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로 북상하고 있는 태풍 '쁘라삐룬'과 장마전선 영향으로 제주도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제주공항 비행기가 잇따라 지연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날씨는 2일(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 비가 계속 내리면서 평균 80~150mm, 특정 산지에는 200mm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강풍과 천둥·번개도 동반돼 제주공항 비행기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폭우가 내리면서, 김포·김해·제주공항 비행기가 잇따라 결항 및 지연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김포공항의 경우 2일(오늘) 오전 7시 10분 김포를 출발해 울산으로 가는 아시아나항공 OZ8891과 에어부산 BX8891은 30분씩 지연됐다. 오전 7시 30분 김포에서 김해로 가는 아
진에어가 중대한 엔진 결함이 있는 비행기를 비행에 투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항공 직원연대는 24일 '진에어 탑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로 하는 위험한 비행'이라는 입장자료를 내고 지난해 9월 괌에서 인천을 운항하는 진에어 LJ642편이 엔진 결함에도 불구하고 비행에 투입됐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해당 비행기는 인천에서 출발해 괌에
진에어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기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특별 이벤트의 컨셉은 ‘사랑의 세레나데’로, 4명의 남자 객실승무원들이 달콤한 러브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토니에를 착용한 남자 객실승무원이 해당 편에 탑승한 모든 승객들에게 막대사탕을 증정하고 직접 선곡한 노래를 들려주는 등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18일 개장한다. 이날부터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4개 항공사가 새로이 개장하는 제 2터미널에서 운항하게 된다.
나머지 항공사는 기존 제 1여객터미널에서 운영을 계속한다.
문제는 운항하는 항공사에 따라 터미널이 달라진다는 점이다. 때문에 사전에 항공사가 위치한 터미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
진에어가 일본 기타큐슈 취항 1주년을 맞아 감사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진에어는 지난해 12월 국내 항공사 가운데 유일하게 부산~기타큐슈, 인천~기타큐슈 노선을 개설하고, 현재까지 각각 주 7회 일정으로 단독 운항 중이다.
일본 기타큐슈는 규슈 지방 후쿠오카현 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인근 후쿠오카와 함께 규슈 지역
국내에서 처음으로 항공사의 지연·결항 문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집단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 같은 소식에도 불구하고 정작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전혀 상황 파악도 못한 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한국소비자연맹을 비롯해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연세대공익법률지원센터는 3일 오전 10시께 이러한 내용의 소장
진에어는 내년 1월 2일 인천~조호르바루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0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제2의 도시인 조호르바루 취항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다.
인천~조호르바루는 기존 대형 항공사가 부정기편을 운영한 적은 있으나 현재 정기편으로 취항하는 것은 국내 항공사 중 진에어가 유일하다.
조호르바루는 싱가포르와 가까운 도시로 연중 기
진에어가 인천~호주 케언스 노선 복항 기념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진에어는 인천~케언스 노선에 B777-200ER 항공기를 투입해 12월 22일부터 2018년 1월 30일까지 주 2회(화, 금) 스케줄로 운항한다고 20일 밝혔다.
특가 항공권은 전 운항편 대상으로 10월 15까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가격은
이매진아시아가 신주인수권행사가액 조정 공시 후 큰 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이매진아시아는 전일 대비 2.48%(40원) 오른 1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매진아시아 주식은 1830원까지 치솟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줬지만, 차츰 주가가 떨어지면서 2-3%대 상승선에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이매진아시아는
LG전자가 전국 판매점에서 프리미엄TV 제품 할인행사를 한 달간 진행한다.
LG전자는 4일 올레드 TV, 대형 LCD TV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프리미엄 TV 인기 제품 할인행사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55형 ‘LG 올레드 TV(모델명: OLED55B7)’를 319만 원에 판매하며, ‘나노셀 TV’로도 불리는 프리미엄 LCD TV ‘
진에어가 광주~제주 하늘을 가른다.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노선에 이어 이번 광주~제주 노선에 취항해 총 4개의 국내선을 운영하게 된 진에어는 국내선 시장 점유율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진에어는 30일 오전 광주공항 2층 대합실에서 4번째 국내선 정기편인 광주~제주 노선 취항식을 진행했다. 이날 취항식에는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 김종식 광주
진에어가 6월30일부터 호남 지역 최대 도시 광주와 제주를 잇는 하늘길을 오간다.
진에어는 6월30일부터 총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일 2회 왕복 스케줄로 광주~제주 노선을 운항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광주~제주,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에 이어 총 4개의 국내선을 운항하게 된다.
광주 노선 오전 첫 편인 L
배우 이선빈, 진지희, 윤서 등이 전속계약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휩싸였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매진아시아 측은 지난 3월 27일 이선빈, 진지희, 윤서와 변종은 전 대표을 상대로 손해배상 및 연예활동금지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 금액은 18억 원에 달한다.
이에 이매진아시아 측은 "당시 유망한 신예였던 이들은 회사와 계약기간
8일 하루 동안 국적항공기가 세 차례나 고장을 일으켜 국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뒤늦게 항공사 정비 감독을 강화한다고 발표했으나 장관이 인천공항을 방문해 안전대책을 점검한 지 일주일 만에 사고가 나 곤혹스러운 모습이다.
10일 국토부에 따르면 8일 0시 40분께 타이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이륙 대기 중이던 인천행 진에어 여객기 LJ00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가 잇딴 비정상 운항으로 승객들에 큰 불편을 끼치고 있다.
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45분께 인천에서 출발해 필리핀 클락으로 가던 진에어 여객기(LJ023편)가 이륙 직후 화재 경고등이 울리는 등 기체 이상으로 인천공항에 긴급 회항했다.
해당 항공기는 8일 0시 40분(한국시간)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태국발 인천행 진에어 여객기에서 연기가 나 승객이 대피하고 출발이 7시간 가량 지연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8일 진에어에 따르면 이날 0시 40분(한국시간)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할 예정이던 진에어 여객기 LJ004편(B777-200) 기체 꼬리 부분에서 연기가 나 객실 안까지 퍼졌다. 당시 이 여객기는 출발 준비를 마치고 이륙 대
진에어는 12월13일 인천-기타큐슈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7일 밝혔다.
진에어 단독 노선인 인천-기타큐슈에는 180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가 투입, 주 4회(화, 수, 금, 토) 운항된다. 내년 2월6일부터는 주 7회 매일 운항으로 증편할 예정이다.
출국편(LJ263편)은 오전 10시5분 인천에서 출발하고, 귀국편(LJ264편)은 낮 1
'맘보걸'로 인기를 끌은 이선정과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황지만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선정과 황지만은 16일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SNS상에 열애를 암시하는 사진, 글 등을 게재하며 관심을 끌었다.
이선정은 1995년 가수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 무대에 함께 서는 '맘보걸'로 연예계에 데뷔해, 까무잡잡한 피부에 건강미
진에어는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나리타(도쿄) 노선 취항식을 갖고 일 2회(주 14회)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인천국제공항 3층 9번 탑승게이트 앞에서 신규 취항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최정호 진에어 대표, 최민아 인천국제공항공사 허브화전략처장,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 윤원호 에어코리아 대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