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전기공학 동창인 이주석 링네트 사장과 박효대 에스넷시스템 부회장이 같은 듯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두 대표는 친구이지만 네트워크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점에서 사업 경쟁자다. 두 대표의 행보는 비슷했다. 서울대 졸업 후 외국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공통점이 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대기업에 근무하다가 사업이 분사
미래에셋증권은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1725억원 규모의 LS전선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식수는 300만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5만7500원이다. 이번 공모는 비상장 법인에 대한 일반공모로서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과 공동주관회사(이트레이드증권, 한국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삼성증권)가 각각 잔액을 인수해 사실상 총
거래소에 상장된 LS그룹 계열사들의 올 한해 성적은 전기전자(전선)는 호실적을 기록했고 전기가스, 유통업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많은 기업들이 녹색성장 미래경영을 모토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있다. 재계 15위인 LS그룹 역시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부품, 해저케이블 등 자회사를 통해 그린비지니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LS는 LS산전,
LS전선은 구자열 회장이 10일 전기의 날을 맞아 전력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고 9일 밝혔다.
구회장은 활발한 해외 진출 등 글로벌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ICF(국제전선협회)의 상임이사에 선임돼 국제무대에서 한국 전력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공헌을 해왔다.
또 구회장은 세계적 수준의 핵심기술 확보로 국
우리나라 그룹들이 지배주주와 경영진과 직접적인 이해 관계 및 학연으로 묶여 독립적인 활동에 제약을 받는 사외이사들을 상당수 선임하고 있음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경제개혁연대와 좋은기업지배연구소가 공동 조사한 '사외이사의 실질적인 독립성 분석'제하의 리포트에 따르면 올 4월 기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한 총 79개 기업집단에 소속된
▲LG전선(주) 임화준 수석연구원
▲(주)환웅오티에스 이순복 연구소장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고성능 전선 및 소재 개발을 주도한 LS전선(주) 임화준 수석연구원과 초소형렌즈 가공설비 등의 개발에 성공한 (주)환웅오티에스 이순복 연구소장을 '
증권선물거래소(KRX)는 지난 27일 제이에스전선과 쉘라인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청구서 및 동 첨부서류에 대해 심사한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이에스전선(舊진로산업)은 지난 2003년 4월 자본전액잠식으로 상장폐지됐다가 2004년 10월 LG전선(현 LS전선)이 인수해 2005년 9월 법정관리에서 벗
2003년 LG그룹서 분리 지난해 3월 공식출범 재계 순위 17위
전자·전기ㆍ에너지 분야 LS전선ㆍE1 등 18개 계열사 거느려
구자홍 회장 정점으로 형제 및 사촌들 그룹 주력사 책임경영
오너일가 LS전선ㆍE1ㆍ가온전선ㆍ예스코 지분 지배기반형성
출범 2년째를 맞은 LS그룹은 소비자들에게는 웬지 낯설다. 역사가 짧은 탓이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