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5일부터 이틀간 서울 본교 체육관을 비롯한 캠퍼스 일대에서 취업ㆍ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취업 및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에 발맞춰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의식 고취 및 활성화를 위해 동국대 취업지원센터와 산학협력중심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앞으로 지방 의대나 법대의 정원 일부는 해장 지역 고교 출신자들로 채우게 된다. 이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대학에 진학하는 2015학년도부터 적용된다.
또한 5급 공무원에 이어 7급 공무원 임용에도 지역인재 채용목표제가 적용되고 공공기관도 지역인재를 별도로 뽑는 채용할당제를 확대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지방대학 육성방안을 지난달 31일 발
교육부는 산학협력 선도 대학ㆍ전문대학(LINC) 육성 사업의 예산 80% 이상을 지방대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이 산업체와 협력해 지역 발전을 견인케 하는 프로젝트다.
올해는 추가로 LINC를 선정하지 않고 기존에 지정된 대학 51개교, 전문대 30개교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규모는 대학 2184억원, 전문대 150억원으
한국주택협회는 18일 한국주택협회(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회의실에서 한국교통대학교 LINC(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사업단과 산학교류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부동산관련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신기술 정보교류 △학술·연구활동 등 산학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한
스펙 쌓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도권과 지방 간, 빈부 격차 문제로 비화되자 정부가 능력 중심의 채용 관행을 만들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그간 기업들의 스펙에 의한 채용 관행이 일반화되면서 지방대나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일명 ‘스카이(SKY)’ 대학 외 졸업생은 취업시장에서 비참함을 경험해왔다.
현재 우리나라 직업의 종류는 2만 가지가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위해 공동 출범식을 열었다. 51개 대학에 1700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530여개 신규과제를 선정해 285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양 부처는 3일 충남대 정심화홀에서‘2단계 광역선도사업 -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공동출범식’을 개최하고, 광역경제권 단위의 산학협력을 추진한다고
정부가 지방 대학들의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의 규모를 2배로 육성하는 등 특성화를 강화하고 학사 및 석사 통합과정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27일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 제10차 교육개혁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대학 발전방안에 대해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학생 모집 등에 어려움을 겪게 될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경부와 교과부는 3일 양 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광역경제권 단위의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 및 현장맞춤형 기술인력 양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산업인력 수요 담당부처인 지경부와 산업인력 양성·공급 담당부처인
지역대학 육성을 위해 올해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규모가 2배 이상 확대되고 사업비도 기존 1820억원에서 3500억원으로 대폭 늘어난다.
향후 5년간 매년 150명씩 국립대학 교원 정원이 확충되며 학사편입 선발 비율은 당해 연도 입학정원 2% 이내, 당해 학년 모집단위별 입학정원의 5% 이내로 각각 축소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 같은 내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1단계 평가를 통과한 52개 대학이 발표됐다.
27일 교과부는 지난 1월 30일 공고한 LINC 육성사업에 신청한 74개 전문대학에 대해 기본 역량 지표와 산학협력 지표에 의한 포뮬러 평가를 실시해 1단계로 총 52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대학은 17개 산학협력
연세대, 고려대, 서울과기대 등 75개 대학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1단계 평가를 통과했다. 이들 가운데 다음달 말 교과부의 최종 심사를 통과한 50여곳만이 최종 지원대상으로 결정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올해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참여할 대학을 가리기 위한 1단계 지표평가를 한 결과 75개 대학을 선정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30개교를 선정해 대학당 평균 4억원씩, 총 120억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전문대학과 지역 산업이 연계된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을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기존 산학협력 중심 전문대학 육성사업을 확대·개편해 추진한다.
해당 대학들은 지역 산업과 밀착된 특성화, 산학협력, 현장실습 등을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을 연계한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50개교를 선정해 17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10일 교과부는 수도권, 충청권, 동남권, 대경권 및 강원권, 호남권 및 제주권 등 5개 권역에서 ‘산학협력 선도대학’ 50개교를 선정해 각 학교당 20~5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50개 선도대학은 15개 내외의
다음달부터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 대학생의 창업 현황과 대학의 산학협력 현황도 공개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의 산학협력현황 정보를 공개하는 근거가 되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 개정안'이 25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도 산업체 경력 전임교원 비율, 기술이전 수
교육과학기술부는 28일 방송인 이윤석(39)씨를 ‘산학협력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씨는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과 병행해 서울예술전문학교의 방송연예학부 학부장으로서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학구파 연예인'이다.
교과부는 방송과 대학을 오가며 산학협력을 실천해 온 이씨의 이미지가 내년부터 추진할 에정인 '산학협력 선도대학
전 세계 녹색산업의 정보, 바이어, 프로젝트가 총 집결한 '그린허브코리아' 행사가 28일 개막했다.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30일까지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기업들에게 해외 녹색산업 진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것으로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다.
'제 1회 KOTRA 카본포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