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2Q25 Review: 지금 팔기엔 너무 아까워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31.9% 하회
7월 들어 소비가 회복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하반기가 본게임임을 잊지 말자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엔씨소프트
2Q25 Review: 보여줄 때가 다가온다
미약하지만 증익에는 성공
거대한 신작 출시 모멘텀이 다가온다
긍정적인 환경 조성, 눈여겨보아야
◇삼성증권
안정적인 주당배당금 증가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만8000원 유지
정태준 유안타증권
◇디바이스이엔지
반도체로 점진적인 무게 이동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오염제거 장비 업체
8세대 OLED 투자 기대감 유효
반도체 장비 비중 높아질 2024년
박성순 한국IR협의회(리서치)
◇에스에프에이
질적 성장을 기대하며
지난해
초소형 발광다이오드(LED) 제조기업 서울바이오시스가 영업손실에도 차세대 발광다이오드(LED) 기술 개발에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궁극의 디스플레이 기술로 꼽히는 마이크로LED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1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바이오시스의 상반기 영업이익 적자 이유는 마진율 낮은 제품 비중 증가와 와이캅픽셀(마이크로LED) 개
◇미래에셋증권
경상적인 영업 부문은 훌륭했다
2Q23P 지배주주 순이익 1325억 원(-44% QoQ), 기대치 부합
국내외 부동산 익스포져 약 5조5000억 원 추정, 자기자본 대비 49%
임희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CJ프레시웨이
부진한 업황에도 선방한 실적
2분기 당사 추정치 하회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이유
남성현 IBK
초소형 발광다이오드(LED) 제조기업 서울바이오시스가 업황 침체와 비수기에도 1분기 선방했다. 지난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위축에도 기술개발과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 영업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16일 본지 취재 결과 서울바이오시스는 1분기 매출액이 1112억 원으로 가이던스(내부 전망치)를 웃돌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6.3% 증가했다. 회사 가
삼성 차량용 픽셀 LED, 국제 엑스포서 대통령상 받아 시인성ㆍ안정성 높여 더욱 정교한 ADB 기능 구현 첨단 LED 기술 리더십 선도해 전장사업 힘 보탤 듯
삼성전자의 ‘차량용 픽셀(PixCell) LED’가 전 세계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픽셀 LED를 통해 현재 주력하는 ‘전장(자동차) 사업’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
◇삼양옵틱스
확연한 실적 회복세, 기대되는 2022년
카메라 교환렌즈 제조 업체
AF 렌즈 라인업 강화로 매출 확대 기대
MF 시장 내 영상 렌즈 수요 증가
한경래 대신증권 연구원
◇서울반도체
4Q 부진, 2Q 회복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9,000원 하향(13.6%)
2022년 미니LED, 자동차향 LED 매출 증가로
신한금융투자는 30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내년 전장용 발광다이오드(LED) 매출 증가하고 미니 LED의 TV 적용 확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1만9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김찬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매출액 1조3242억 원, 1096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견줘 각각 1.6%, 10.4% 오를 것”으로 추산했
글로벌 광반도체 전문기업 서울반도체가 국내 중견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3위에 올랐다.
서울반도체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옴디아(OMDIA)가 발표한 자료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랭킹 3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옴디아에 따르면 서울반도체는 미국 LED 제조기업 루미레즈를 제치고 처음으로 3위에 올랐다. 2020년 패키징 L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글로벌 발광다이오드(LED) 시장이 전년 대비 10% 역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내년엔 미니 LED 시장이 개화하고, 기호용 대마초 사용을 합법화하는 미국 주(州) 정부가 늘어나면서 수요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글로벌 LED 예상 매출액은 151억270
서울반도체
작지만 강한 미니 LED
2021년 미니 LED 매출액 800억 원 예상
LCD용 BLU 매출액 견조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LG디스플레이
4분기 영업이익 증가 전망
OLED TV 가격 하락으로 점유율 상승 예상
무시 못 할 IT 패널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2021년 빛낼 또 하나의 떠오르는 스타! 아프라막스급 탱
서울바이오시스가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 95억 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서울바이오시스는 3분기 매출 1207억 원, 영업이익 95억 원으로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모회사 서울반도체와 나란히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 전 분기 대비 17% 증가했다.
비저블(Vi
신한금융투자는 1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미니 LED 모멘텀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소현철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3240억 원, 영업이익 220억 원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95억 원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며 “3분기 삼성전자 LCD TV 판매량 1206만대, LG전자 L
세계 최초 광반도체 단파장 솔루션 전문 기업 서울바이오시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2분기 매출 1000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032억3500만 원, 60억8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2% 증가, 22% 감소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비저블
세미콘라이트는 일본 월드윙과 합작법인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리스라이트는 UVC LED 소형가전제품 판매를 위해 설립한 일본 현지 합작법인이다. 5월 16일 설립 계약을 체결했으며 8월 19일 자본금 납입을 완료하여 지분 50%를 취득했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월드윙의 일본 내 유통라인, 세미콘라이트의 생산 및 기술력 등
GV(구 DB라이텍)는 아이큐브글로벌, 에스아이티와 친환경 항균 초흡수성 고분자(SAP) 공정기술 및 운용에 관한 특허 기술 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초흡수성 고분자(SAP)는 분자 무게의 500~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화학물질이다. 유아용 기저귀, 여성 생리대, 식품 포장재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데 피부와 음식물 등에 맞
삼성증권은 30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TV용 LED와 자동차 외장용 LED의 호실적으로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부응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서울반도체가 3분기 매출액 3203억 원과 영업이익 281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부진한 LED 수급 상황 속에서도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
서울반도체가 4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 거래일보다 2.79% 오른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52주 신고가(2만5850원)을 경신하기도 했다.
자동차 헤드램프용 발광 다이오드(LED)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하는 4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대신증권은 4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LED로 자동차 시장 진출 가속화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45% 증가한 241억 원으로 종전 추정치(218억 원) 및 컨센서스(231억 원)를 상회했다”며 “4분기 연속으로 호실적을 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