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금속사업부장 구혁서 상무를 전무로 승진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구 신임 전무는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LG상사에 입사했다. 석탄사업부장(상무), 금속사업부장(상무) 등을 맡으며 영업 확대와 사업체질 개선을 주도했다.
LG상사 관계자는 "석탄, 금속 등 상사의 자원 사업에서 성과를 창출해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된 ‘한-아세안 CEO 서밋(Summit)’이 25일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한-아세안 상생번영을 위한 협력과 과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서밋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아세안 국가 정상들을 비롯, 225개(한국 165개사, 아세안 60개사) 기업에서 500명(한국 330명, 아세안 170명)의 경제인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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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계열사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미래 신사업 육성에 총력을 다하기 위한 ‘선택과 집중’ 작업이다.
LG는 사업부 분사와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실탄을 마련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해외 계열사 유동성 환수에도 나섰다.
20일 LG에 따르면 홍콩 LG홀딩스는 최근 균등 유상감자를 시행하고 자본을 줄였다.
현대종합상사가 망고 농장에 이어 버섯 농장 사업에도 진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위기감이 높아진 상사들이 사업 다변화를 꾀하는 중에 현대종합상사는 ‘식량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19일 종합상사업계에 따르면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의 영국 투자법인 현대 유로 파트너스(HYUNDAI EURO PARTNERS)와 그린합명회사(GREEN CO.,
LG상사가 중국 상하이 법인을 청산했다. 중복 사업을 교통 정리하며 현지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결정이다.
18일 LG상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상하이 법인(LG International (Shanghai) Ltd)을 청산했다. 상하이 법인은 LG상사 중국 법인(LG International (China) Ltd)의 자회사로, 2013년 설립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주요 상장사 10곳 중 4곳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4분기부터 시작된 국내 상장사 역성장세가 올해 3분기까지도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올해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증권사 3곳 이상에서 실적 전망치를 낸 기업 39곳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더블유게임즈4분기 이후 이어지는 모멘텀에 주목예상을 소폭 하회한 3분기 실적4분기 성장에 대한 기대 유효비중확대의 이유하나금투 황승택투자의견:매수/목표주가:12만 원
제일기획계속되는 호실적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5,000원 유지3Q19 Review: 3분기 기준 역대 최고 GP, OP 달성대신증권 김회재
LG상사시황 부진은 어쩔 수
카카오 자회사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 운영 거버넌스 카운슬에 국내 대표 정보보안 업체 안랩과 중국의 광고 플랫폼 에이전시 '예모비(Yeahmobi)'가 합류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6월 말 선보인 클레이튼 메인넷과 동시에 공개된 거버넌스 카운슬은 IT, 통신, 콘텐츠, 게임, 금융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20
SK증권은 7일 LG상사에 대해 석탄 가격 급락에 따른 3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며 이는 곧 주가에 부정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2만3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손지우 SK증권 연구원은 “LG상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4% 감소한 342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나금융투자는 4일 LG상사에 대해 자원 부문 부진에도 물류에서 이를 만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유재선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2.6조 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하지만 영업이익 38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9% 감소할 전망”이라며 “자원부문은 2분기 팜 관련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를
글로벌 및 국내 경기 사이클이 하강 국면을 마무리하고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또 배당 시즌을 맞아 배당을 확대한 대형주 및 저평가ㆍ낙폭과대주 중심의 투자를 이어가라는 조언도 나온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지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은 0.25%P 금리 인하를 단행했지만 점도표 상 추가 금리 인하 전망은 제
LG그룹이 4세 경영체제로 넘어가면서 추가적인 계열분리를 진행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LG그룹은 지난해 구본무 회장이 타계한 이후 구광모 회장이 취임하면서 4세 경영체제로 접어들었다. 앞으로 경영권을 승계하는 과정에서 과거 사례와 같이 지배구조가 변화할 가능성이 내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신용평가는 10일 오후 ‘2019 KIS 웹캐스트’
2019 하반기 10대 기업 전체가 신입 공채에 나선다. 2일 LG, SK, 포스코, KT 및 현대자동차그룹 일부 계열사를 필두로 3일 GS와 CJ, 6일은 롯데, 4일은 삼성그룹 전자계열사가 모집을 시작하는 것. 계열사로 카운트하면 10대그룹에서 총 100여곳에 이른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4일 하반기 10대 기업 신입공채 일정 및 특징을 전한다.
한중재계회의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사태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가운데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자유무역질서의 회복을 위해 한중 양국간의 경제 협력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29일 전경련과 중국기업연합회가 공동으로 중국 산둥성(山東省) 지난(濟南)에서 2일간 열린 ‘제12차 한중재계회의’에서 “한국과 중국
LG그룹의 디스플레이 사업 경쟁력이 일본의 수출규제 영향으로 약화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2차전지 사업의 경우 해외 생산 비중과 글로벌 사업지위 감안 시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다.
29일 한국신용평가 그룹분석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의 합산 점유율은 지난해 대형 액정표시장치(LCD) 수량 기준 약 34%를
현대차증권은 LG상사의 물류부문 호조를 감안해 수익 예상을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5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LG상사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6151억 원, 영업이익 50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13% 상승, 영업이익은 7.0% 하락한 수치
△컨버즈, 유상증자 발행주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 피소
△에스넷, 2분기 영업익 38억 원…흑자 전환
△한미반도체, 중국서 14억 원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더블유게임즈, 2분기 연결 영업익 403억 원…전년비 16.9%↑
△삼성SDS, 2분기 연결 영업익 2587억 원…전년비 8.9%↑
△더존비즈온, 2분기 연결 영업익 152억 원…전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