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2019년도 무지개 돌봄사원 2000명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무지개 돌봄사원은 LH 임대주택에서 주택관리 보조, 가사대행 서비스 등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 사원이다.
LH가 건설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제공하는 주거지원 사업인 ‘LH 무지개 서비스’의 대상이 올해부터 매입ㆍ전세임대주택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벤처기업부와 6일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 및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 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민·관 공동기술개발사업은 정부, 공공기관, 대기업 및 중견기업 등이 펀드를 조성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R&D 투자기반을 강화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60세 이상 근로자인 실버사원 3000여명의 합격자 명단을 전국 12개 지역본부 및 679개 LH 임대아파트 단지 게시판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합격자 분석 결과.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66대 34, 연령대는 60대가 69%, 70대 이상이 31%로 구성됐다.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는 6.3%, 장애인은 15%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실버사원을 3000명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만 60세 이상 고령자가 대상이며, 채용기간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다.
실버사원들은 전국 679개단지 53만1000가구의 임대아파트에 배치되며 임대주택 시설물 안전점검 및 독거노인 돌봄서비스 등 임대단지 관리 보조인력으로 활동한다.
LH는 저소득 소외계층이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