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걸 LG패션 회장이 주가 조정기에 보유지분을 대거 늘리고 있어 주목된다.
LG패션은 2일 구본걸 회장이 주식 23만291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구 회장의 보유주식은 529만190주로, 지분율은 18.09%로 늘었다. 특별관계자 20인의 지분을 합치면 1159만2535주(39.65%)가 됐다.
구 회장의 지분 취득은 7
신세계몰이 오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일주일 간 여름 상품 정리 세일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여성, 남성의류, 잡화, 화장품, 스포츠, 유아동, 리빙, 디지털 가전 등 다양한 장르가 총 출동한 이번 행사에는 최대 70% 할인 행사는 물론 막바지 여름 수요를 잡기위한 다양한 특가 상품이 등장한다.
먼저 여성의류 장르에서는 원피스, 티셔츠 등 여름
아웃도어 브랜드의 겨울 대표상품인 다운패딩의 가격이 줄지어 인상될 전망이다. 필수 원자재인 오리털과 거위털 가격이 크게 올라 인상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등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현재 덕다운(오리털)과 구스다운(거위털) 패딩의 가격 책정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중국을 휩쓴 조류인플루엔자(AI)에 이어 북유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31일까지 봄여름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는 ‘상반기 결산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여 브랜드와 물량이 약 20%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총 브랜드 수만 80여종에 달한다.
라코스테, 미샤, 모조에스핀, 컬럼비아, 베네통키즈 등은 정가에서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패션업계가 울상이다. 지난 1분기 실적 악화를 경험한데 이어 2분기에도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실정이다. 그러나 유독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만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여 업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 패션업체 신세계인터내셔날, LG패션, 한섬 등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두자릿수 이상 감소할
올해 상반기 코스피 종목 중 외국인 순매도 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13년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외국인 거래동향 및 시총비중 추이’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순매도 금액 5조1260억원을 기록하며 외국인 순매도 1위에 올랐다.
이어 현대차(8813억원), 한국전력(6114억원), LG화학(60
국내 증시가 출렁이면서 대기업 상장사들의 목표주가가 줄줄이 하향 조정되고 있다. 주력사업 부진 등으로 실적이 기대치에 못미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먼저 지난 7일 JP모간이 목표가를 하향조정해 주가가 급락했던 삼성전자에 대해 국내 증권사들이 줄줄이 목표주가를 재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LG패션이 수입 전개하는 미국 럭셔리 브랜드 빈스(VINCE)가 2013년 가을·겨울 시즌 주요 여성 의상들을 선보이는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25일 열었다.
프레젠테이션은 LG패션 편집샵 라움(RAUM)에서 진행됐다. 빈스는 특유의 세련된 감성을 바탕으로 가죽, 스웨이드, 무통, 퍼, 실크 등의 고급 소재들을 사용한 제품을 선보였다.
빈스는 다가오는 가
장기화된 불황으로 마이너스 성장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백화점과 달리 아웃렛의 인기가 거세다. 최근 가산디지털 단지가 동대문을 압도하는 패션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의류 생산업체가 자리했던 가산동 패션타운은 2000년 초 대형 패션 아웃렛이 자리 잡기 시작하며 탈바꿈했다. 2001년 마리오 아울렛을 시작으로 W몰, 하이힐 아울렛까지 아울렛 중심지로 떠오르
신세계그룹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8월말 오픈을 앞두고 1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제일모직, LG패션 등 180여개 입점브랜드에서 일할 매장 전문 판매직과 시설물 관리직을 뽑는다. 3000여명의 구직자가 박람회를 찾았다. 신세계 그룹은 2020년까지 6개의 신규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 출점을 통해 총 1만여명
신세계그룹은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 사업을 통해서 ‘지역 사회 1만여 명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상생경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8월 말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을 앞두고 6월 14일 하루 동안 해운대구 벡스코와 기장군 군청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제일모직, LG패션, 한섬, 코오롱 등 부산 프리미엄
장마가 예년보다 빨리 시작될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이어진다. 장마철이 되면 연일 쏟아지는 비 소식에 패션에도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어떤 옷을 입을지, 가방이 비에 젖지는 않을지, 신발은 뭐가 좋을지 바쁜 아침마다 거울 앞에 서서 고민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기 일쑤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아침, 스타일링 고민으로부터 해방시켜줄 레인 아이템은 어
LG패션의 ‘라푸마’가 트레일 팬츠를 선보인다.
트레일 팬츠는 신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적 패턴과 신축성 좋은 소재로 활동이 편안하다. 7부 팬츠는 여름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비슷한 톤의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점이 돋보인다. 적당한 실루엣에 입체적인 패턴을 도입, 체형을 슬림해 보이도록 했다.
라푸마 관계자는 “최근 아웃도어의 범주가
SPA브랜드의 공세로 휘청이는 국내 패션업계가 수익성 없는 브랜드를 중단하고 기존 브랜드를 리뉴얼 하는 등 사업 구조조정에 나섰다.
패션 업계관계자들은 “경기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수익성 없는 브랜드를 정리하는건 예견된 수순”이라며 “SPA브랜드와 경쟁구도를 갖추기 위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의견을 모았다.
LG패션이 소비경기 침체로 2분기 실적 회복이 어렵다는 전망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8분 현재 LG패션은 전일 대비 5.28%(1650원) 떨어진 2만9600원으로 거래중이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민간소비와 패션업황 침체가 지속돼 중고가 패션 판매가 부진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줄었다”라며 “LG
LG패션이 1분기 실적 부진에 5% 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56분 현재 LG패션은 전거래일보다 1500원(4.80%) 하락한 2만9750원을 기록중이다.
이 같은 하락세는 실적이 부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LG패션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 감소한 361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2.2% 줄어든 247억원을 기록했다.
HMC투자증권은 3일 LG패션에 대해 패션 업황 침체와 실적 모멘텀 요인이 없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3만2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12.2% 감소한 3610억원과 247억원을 기록했다”며 “민간소비와 패션업황 침체가 지속돼 중고가 패션 판매
LG패션의 액세서리 브랜드 ‘질스튜어트액세서리’가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부터 대대적인 리뉴얼을 실시한다.
질스튜어트액세서리는 이를 위해 올해 초 갭, 리즈클레이본, 앤테일러 등에서 액세서리 전문 디렉터로 활약해 온 ‘캐시리’를 액세서리 부문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영입했다.
질스튜어트액세서리는 캐시리 CD의 지휘 하에 올 가을 시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