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첫 계열사 업적보고회를 주재한다. 하반기 LG 업적보고회는 회장과 각 계열사 CEO가 만나 한 해 실적을 평가하고, 내년 투자 및 사업 계획 등을 논의하는 연례행사다. 재계는 구광모 회장이 이번 업적보고회와 그 이후 단행될 임원 인사를 통해 자신의 색깔을 더 확실하게 나타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LG그룹은 29일 LG화학을
3분기 만에 흑자전환 성적표를 받아든 LG디스플레이 주가가 또 다시 하락했다.
25일 LG디스플레이는 연중 최저치인 1만6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디스플레이는 전날 흑자전환 성적표를 냈지만 전년 동기 대비 76.1%나 줄어든 영업이익에 대한 실망감이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다.
10월 들어 LG디스플레이의 주가는 최근 1개월간 중소
올해 1분기 6년 만에 첫 영업손실을 내면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LG디스플레이가 3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당장 한숨을 돌리게 됐지만, 앞으로의 경영환경은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매출 6조1024억 원, 영업이익 1401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전 분기 5
LG디스플레이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TV 이외의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한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OLED는 롤러블, 투명 등 혁신제품을 많이 준비하고 있다“며 “대형 OLED는 TV가 메인이나 향후 상업용, IT 영역 등으로 시장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TV 하이엔드 1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스탠더스앤푸어스(S&P)가 25일 LG전자의 3분기 확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계열사 LG디스플레이 실적부진에도 안정적인 신용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리아 취엔(Gloria Tsuen) 무디스 선임연구원은 22일 보고서에서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의 실적 약화에도 향후 12~18개월간 LG전자의 신용지표가 안정적인 수
LG디스플레이가 OLED로의 사업구조 전환을 위한 투자 자금을 확보했다.
LG디스플레이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KDB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NH농협은행, 중국공상은행 등 4개 금융기관으로 구성된 대주단과 8000억 원 규모의 신디케이트론(Syndicated Loan)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디케이트론은 다수의 금융 기관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대학생들에게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LG디스플레이는 19일 26개 대학교 이공계 학생 및 교수진 400여 명을 파주사업장으로 초청해 이색 채용설명회 ‘테크니컬 톡’(Technical Talk)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테크니컬 톡은 2013년부터 매년 이공계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채용행사다. 인사부
LG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력사와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LG디스플레이는 14일 닛산 케미칼, JSR, 노바텍 등 글로벌 협력사 11개사를 마곡 LG 사이언스파크로 초청해 ‘2018 LG디스플레이 테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테크포럼은 LG디스플레이가 R&D 분야
△삼성전자,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수 80만3385주 감소
△모두투어리츠, 170억 원 규모 부동산투자회사 자금 차입
△카카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150억 규모 음반·컨텐츠 유통계약 체결
△미원홀딩스,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310만 주 증가
△박권일 사장, 대창단조 주식 150주 장내 매수
△한전산업 주복원 이사 해임 건, 원안 가결
△동양고속,
리드는 LG디스플레이 중국법인과 220억 원 규모 OLED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약 60% 규모다.
리드는 이번 계약을 위해 주력 장비인 컬러필터 인라인 시스템(Color Filter In-line System)를 OLED 공정 시스템에 맞춰 개조 및 개발에 성공했다. 특히 OLED
글로벌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마스크공정장비기업 한송네오텍은 내년도 사업확대를 위해 구미 제2공장 증축에 착수했다.
5일 한송네오텍에 따르면 이번에 확대하는 시설은 구미 제2공장 생산시설 및 관리시설이며 총 증축면적은 812.5㎥(약 409평) 규모이다. 주요 증축시설은 2공장 클린룸이다.
최근 OLED 시장의 침체에도 시설 증설은 내년도를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취업 준비생들을 응원하며 면접에 필요한 정장 의류와 소품 등을 기부했다.
LG디스플레이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정장 기부 프로젝트 ‘흥해라 취준생!’ 물품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흥해라 취준생’은 면접을 앞두고 값비싼 정장을 준비해야 하는 취업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직원들이
LG디스플레이는 공식 대학생 블로그 ‘D군의 This Play’가 개설 8년만에 누적 방문자 1111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지속적인 글로벌 1등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숫자 1과 관련된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적 방문자가 1111만1111명을 돌파한 시점부터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댓글 1111개가 달리면 111명에게 선
현대차증권이 중국 CERCG(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 자회사 관련 ABCP(자산유동화기업어음) 평가손실 225억 원을 2분기 실적에 반영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리테일 및 IB(투자은행)부문이 전사 호실적을 이끌며 해당 손실의 영향을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현대차증권은 26일 개장 전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25억 원으로 전년 동
LG디스플레이가 LCD 패널 판가의 급격한 하락세에 직격탄을 맞았다. 올해 1분기 6년 만에 영업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2분기 적자폭이 대폭 확대됐다.
LG디스플레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5조6112억 원, 영업손실 2281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다. 영업손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전세계 스마트워치용 AM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에서 점유율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IT 전문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1064만 대의 스마트워치용 AMOLED 패널을 출하해 41.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895만 대를 출하
LG디스플레이가 어린이의 눈 건강을 위해 10년째 교육 후원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전국 초등학생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초롱이 눈 건강 교실’사업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초롱이 눈 건강 교실’은 시력이 완성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에게 눈 건강의 중요성과 관리방법을 교육하는 LG디스
최근 LG디스플레이가 실적 부진으로 시름 하는 가운데, 중국으로의 인력 유출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상반기부터 비상경영에 돌입한 LG디스플레이는 인건비 감축을 위해 희망퇴직 신청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가운데 일부가 중국 기업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는 것. 경쟁국으로 인력 유출은 중장기적으로 보면 LG디스플레이는 물론, 우리나라 디스플
LG전자가 9년 만에 분기 1조 원을 넘어선 영업이익을 발표한 데 이어 그룹 사상 최대 인수합병(M&A)을 통해 미래먹거리 사업으로 육성 중인 자동차 전장사업에 힘을 실었다. 이 같은 결과는 그룹 내 자동차 전장과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에너지 등 주력 사업을 챙기고 있는 구본준 LG그룹 부회장의 과감한 투자와 지원 결단이 빛을 본 것이라는 평가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