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앤엘은 양저우에서 중국 LED 칩 전문업체인 엔레이텍(Enraytek)과 LED 사업 확대를 위한 조인트벤처 설립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엔레이텍은 우리이앤엘이 현재 중국 내 생산기지로 활용하고 있는 양저우 우리전자의 지분을 일부 인수, 두 회사의 중외합자기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우리이앤엘은 조인트벤처 출범으
삼성전자가 산업용 조명에 최적화된 고광속 LED 모듈 '인플럭스(inFlux)'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LED 모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플럭스(inFlux)는 산업 조명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LED 모듈로, 기존 산업용 형광등과 하이파워 패키지 모듈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공장, 대형 창고, 실내 주차장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 조명은
제이앤유글로벌의 자회사 아이캔택이 키르기스스탄의 LED 가로등 교체 사업에 진출한다.
제이앤유글로벌은 "자회사인 아이캔택이 키르기스스탄 현지에 다스탄씨앤비의 설립을 마쳤다"며 "아이캔텍이 올해 1분기 중 진행될 비슈케크 LED프로젝트 입찰에서 사실상 단수후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아이캔택이 설립한 다스탄씨앤비는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시 사업
일본 도시바가 낸드플래시 메모리 사업에 ‘올인’한다. 도시바가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제외한 반도체 사업을 오는 3월말까지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분식회계 파문에 휘말렸던 도시바는 수익성 회복을 향한 과감한 사업구조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 사업 주력이며 스마트폰은 물론 자동차 등으로 용
2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1개, 코스닥 5개 등 총 6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대한전선이 티이씨앤코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30%(720원) 오른 312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한전선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통신케이블 제조 계열사인 티이씨엔코를 흡수합병키로
우리이앤엘은 2016년을 사업 다각화 원년으로 설정, 기존 LED 사업 경쟁력 강화와 OLED 소재 및 UV-LED 영역으로의 진출을 위한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우리이앤엘은 LED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약 1년여에 걸쳐 중국 현지 LED 칩 업체와 조인트벤처(JV)를 추진해 왔으며, 올 2월 최종 계약 체결 후 상반기
우리이앤엘은 OLED 소재 분야의 원천기술을 확보한 국내 업체인 이엘엠(ELM)과 비즈니스 협력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엘엠(ELM)은 OLED 소재 산업 초창기부터 OLED 발광층을 만드는데 필요한 핵심소재들에 대한 원천기술 개발 및 제품 생산에 집중해 온 업체다. 현재 해당 분야에서 수많은 특허를 출원 및 보유하고 있다
[공시 돋보기] 위노바가 주식투자로 단 25일만에 4억원을 벌어들였다. 이는 지난 3분기 이 회사 영업이익(8억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위노바는 보유 중이던 케어젠 주식 전량(3만7400주)을 장내 매도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케어젠의 주가 상승으로 인해 차익 실현 및 유동성 확
삼성전자는 9일 2016년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보직인사를 통해 공석이던 생활가전사업부장과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을 새로 선임했다.
- 서병삼 부사장 : 생활가전 Global CS팀장 → 생활가전사업부장
- 이인종 부사장 : 무선 B2B개발팀장 → 개발1실장(S/W, 서비스)
- 노태문 부사장 : 무선 상품
삼성전자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DS(부품)부문 내 신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중국이 대규모 자본을 무기로 반도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만큼, 절대경쟁력 확보를 통해 시장 선두 지위를 확고히 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발표했다. DS부문은 내부 조직운영 효율화, 안정
LED패키지 전문기업인 우리이앤엘이 지난 30일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2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우리이앤엘은 이번 증자를 통해 사모펀드가 보유한 약 238억 규모 상환전환우선주(RCPS) 잔량 360만주 전량을 상환 후 소각할 계획이며, 2016년 신규 사업 강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LG이노텍이 스마트폰과 車 부품 성장으로 3분기 견조한 실적 성장을 거뒀다.
LG이노텍은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5588억원, 607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24% 증가했다. 다만,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5%, 41.1% 감소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스마
올 가을 애플과 삼성, LG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전쟁이 예고되며 LG이노텍이 카메라모듈 사업 성장 기회를 잡았다. 올해 3분기는 LED부문에서 실적이 부진하며 주춤했지만, 4분기에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6일 전자 및 KB투자증권에 따르면 LG이노텍의 201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5900억원, 영업이익 659억원으로 기존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BNK투자증권은 22일 LG이노텍에 대해 전장부품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제시했다.
박기범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장 시장은 문서화 작업과 인증취득 절차가 길고 까다로운 등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에 선진출에 대한 프리미엄이 존재한다”며 “2000년대 후반부터 전장사업을 한 LG이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또 다른 ‘금수저’ 연예인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4일 기준 함연지는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랐다. 그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이는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88.5%) 증가했다.
또한 함현지 외에도 연예계 대표적 금수저로는 배우 윤태영,
코스닥 역시 중국 증시 급락, 미국 금리 인상 등 악재가 혼재한 가운데 전주보다 104.3포인트(14.26%) 떨어진 627.0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가 종가기준 700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 6월 2일 이후 두 달여 만이다. 지난 21일에는 북한 포격으로 인한 대북리스크가 겹치며 연중 최대 하락률(4.52%)을 보였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