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아너: 그녀들의 법정’ 1회는 전국 기준 3.1%, 수도권 2.9%를 나타냈다. 이는 ENA 드라마 가운데 첫 회 기준 역대 최고 시청률이다.
이 작품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대우건설은 1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CLEAR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노사 안전 동행 공동선언’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이날 결의대회에서 공동선언을 통해 △모든 경영활동과 현장 운영에서 안전 최우선 원칙 준수 △CLEAR 활동 기반 안전문화 내재화 △안전행동 규정 철저 이행 △현장 목소리 존중 및 투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모두가 함께하는 공유와 참여의 교육 프로젝트 '우리를 바꾸는 다섯 가지 대화'를 내달 4일부터 7월 13일까지 서울관에서 선보인다.
27일 MMCA에 따르면, 서울관 7전시실이 교육 특화공간 '열린공간 7'로 개편된다. 미술관을 찾은 누구나 말과 글을 넘어 몸짓, 표정, 소리 등 다양한 소통방식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드림어스컴퍼니가 운영하는 국내 음악 플랫폼 플로(FLO)는 수많은 콘텐츠 중 큐레이션과 추천을 통해 이용자들의 선택 피로도를 줄여주는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소비 트렌드인 ‘분초사회’(시간 효율성 극대화하기 위해 분초를 다투며 산다는 의미)에 맞게 시간을 밀도 있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시성비’(시간의 가성비)를 추구하는 이용자들의 니즈를 맞춰가는
투표 통해 대표 크루 5인 선출회사-구성원 간 정식 소통창구 역할온라인 소통 채널도 개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내부 소통 강화를 위한 크루협의회 ‘스피커스(Speak-Us)’를 구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내 소통 강화 필요성이 커지면서 임직원과 회사 간 정식 소통창구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코인원 구성원들의 의견, 우리에게 이야기하세요’라는 의
SC제일은행은 글로벌 금융 시장 전망을 이색적인 유튜브 콘텐츠로 제공하는 ‘리슨 투 머니(Listen to Money, 부제: 돈 꿈꾸는 밤)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리슨 투 머니’는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투자전략팀이 매월 발간하는 글로벌 금융 시장 및 투자 전망을 다룬 ‘월간 리포트’의 영상 버전이다. 다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던 호텔들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시행으로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호텔들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앞다퉈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9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리오프닝 수요가 늘면서 특급호텔들이 홈쇼핑을 통해 객실 판매에 나서고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내
롯데호텔 제주가 룸 캠핑 패키지 ‘코지 캠핑(COZY CAMPING)’과 예비 부모를 위한 프리미엄 태교 패키지 ‘리슨 투 마더스 스토리X루즈(Listen to Mother’s Story X REUGE)’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추워지는 날씨와 해외 태교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며 따뜻하고 아늑한 객실에서 특별한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도
실력파 뮤지션 퍼센트가 결혼했다.
퍼센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쑥스럽지만 10년의 긴 연애 끝에 제가 결혼을 한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퍼센트는 "제 음악을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께도 제가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글을 올리게 됐다"라며 "늘 그렇듯이 행복하고 예쁘게 잘 살겠다. 곧 좋은 노래로 찾아뵙겠다"라고 팬들
‘강아지를 부르는 기분 좋은 소리’라는 의미의 ‘휘슬’(WHISTLE)은 60여 년의 생활용품 및 화장품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애경산업이 2016년 4월 선보인 프리미엄 펫 케어 브랜드이다.
휘슬은 ‘Listen to Nature(리슨 투 네이처)’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자연을 좋아하는 반려동물의 본성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전용
가수 세븐(33)이 데뷔 최초로 집을 공개한다는 소식에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세븐은 오는 25일(내일) 방송되는 SBS '살짝 미쳐도 좋아'(살미도)에서 데뷔 15년 만에 싱글 하우스와 일상을 공개한다.
세븐이 집 공개에 나선 것은 데뷔 이후 최초이다. 예고 영상 속 세븐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에 고급스러운 대리석 바닥으로
‘좋니’의 여자 버전 ‘좋아’로 차트 1위에 오른 가수 민서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서는 15일 각종 음원차트를 통해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1월호 ‘좋아’를 발매했다. ‘좋아’는 공개 다음 날인 16일 멜론을 비롯해 지니, 엠넷, 네이버 뮤직, 벅스 등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성악가 조수미의 팔색조 매력이 눈길을 끈다.
조수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an incredible evening ! Such a joy to listen to 5 competitors of @cardiffsing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국 방송 BBC 이름이 적힌 카드를 든 조
동상이몽 제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에 게스트로 출연한 제시가 지난해 도발적인 포즈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제시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들어요 아기야"(Now listen baby)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시는 이날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보여줬고, 팬들은 열광했다.
아이리버가 6일 서울 이태원에 음악 문화공간 ‘스트라디움(STRADEUM)’을 오픈했다.
스트라디움은 음악 감상은 물론 공연, 토크, 쇼케이스, 큐레이션 음악 감상회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음악 문화공간이다. 스트라디움이란 명칭은 세계적인 명품 현악기인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와 음악당, 극장을 표현한 ‘오디움’(ODEUM)을 합성한 단어로, ‘
가수 샤넌의 쌍둥이 오빠가 영국에서 영화배우로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샤넌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쌍둥이 오빠가 얼마 전 영화촬영을 마치고 영국으로 돌아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영국 출신 혼혈 가수로 최근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샤넌은 지난 해 방송된
해외에서 20일(현지시간)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프로젝트가 출범했습니다. 러시아 억만장자인 유리 밀러가 1억 달러(약 1250억원)의 자금을 쾌척해 세티(외계지적생명체탐사, SETI)에 이어 새로운 외계인 찾기 프로젝트인 ‘돌파구 듣기(Breakthrough Listen)’가 영국 런던 왕립학회에서 출범한 것이지요.
외계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지구인
'슈스케3 출신’ 신지수, 정식 가수 출격…아리따운 봄처녀 변신
'슈스케3 출신’ 신지수가 정식 가수로 출격한다.
신지수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지수 1st MINI ALBUM '20'S PARTY 1' 전곡 공개! 지난 4년 동안의 경험과 화려했던 스무 살의 기억이 담겨있는 신지수의 데뷔 앨범 '20'S PARTY 1'을 지금 바로 감상
SK텔레콤 컬러링과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멜론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파트너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온 모바일엔터테인먼트 강자 리얼네트웍스아시아퍼시픽㈜ (이하 리얼네트웍스)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스마트폰 컬러링 앱 ‘리슨(LISTEN)’을 국내에 론칭한다.
‘리슨’은 친구가 좋아할 컬러링, 시시때때 어울리는 컬러링을 스마트폰에서 쉽게 설정할
에이핑크가 꿈꾸던 ‘PINK PARADISE’(핑크 파라다이스)가 결국 현실이 됐다.
데뷔 4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에이핑크.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면 단독 콘서트를 열겠다는 에이핑크의 ‘꿈같은 소원’이 이뤄졌다. 에이핑크의 꿈이 현실로 된 것은 팬들의 힘 덕분이었다. 에이핑크는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고, 거듭 감사의 인사를 올
임철순 언론인ㆍ전 이투데이 주필
지금으로부터 13년 전 이야기입니다. 손자가 넷이나 되는 미국 시카고의 한인부부에게 어느 날 손녀가 생겼습니다. 아들이 둘인 큰딸 크리스틴이 딸아이를 입양하겠다고 했을 때 부부는 반대했답니다. 자식이 없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전업주부도 아니고 노상 출장 다녀 주말에나 귀가하는데 꼭 입양을 해야겠느냐는 거지요. 피붙이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발생한 뒤 눈물을 머금고 포기한 게 몇 가지 있다. 대표적인 것이 영화관, 공연 등 여가를 책임졌던 문화생활이다. 공연장에서 빵빵한 스피커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즐기고 음악을 감상하던 때가 까마득하다. 아쉬운 대로 이어폰을 끼고 넷플릭스에 접속해 본다. 적적한 두 귀를 호강시켜줄 만한 영화 없을까?
이번 주 브라보
최성환 한화생명 은퇴연구소장·고려대 국제대학원 겸임교수
영화 을 보고 나오면서 문득 ‘이 영화의 감독은 분명 여자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 주인공 벤 휘태커(로버트 드 니로 분)는 혼자 살면서도 자신의 집과 주변을 매우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었다. 특히 회전식 넥타이 걸이와 잘 다려진 셔츠들이 가지런히 걸려 있는 걸 보는 순간 ‘아~ 이건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