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실적 컨퍼런스콜전기차 수요 둔화에 3분기 연속 적자4분기부터 흑자전환 기대美 SPE 일부 라인 ESS용 전환 예정
삼성SDI가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양산과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수주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을 노릴 예정이다.
31일 삼성SDI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은 3조1794억 원, 영
다올투자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3만 원으로 20.4% 상향한다고 31일 밝혔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43억 달러(약 5조9000억 원) 규모의 LFP ESS 배터리 수주를 공시, 유사한 현상이 업종 내에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밸류에이션 산정에 적용한 주가수익비
삼성증권은 31일 엘앤에프에 대해 3분기 판매량을 회복해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펀더멘털과 모멘텀이 동반 회복되는 시점으로 판단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01억 원, -1212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라며 "그럼에도 하이
◇삼성물산
숨어있는 잠재력
2Q25 매출 10조 221억(-8.9% YoY), 영업이익 7,526억 (-16% YoY)
25년보다 26년에 대한 높은 기대 형성 전망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 조정, 차기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기대
김수현 DS투자
◇마이크로투나노
탐방노트: 팩트 체크, 프로브카드 산업 현황 및 전망
Check point 1: HBM4 진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KR모터스 1개였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KR모터스는 29.82% 오른 653원에 마감했다.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KR모터스는 29일 LVMC홀딩스로부터 빌린 돈 약 108억원과 LVMC홀딩스 최대주주인 개인 오세영으로부터 차입한 23억원을 출자전환하는 제3
엘앤에프 2분기 영업손실 1212억출하량 증가세에…“3분기, 손익 개선의 전환점”ESS 수요 급증에 LFP 양극재 추가 수주 기대감도
엘앤에프가 올해 2분기 적자 폭을 확대했다. 다만 글로벌 전기차 시장 침체 속에서도 출하량 증가세를 이어가며, 하반기 손익 개선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30일 엘앤에프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5201억 원, 영
LG엔솔, 5.9조 LFP 배터리 공급계약계약 상대는 비공개…“경영상 비밀 유지”업계는 테슬라와 공급 계약 유력 분석
LG에너지솔루션이 역대 최대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수주에 성공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장기화 속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앞세워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30일 LG에너지솔루션은
세아메카닉스가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약 6조 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 수주에 따른 동반 성장 기대감으로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세아메카닉스는 전일 대비 305원(8.53%) 오른 3880원에 거래됐다.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5조9442억2734만 원 규모의 LFP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24년 매출
LG에너지솔루션은 5조9442억 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3.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7년 1일부터 2030년 7월 31일까지다.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 유지 필요로 공개되지 않았고, 유보기한 종료 후 공시 예정이다.
삼성, 정부 ESS 80% 수주삼원계 배터리 기반 보수적 전략미국 진출은 중장기 목표로 접근LG·SK, 중국산 퇴출 주목美 배터리 시장 탈중국 수순 밟아가성비 LFP 양산…공급망 구축도
전기차(EV) 수요 둔화 분위기에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진출 전략을 놓고 서로 다른 해법을 모색 중이다. L
이차전지 소재 전해액 기업 엔켐은 LG에너지솔루션과 GM과의 합작법인(JV) 얼티엄셀즈(Ultium Cells)와 공급을 확대하는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엔켐은 2019년 조지아 공장을 설립 후 2022년부터 글로벌 고객사에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전해액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얼티엄셀즈는 오하이오와 테네시에 각각 1공장과 2공장이 건립됐으며, 각각 20
LG에너지솔루션이 25일 실적설명회를 통해 하반기 실적 개선을 흐름을 지속하기 위한 △운영 △ 사업 △기술 측면의 실행 과제(Action Plan)를 발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하반기 경영 환경이 녹록치 않다고 진단했다. 우선 북미 관세 강화 및 대규모 감세법안(OBBBA)이 발효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 국가 대상 10% 보편관세 및 국가별 상호관세
전년 동기 대비 매출 9.7% 감소, 영업익 152.0% 증가IRA 세액 공제 제외해도 흑자김동명 사장 “다시 없을 성장 기회 만들어 나갈 것”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2분기 매출 5조5654억 원, 영업이익 4922억 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6조1619억 원) 대비 9.7% 감소, 전기(6조2650억 원) 대비 11.2
정부가 추진한 국내 최대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입찰에서 삼성SDI가 압도적인 수주 성과를 올렸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총 540㎿(육지 500㎿·제주 40㎿) 규모의 ESS 중앙계약시장 1차 입찰에서 총 465㎿를 확보했다.
전체 8개 사업지 중 진도, 고흥, 무안, 영광, 안좌, 홍농 등 6개 사업지에서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되
이차전지 전해액 선도기업 엔켐이 전기차(EV) 중심의 공급 구조를 넘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력거래소가 5월 공고한 ‘2025년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 입찰’ 결과가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단일 사업 기준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540MW(메가와트)
나울은 전기차 폐배터리에서 고순도·고수율의 핵심 원재료를 추출하는 친환경 습식 리사이클링 기술을 상용화했다고 23일 밝혔다.
나울의 기술은 NCM, LFP, 전고체 배터리(ASSB) 등 다양한 종류의 폐배터리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화학적 습식 방법이다. 미방전 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폭발을 방지하고, 98% 이상의 고순도 전해질 및 블랙매스
솔루스첨단소재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39억 원 영업손실 150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기차 수요 침체 장기화로 전지박 판매량이 줄어들고 고정비 부담, 환율 등의 영향으로 영업적자가 이어졌다. 작년 2분기(105억원)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사업부문별로 전지박·동박 부문 매출은 1121억 원을 기록하며 1분기 1279억 원 대비 1
캐즘 장기화·메탈가 하락에 수익성 악화‘탈중국·현지화’ 공급망 재편 맞춰 투자 지속북미·유럽 생산능력 확대 및 차세대 기술 확보
국내 주요 배터리소재 업계의 2분기 실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메탈가 및 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이 커지며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