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지난 31일(현지시간) 한국기업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LG디스플레이가 2.65% 오르면서 주요 종목 중 상승폭이 가장 컸다.
SK텔레콤이 1.32%, 포스코는 0.02% 상승했다.
금융주에서는 KB금융이 0.33%, 우리금융이 0.2% 오른 반면 신한지주는 1.30% 하락했다.
한국전력이 1.27% 하락했
뉴욕증시에서 28일(현지시간) 한국기업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나타냈다.
한국전력이 7.10% 치솟으면서 주요 종목 중 상승폭이 가장 컸다.
금융주 역시 일제히 강세를 연출하면서 KB금융이 5.14% 급등했다. 신한지주가 3.09%, 우리금융은 2.75% 올랐다.
KT가 3.24%, 포스코는 1.98% 상승했다.
LG디스플
뉴욕증시에서 22일(현지시간) 한국기업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나타냈다.
LG디스플레이가 3.49% 올랐고 포스코는 1.73% 상승했다.
금융주에서는 KB금융이 1.11% 오른 것을 비롯해 신한지주가 1.36%, 우리금융이 2.37% 상승했다.
SK텔레콤이 0.80%, KT 또한 1.52% 올랐다.
뉴욕증시에서 21일(현지시간) 한국기업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전반적인 오름세를 나타냈다.
한국전력이 3.0% 상승해 주요 종목 중 상승폭이 가장 컸다.
KT는 1.04%, 포스코가 0.95% 올랐다.
금융주에서는 KB금융이 0.31%, 신한지주가 1.75% 상승했다.
LG디스플레이는 3.60% 빠졌고 그라비티가 1.23% 하락했다.
뉴욕증시에서 17일(현지시간) 한국기업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전반적인 약세를 나타냈다.
KT가 2.12% 하락하면서 주요 종목 중 낙폭이 컸고 한국전력도 1.57% 빠졌다.
금융주는 등락이 엇갈렸다. KB금융이 0.46%, 신한지주가 1.27% 하락했지만 우리금융은 1.21% 올랐다.
LG디스플레이는 1.51% 상승했다.
뉴욕증시에서 14일(현지시간) 한국기업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전반적인 혼조세를 나타냈다.
LG디스플레이가 1.14% 상승하면서 주요 종목 중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금융주에서는 신한지주가 0.87% 오른 반면 KB금융이 0.20%, 우리금융이 0.23% 하락했다.
KT는 0.47%, 포스코는 0.43% 하락했다.
뉴욕증시에서 10일(현지시간) 한국기업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는 전반적인 약세로 마감했다.
LG디스플레이가 2.05% 하락하며 주요 종목 중 낙폭이 두드러졌다.
금융주도 일제히 하락하면서 KB금융이 1.7% 내렸고 신한지주가 0.13%, 우리금융은 1.68% 하락했다.
포스코가 1.39%, KT 역시 1.72% 내렸다.
한국전력은 2.83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이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현장 경영에 나섰다. 이번에는 임원이 아닌 2~3년차 사원, 7~8년차 대리와 함께했다.
한 사장은 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사원과 대리들의 대표 기구 ‘FB(Fresh Board)’ 멤버 100여명과 소통 행사를 가졌다. LG디스플레이의 FB는 지역별·조직별로 구성돼 있다. 게시판 운영, 경영진과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미래 신기술 발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머크, 다우케미칼, 쓰리엠(3M) 등 디스플레이 소재 및 부품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주요 협력사를 경기도 파주공장에 초청해 ‘2014 LGD 테크 포럼’을 실시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포럼에는 재료, 공정, 기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이 자동차용 LCD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을 자신했다.
한 사장은 26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 단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중앙 정보디스플레이(CID), 계기판 등 자동차용 LCD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향후 3년간 매년 30% 이상 성장을 꾀해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는 내비게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이 이공계 학생들에게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한 사장은 19일 구미 사업장에서 열린 ‘테크니컬 톡(Technical Talk)’ 특강에 나서 “꿈을 향한 절실함으로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고 흔들림 없이 목표를 성취해 나간다면 세상을 바꾸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LG디스플레이는 이 같은 열정으로
현대증권은 하반기부터 OLED TV에 대한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21일 밝혔다. 톱픽으로 LG디스플레이와 LG전자를 제시했다. 중소형주로는 에스에프에이, 덕산하이메탈, 테라세미콘, AP시스템를 선택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최근 OLED TV 패널의 생산수율이 80%를 기록하며 원가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며 “LG디스플레이의 글로벌 OL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에 이어 올 1분기에도 대형 LCD 패널 시장에서 1위를 지켰다.
8일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TV·모니터·노트북 등에 쓰이는 9.1인치 이상 대형 LCD 패널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25.0%를 기록, 지난 2009년 4분기부터 18분기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올 1분기 9.1인치 이상 대형 LCD 패널
소니 임원진이 LG디스플레이 본사를 전격 방문해 그 배경에 각별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LG디스플레이와 소니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동맹을 맺기 위한 사전 접촉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달 24일 소니 수석 부사장(SVP) 겸 프로큐어먼트(Procurement) 그룹장인 카즈아키 타카노세, 소니차이나 지사장인 타카시 하기와라, 조달 부문
‘1600억원’. LG디스플레이가 2년 6개월 동안 임직원 아이디어를 통해 거둔 경영효과다. 이 회사는 이른바 ‘아이디어 뱅크’ 제도를 통해 총 12만건의 지식 자산을 쌓았다. LG디스플레이는 이 중 한 직원의 아이디어로 ‘84인치 전자칠판용 울트라HD LCD’ 개발에 성공했다.
이처럼 직원들의 아이디어 개발에 적극 나서는 기업이 늘고 있다. 임원
KB투자증권은 18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 TV 패널 가격이 세트업체들의 모델 체인지에 따라 내달부터 진정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주가 3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순학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 이후 TV 패널 가격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3월 상반월 기준 50인치 패널 가격은 12월
SK증권은 24일 아이원스에 대해 반도체 투자 사이클 확대 및 고객사의 신규라인 투자 증가에 따른 정밀가공 부문 매출 급증에 따라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승 SK증권 연구원은 “아이원스는 반도체 관련 정밀부품 및 반도체 세정, 코팅 사업을 영위하는 반도체 부품 소재 전문업체로 삼성전자, LGD, 에
디스플레이 장비제조 전문회사 LIG에이디피가 전방 산업인 디스플레이 설비 투자 확대 수혜와 국내외 매출처 다변화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LIG에이디피는 12일 전년도 매출이 151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560.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동안 영업이익은 75억원을 시현했고 당기순이익은 46억원을 기록해 전년도 대비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