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미국의 눈 안전 특화 인증기관 ‘아이세이프(Eyesafe)’로부터 OLED 패널이 눈에 안전하다는 의미의 ‘아이세이프’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아이세이프 인증은 세계적 권위의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TV 패널이 이 인증을 받은 것은 LG디스플레이의 OLED가 처음이다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활동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고충과 건의를 담당하는 사내 협의체 ‘FB’를 이끄는 유현종·김천성 LG디스플레이 책임은 활동 소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FB란 신선함을 뜻하는 ‘Fresh’와 위원회를 칭하는 ‘Board’를 합친 ‘Fresh Board’의 약자로, LG디스플레이는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한다는 차
“IT 제품 비중 강화…IT 수요 내년 상반기까지 강세”“P-OLED, 하반기부터 전략 거래선에 본격 물량 공급”“내년 설비투자, 에비타 범위 내에서 집행할 것”
7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 신공장 본격 출하를 기반으로 대형 OELD(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 리더십을 확대한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열린 3분기 실적 콘
LG디스플레이는 22일 열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내년 설비투자(CAPAX)는 EBITDA(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이내에서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작년 비상경영 사태를 맞아 설비투자 비용을 대폭 감축했던 바 있다.
LG디스플레이는 "미래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투자하면서도, 동시에 재무비율도 개선될 수 있는 방
LG디스플레이는 22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LCD TV 생산 라인과 관련해 "최근 수요가 증가한 시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고 있지만, 파주 P7은 근본적으로 초대형 커머셜용 제품 생산에 적합한 공장"이라며 "P7은 커머셜 중심으로 운영하면서, 잔여 CAPA(생산능력)은 가용 인력 범위 내에서 시장상황을 고려해 유연한 생산 체제를 유지하겠
LG디스플레이는 22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중국 업체들이 미니 LED 백라이트를 채용한 TV를 출시했지만, 아직 시장 임팩트는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오히려 코로나 기간 조사에서 소비자가 느끼는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는 OLED라는 확신을 다시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미국 정부의 화웨이 제재가 플라스틱(P) OLED 사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화웨이향 공급 물량이 대규모 수준은 아니었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거래선에 미치지는 못했던 만큼, 대응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고 있다”며 “(화웨이) 사업 재개가 된다면 발빠르게 움직인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48인치 TV 수요 증가와 관련해 “현재 48인치 디스플레이 생산은 광저우에서 77인치 패널 자투리 기판으로 생산하고 있다”며 “48인치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가 실적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파주공장에서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만큼,
LG디스플레이는 22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내년 POLED 변화에 대해 “하반기 상황은 활용 가능한 캐파를 활용하면서 전략 거래선 공급에 대응하고 있다”며 “내년 이후에도 기술적 요인으로 수요 변동성이 있겠으나, 비수기 변동성을 최소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초부터 설정한 3대 전략 과제 가운데 하나가 POLED 턴어라운드였다”면서
LG디스플레이는 22일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플라스틱(P) OLED과 관련, “P-OLED 부문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략 거래선에 물량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르렀다”며 “활용가능한 CAPA(생산능력)를 풀로 활용하면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기술적 요인으로 수요 변동성은 있겠지만, 이미 확보한 역량을 바탕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중국 화웨이에 패널 공급을 중단했다. 미국의 화웨이 추가 제재에 따른 조치로 보인다. 하지만 공급물량이 많지 않아 악영향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미국의 화웨이 추가 제재가 발효되는 오는 15일부터 화웨이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용 패널 공급을 중단한다.
미
LG 반도체 계열사인 실리콘웍스가 주요 거래처인 LG디스플레이 정상화ㆍ중국 거래선 다변화 등을 통해 실적 재시동을 걸고 있다. 인수 이후 LG그룹 차원에서 목표치로 제시한 매출액 1조 원을 올해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2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투자업계에서 내놓은 올해 실리콘웍스 매출액 전망치는 1조 원을 코앞에 둔 98
LG전자는 30일 열린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최근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 가동에 따른 영향에 대해 "전체적인 패널 가격은 계획한 구도 하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하락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올레드 TV 사업은 프리미엄 전략을 유지한다. 공장 가동에 따른 특정 전략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애플이 차기 아이폰에 LG디스플레이(LGD) OLED를 본격 채용한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7일 보도했다. OLED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아성이 흔들릴 전망이다.
닛케이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하반기에 나올 아이폰 플래그십 모델 전체 기종에 OLED를 탑재할 방침인 가운데, 늘어나는 분량을 LGD에서 공급받을 것으로 보인다.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공장 본격 가동으로 대형 OLED 패널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광저우 공장 램프업은 변수가 없는 한 정상적으로 당초 생각했던 월 6만 장 풀캐파가 로딩될 수 있는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대형 OLED는 400만 대 후반에서
LG디스플레이가 올해 2분기까지 6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누적 영업손실 규모도 2조 원을 넘었다.
그러나 3분기부터 중국 광저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3분기 적자 규모를 줄였다가 4분기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된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분기 매출 5조3070억 원, 영업손실 5170억 원을 기록했다고 2
LG디스플레이의 올레드(OLEDㆍ유기발광다이오드) TV 패널이 국제 기관으로부터 눈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디스플레이로 인정받았다.
LG디스플레이는 올레드 TV 패널 모든 모델이 독일 국제 인증기관 TUV 라인란드와 글로벌 안전과학회사 UL로부터 각각 ‘플리커 프리’ 인증과 검증마크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플리커 현상은 조명이나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달 말부터 은행과 은행지주사에 바젤Ⅲ 최종안의 신용리스크 산출 방법 개편안을 조기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금융당국에 신청해 승인받은 15개 은행과 8개 지주사가 조기 적용 대상이다.
올해 6월 말 광주·전북은행, JB금융지주를 시작으로 9월 말에는 신한·우리·국민·대구·부산·제주·경남·농협·수협은행, 신한·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