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의 총3팀의 학생창업팀이 지난달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열린 ‘글로벌 챌린지 2015’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
글로벌 챌린지는 2013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로욜라 매리마운트대학(LMU)과 국내 대학이 연합 개최한 글로벌 창업경진대회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글로벌 창업역량 강화의 토대를
중국 자본의 한국 투자 현황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들여 다 볼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청 주관 아래, 한국벤처투자, 창업진흥원, 서강대 LINC 사업단이 공동 주관하고, 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하는 ‘중국자본의 한국투자 현황과 대응 방안’ 세미나가 오는 4일 여의도 금투협 3층 불스홀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된다.
이 날
한국창업교육협의회는 한국연구재단, 청년기업가정신재단, 중앙대 LINC사업당 등과 지난 6일 공동 개최한 '2015 글로벌 창업교육포럼'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선 미국, 유럽, 이스라엘로부터 창업학 분야의 석학ㆍ전문가가 참석해 각국의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사례를 제시했다.
특히, 창업학분야 대가인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마이클
창업교육협의회는 오는 6일 중앙대학교에서 '2015 글로벌 창업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창업교육협의회가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중개센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중앙대 LINC사업단 등과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창업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초청된다.
창업교육협의회장 겸 중앙대 LINC사업단 김진수 센터장은 "매년 창업교육분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코리아X제주'를 10월 23일부터 2박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스파트업과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에 집중된 네트워킹과 콘텐츠의 지역 확산을 통해 창업 문화에 대한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2015년 가톨릭대 산학협력협의체 포럼’이 지난 14일 오후 5시 30분 교내 인터내셔널 허브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가톨릭대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대학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거둔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통한 동반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
벤처기업협회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산학협력엑스포'를 한국연구재단 등 9개 기관과 함께 공동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산학협력엑스포에서 벤처기업협회는 '학생 창업관', '이-에듀케이션 코너(E-Educator’s Corner)', '아이디어 혁신대회', '창업 오픈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LINC 우
서강대학교(총장 유기풍)는 LINC사업단이 5일 서강대 교내에서 '2015년 창업문화로드쇼, 수도강원권 창업지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서강대 곳곳에서 열리는 이번 창업지락은 창업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창업페스티벌로 예비 창업가들인 대학생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접근성이 높은 컨셉과 테마를 설정했
국민대학교는 영화 전공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들이 협동조합 ‘나인스튜디오’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나인스튜디오는 이날 국민대와의 산학협력 MOU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학기부터 국민대 LINC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산학연계 교육과정과 현장실습도 진행하고 있다.
나인스튜디오의 설립부터 운영까지 지도한 김창주 국민대 영화전공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는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산업 특성화 대학교로, 지난 1996년 문화를 산업과 연계시킨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미래 문화산업의 인재 육성을 비전으로 내세운 가운데 정부 평가 및 문화산업계에서 우수한 교육 역량을 인정 받아왔다.
특히 최신 트렌드에 빠른 적응력을 보이는 10대들에게 익숙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푸드, 패션,
에너지ICT 공기업 한전KDN(사장 임수경)이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벌이고 있다. 이를 토대로 소통과 협력, 개방과 참여를 강조하는 정부 3.0 선도에도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한전KDN은 전력ICT 분야에서의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한전, 전력그룹사, 지자체, 지역대학, 중소기업 등과의 소통·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가톨릭대, 단국대, 원광대, 계명대 , 울산대 등 5개 대학이 대학생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학생 장기현장실습의 모범적인 운영 모델을 발굴하고 교육 현장에의 확산을 선도할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 5개교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선정 평가는 ‘산학협력선도대학’(이하 LINC 대학) 참여 대학 중 현장밀착형 수행 대학
정부가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해 일자리 20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또한 경제계와의 협력선언도 천명한다.
정부는 27일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청년 고용절벽 해소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관계부처 장관과 경제6단체장이 '청년 일자리 기회 20만+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정부-경제계 협력선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가톨릭대학교는 20일 교육부가 발표한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가톨릭대는 그동안 추진해온 인문사회 산학협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현장밀착형 우수 등급 중 최고액인 40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평가는 LINC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국 85개 대학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
한양대ㆍ성균관대 등 22개교가 산학협력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15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연차평가 및 신규 선정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지난 2012년부터 실시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기술 이전, 인력 양성 등에서 산업체와 협력에 적극적인 대학을 지원하고 있다.
2단계
창조경제는 플랫폼 경제다. 창조적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를 각종 플랫폼에서 쉽게 조달할 수 있는 곳이 실리콘밸리의 창업 생태계다. 아이디어의 구현이 쉬워져 가치사슬 자원에서 창조성으로 이동한 창조경제가 구현되는 곳이다. 이제 한국의 창업 플랫폼 정책을 살펴보자.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책당국은 기업에 직접 지원해 왔다. 엔젤 투자를 지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0일 서울시 양재동에서 ‘2014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관련 산업계의 제언을 듣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업체 현직 부서장 등이 대학에서 배워야 할 핵심 직무역량과 필수 교과목 등을 제시하고, 대학 교육과정이 이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지를 기준으로 잡았다.
이에 교육부는 효과적인 평
앞으로 대학과 산학협력에 적극적인 기업이 정부 사업 참여에 유리해진다.
교육부는 산학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장실습 등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한 기업이 정부 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
네이처퓨어코리아가 지난 달 25일 광주 과학기술 교류 협력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가족회사 워크샵 및 성과발표회’에서 전남도립대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우수 가족회사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은 기업이 공동으로 지역 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인력양성과 기술개발을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