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27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올해 첫 개설 노선인 부산-제주 노선의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진에어가 부산에 취항하는 것은 2009년 이후 5년 만이다.
진에어는 이 노선에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하고 이날 LJ561편을 시작으로 부산-제주 노선의 일 편도 8편(왕복 4회) 운항을 개시했다.
이번 취항식에서 마원
진에어는 2일 국내선 누적 탑승객 1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2층에 있는 진에어 체크인 카운터 앞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이날 마원 진에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000만번째 탑승객 환영 행사를 갖고 김포발 제주행 LJ307편에 탑승하는 강선미 씨(만 32세) 가족에게 김포-제주 노선 무료 왕복 항공권 2매를 전달
진에어는 올해 첫 번째 신규 국제선으로 일본 오사카를 오는 3월 2일부터 주 7회 스케줄로 취항하기로 하고 1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예매 오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일본 지역 다섯 번째 취항 노선인 인천-오사카에 183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을 투입한다. LJ211편이 인천에서 아침 8시에 출발해 오전 9시 45분에 오사카에 도착하고 L
진에어 22일 인천-코타키나발루 신규 노선의 취항식을 갖고 주 7회 운항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코타키나발루 노선은 183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주 7회 매일 운항하는 스케줄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두 현지 시각 기준으로 LJ061편이 인천에서 오후 6시에 출발해 코타키나발루에 밤 10시 30분에 도착하고 복편인 LJ062편은 코타
진에어는 30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제주-취안저우 노선의 취항식을 갖고 주 2회 운항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마원 진에어 대표, 신종균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취항식에서는 신규 취항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과 첫 운항편의 운항승무원 및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한 꽃다발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진에어는 제주-취안저우 노선에 189석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는 25일 김포공항에서 나비포인트 제도를 이용해 적립한 포인트로 보너스 항공권을 전환해 사용한 1000번째 고객을 대상으로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7월에 도입된 진에어의 나비포인트 제도는 탑승 노선에 따라 10~40포인트를 적립하고 누적된 포인트를 국내선 보너스 항공권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방송인 LJ(본명 이주연)가 배우 이선정(36)과의 이혼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방송인 LJ의 근황이 공개됐다. LJ는 이선정과의 이혼 이후 현재 국방TV '으랏차차 이등병'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 상태다.
이날 방송을 통해 인터뷰를 가진 LJ는 "과거 방송에서 독설, 노는 애, 바
제주공항 결항
제주공항이 태풍 나크리 영향으로 무더기 결항 사태를 빚고 있다.
2일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태풍 나크리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제주 전역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쳐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하는 사태가 생기고 있다.
제주공항에 윈드시어(난기류)와 태풍경보가 이틀째 발표돼 이날 오전 8시45분 현재 진에어 LJ0301편 등 국내선
◇에어부산, 성수기 맞아 인기노선 좌석난 숨통 틔운다= 에어부산은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인기 노선에 한해 증편 운항키로 했다. 부산-타이베이 노선은 8월 1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임시편을 운항한다. 또 기존 주 4회 운항 중이던 부산-시안 노선은 내달부터 주 5회(월·수·목·토·일)로 정기노선을 증편 운항하며, 성수기인 10월 24일까지는 임시편 또
진에어는 일본 나가사키 취항 1주년을 맞이해 23일부터 한 달간 인천-나가사키 항공권을 예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지난해 7월 24일 국내 LCC 최초로 나가사키를 취항했다. 현재 183석 규모의 B737-800 기종을 투입해 수, 금, 일요일 주 3회 스케줄로 운항하고 있다. 특히 진에어의 나가사키 노선은 여타
진에어가 15일 신규 동체 디자인을 적용한 B737-800 12호기를 도입, 주요 국제선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기존까지 총 11대의 B737-800 기종을 운영해온 진에어는 이번에 동일 기종의 항공기 1대를 추가 도입하면서 운영 항공기를 총 12대로 확대하게 됐다.
진에어는 이번 12호기를 이날부터 오키나와와 마카오 등 주요 국제선에서 운영할 예정
MBC 'PD수첩'의 성형외과 비판 방송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15일 밤 방송된 'PD수첩'에서는 '환자인가? 상품인가? 성형공장의 비밀'이란 주제로 성형외과의 어두운 면을 파헤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눈과 코 수술을 받던 여고생이 뇌사에 빠진 사고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성형외과의 공장식 수술 시스템을 파헤쳤다.
방송을
진에어에 1호 여성 운항승무원이 탄생했다.
진에어는 3일 최윤경 운항승무원이 김포-제주 노선에서 부기장으로 첫 비행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조종사 훈련요원 신분을 벗어나 정식 부기장 자격으로 비행에 나선 최 운항승무원은 총 5000여시간 비행 경력의 금창국 기장과 함께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된 LJ321편을 포함해 총 4편의 운항을 책임졌다.
진에어가 6일 총 누적 탑승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진에어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마원 진에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에어의 국제선과 국내선 총 누적 기준 1000만번째 탑승객 환영 행사를 가졌다.
진에어는 1000만번째 탑승객으로 선정된 LJ203편 인천-오키나와 노선 탑승객 유일영 씨(만 38세) 가족에게 진에어 국제선 왕복항공권 2매
진에어는 30일 국내 LCC(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인천-치앙마이 노선의 정기편 운항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3층 9번 탑승게이트 앞에서 진행된 취항식에는 마원 진에어 대표이사, 이광 진에어 경영지원본부장, 정훈식 진에어 운영본부장 외 김재영 서울지방항공청장, 최문식 인천국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성형 인천국제공항 경찰대장, 이
이선정 신혼집
이선정과 LJ의 신혼집은 처음부터 없었다? 과거 방송에 소개됐던 두 사람의 럭셔리한 '러브하우스'가 이선정의 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tvN 'eNEWS24'는 연예 관계자 입을 빌어 "지난해 6월 말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한 뒤 부부가 됐지만, 둘만의 보금자리는 만들지 않았다. 몇 주는 이선정의 집, 몇 주는 LJ의
방송인 LJ(본명 이주연)가 최근 전 아내 이선정에 대한 폭로성 글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LJ 측근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LJ 측근에 따르면 LJ가 술김에 그런 글을 올렸나 보더라. 그래서 현재 해당 글은 이미 삭제 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LJ는 지난 28일 밤과 29일 새벽 자신의 SNS을 통해 수 차례 글을 남겨 네티즌의
LJ 문자공개
최근 이혼한 것으로 알려진 LJ가 이선정과의 문자내용 등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LJ는 지난 28일 밤과 29일 새벽 자신의 SNS에 수 차례 글을 남겼다. 이선정과의 이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지인들에게 억울함과 답답함을 호소하고, 이선정에게는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LJ는 "내
유퉁 결혼 무산·이선정 LJ 이혼 후 방송출연 의혹 '핫이슈'
배우 유퉁의 7번째 결혼 무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최근 이혼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선정과 방송인 LJ가 합의 이혼 후에도 부부로 방송에 출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선정과 LJ의 이혼 사실을 전했다.
이선정
배우 이선정과 방송인 LJ가 이혼한 가운데 두 사람의 행복했던 한 때가 눈길을 끈다.
이선정과 LJ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결혼전쟁'에 출연해 애정을 과시했다. 당시 LJ는 방송을 통해 '선정아 사랑해'를 외치며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선사했다. 이선정은 LJ의 이벤트에 감동해 눈시울을 붉혔다.
네티즌들은 "이선정 LJ 이혼, 저렇게 행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