쿠기로 국내산 자영감자를 재료로 만들었다.
자영감자는 농촌진흥청이 지난 2007년 가공용 감자 품종 ‘대서’와 야생감자를 교배해 육성한 항암활성 성분이 탁월한 자주색의 유색감자다
심혈관대사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요소가 안압을 상승시켜 녹내장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내 의료진에 의해 밝혀졌다.
14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김양현 교수팀이 2008~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20대 이상의 남성 4875명을 대상으로 사회경제적 요인을 설문한 결과, 심혈관대사질환을 일으키는 요인이 안압을 높이는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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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와 김치, 공통점은? "세계 5대 슈퍼푸드"
그리스 전통방식으로 제조한 요구르트 그릭요거트와 한국의 김치. 발효식품이란 공톰점 외에도 이 둘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지에서 선정한 세계 5대 슈퍼푸드란 점이다.
지난 2006년 '헬스'지는 건강에 좋은 식품 5개를 선정해 세계 5대 슈퍼푸드라는 이름으로 발표했다. 이 슈퍼푸
하루 한 병 발효유를 마시는 것만으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파스퇴르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건강기능식품 ‘베네콜’을 출시, 본격 영업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베네콜은 핀란드에서 탄생한 세계적인 콜레스테롤 감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하루 한 병씩 꾸준히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강력한 항상화 효과로 아로니아가 각광 받고 있다.
특히 7일 오전 MBN '천기누설'이 방송되면서 차세대 슈퍼푸드 '아로니아'가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로니아, 관절염 예방에 좋은 가자미식해, 대왕버섯 등이 방송됐다.
아로니아는 미국에서는 블랙초크베리, 유럽에서는 킹스베리로 불리는 열매다. 장미과 다년생 식물로 북아메리카가 원산지
미코바이오메드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미코의 주요 계열사 미코바이오메드는 미국 의료기기전문업체 엑세스바이오(AccessBio), 바이오메도믹스(BioMedomics), 이탈리아 BSI사 등과 복합진단기, 헤모글로빈 측정기, 혈당측정기 등 휴대용 진단 기기 및 스트립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5년간 총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건강기능식품에 본격 진출한다.
파스퇴르는 핀란드의 세계적인 기능성 식품 회사 ‘라이시오(Raisio)’와 손잡고 콜레스테롤 관리 건강기능식품 ‘베네콜’의 한국 사용에 관한 독점적 계약을 체결, 오는 3월경 농후발효유 형태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베네콜은 자일리톨과 함께 핀란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특허성분인 ‘식물
녹십자와 한국애보트는 내달 1일 이상지질혈증치료제 ‘콜립정’(성분명 심바스타틴·페노피브레이트)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상지질혈증이란 혈액 속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 등 지방질이 지나치게 많은 상태를 말한다. 주로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이 된다.
콜립정은 LDL-C(저밀도 지단백-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최근 서구식 식생활 탓으로 환자가 크게 증가한죽상동맥경화증(이하 동맥경화증)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
동맥경화증은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이 동맥 안에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는 질환으로, 내버려두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금껏 LDL 콜레스테롤 자체를 낮추는 방법으로 치료해왔지만, 근육독성 등 부작용이 잇따라 나와 새
유한양행의 비타민 영양제 ‘삐콤씨’가 일교차가 큰 환절기 온 가족의 건강관리를 위한 의약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회사의 대표 비타민 브랜드 삐콤씨는 올해로 출시 51년을 맞는 장수의약품이다. 삐콤씨는 피로나 영양불균형으로 지쳐 있을 때 효과적인 비타민 B·C복합제다.
비타민 B는 탄수화물·지방·단백질·무기
매일 소량의 음주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는 전체 인구 중 특정 변이유전자를 지닌 15%에만 해당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성은 하루 1잔, 남성은 2잔 알코올을 섭취하면 심혈관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스웨덴 예테보리 대학의 다그 텔레 박사는 그러나 이러한 효과는 CETP(콜레스테롤 에스테르 전이단백질) 유전자의 특
콜레스테롤 감소 식품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우리는 몸에 좋은 자연 식품을 섭취해 혈액 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low density lipoprotein)을 줄일 수 있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콩, 오트(귀리), 시금치, 생선, 레드와인, 아보카도 등이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말 뿐만이 아니라 사람도 살찌기 쉬운 계절이다. 기온이 낮아지면서 체온 유지를 위한 에너지 소모가 많아 배고픔도 빨리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다가올 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 몸은 체지방을 축적하려고 하는데 이 때 유난히 식욕이 증가하기 쉽다.
이 시기에는 왕성한 식욕을 누르며 다이어트에 임하기가 쉽지 않다. 장기적인 다이어트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