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15년 4분기 실적 발표 설명회에서"올해 설비투자 규모가 4조~5조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장 상황이나 어떤 것이 효율적인지를 검토하고 있지만, 이 구간 내에서 움직일 것이다"며 " "투자의 50~60%는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에 집중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된 2015년 4분기 실적 발표 설명회에서“지난해 올레드 총출하량이 작년에 약 40만대 정도였는데 이 중 절반이 지난 4분기에 출하됐다”며 “지난 4분기에만 18-20만대가 출하됐고, 그 정도의 물량이 매 분기마다 공급이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글로벌 경기 불황과 중국업체들의 공급 확대에 따른 패널판가 하락 환경에서도 제품 차별화 전략과 시장 선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1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및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LG디스플레이는 한국채택 국제회계 기준(K-IFRS)에 따라 27일 개최한 2015년 실적설명회에서 연매출 28조3839억원과 영업이익 1조625
LG디스플레이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패널 가격 하락으로 90% 이상 하락했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이 약 20% 증가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90.3% 감소한 7조4957억원, 606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다만 연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 LG디스플레이(LGD)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가전 박람회인 CES2016에 참가해 다양한 첨단 기술을 공개했다.
7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LGD가이번 CES2016에서 원형으로 둥글게 말리는 18인치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CES2015에서 접이식 두루마리 형태의 플랙서블(휘어지는)
LG디스플레이가 ‘CES 2016’에서 65인치 8K LCD 패널 및 롤러블 OLED 패널 등 시장 선도 디스플레이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OLED존과 LCD존 등 고객사 전용
차세대 3D 전문기업 쓰리디팩토리(www.3df.co.kr)가 ‘2015 SBS 어워즈 페스티벌(SAF)’ 전시장에서 런닝맨과 걸그룹 여자친구의 환영인사를 3D 홀로그램 영상으로 시연한다고 23일 밝혔다.
쓰리디팩토리는 유재석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의 환영인사 장면을 2D 홀로그램 영상으로 촬영, 이를 무안경 3D 영상으로 변환하여 심도감과 볼륨감이 추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남산 서울타워의 1층과 2층, 4층 등 총 3개 층에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활용한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올레드 조형물에는 55인치형 올레드 패널 총 248장이 사용됐다.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압도적 화질, 가벼운 무게, 얇은 두께, 자유로운 변형 등 올레드의 강점을 활용해 역동적인 미디어
LG디스플레이는 17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 대강당에서 ‘2015 혁신성과 발표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탁월한 성과를 일궈낸 임직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TDR 참여 임직원 및 가족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기술, 제품, 생산부문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4
세계1위 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 제조회사인 OCI머티리얼즈가 SK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장기 공급 계약을 따내며 효자 노릇을 해내고 있다. SK그룹내에서의 존재감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OCI머티리얼즈는 5년간 LG디스플레이에 특수가스를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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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퇴직연금 수익률 ‘마이너스’ 추락
저금리 장기화•증시하락 겹쳐 올 3분기들어 첫 ‘쓴맛’
은행권이 운용하는 퇴직연금의 수익률이 올 들어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 2∼3%에 가까운 수익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반토막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주성엔지니어링이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62점 등 종합점수 81점을 얻어 4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주성엔지니어링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1% 증가한 2002억원, 영업이익은 153% 늘어난 24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투자의 최대
△뉴프라이드, 中 면세점 사업 위한 본계약 체결
△위즈코프, 156만주 신주인수권행사
△이지바이오, 274억원 규모 이지팜스 채무 보증 결정
△DMS, 中 CSOT와 73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계약
△지스마트글로벌, JH미디어와 일본지역 독점총판계약 체결
△[답변공시] 아이팩토리, "생산설비 구축 위한 투자유치 진행중"
△스포츠서울,
롤드컵 조편성 보니, SK텔레콤 T1은 C조 "무난한 조편성"
리그오브레전드(LOL) 세계 최강을 가리는 '롤드컵'에 참가할 16개 팀의 조편성이 확정됐다.
지난 7월 SK텔레콤이 가장 먼저 롤드컵 진출을 확정 지었고, 지난달 6일 브라질 페인 게이밍이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전을 통해 마지막으로 2015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 합류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대학생들에게 혁신과 도전정신,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당부했다.
한 사장은 22일 파주사업장에서 열린 ‘테크니컬 톡’에서 “지금과 같은 급변의 시대에는 변화를 명확히 인식하고, 이에 제대로 대응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며 “미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큰 꿈을 품고, 창의력과 끊임 없는 열정으로 끈질기게 도전해 나가야 한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OLED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OLED로 세상을 바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사장은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가전전시회(IFA) 2015에 참석해 LG디스플레이 임원들과 함께 전시장 부스를 둘러봤다.
이날 한 사장은 오전 일찍부터 LG전자 부스를 방문, 전시된 OLED TV 등을 살펴보며 임원진과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