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앞서 추진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결실을 볼 때다.”
신유동 휴비스 대표가 2일 논현동 본사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신 대표는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전사적인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울산과 전주공장 통합의 1단계가 마무리
태광산업 '큰빛 나눔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경북대학교 서다현ㆍ옥우정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태광산업은 1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19년 태광산업 큰빛 나눔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회와 시상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고객이 원하는 나눔 활동을 듣고 이를 활용해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다.
공모전의 주제는 '제조업
휴비스는 연구소장인 박성윤 상무가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는 국가 산업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포상한다.
범국민적인 발명 분위기를 확산하고 발명가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화학 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4.0%, 배당규모는 98억 7000만 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며 2019년 4월 30일 이전에 배당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회사는 상장 후 7년간 평균 3.3%가 넘는 현금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코스피 상장사
휴비스는 22일 울산공장 생산 설비와 인력을 전주공장으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공시했다.
신유동 휴비스 대표이사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통합을 결정했다"며 "2020년 이후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의 경쟁 심화에 대응, 생산 효율성을
신유동 휴비스 대표가 "2019년은 각 사업부문별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며 경영에 있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과제 및 가치로 두자"고 밝혔다.
2일 신 대표는 논현동 본사에서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휴비스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신 대표는 “지난 해 어려움 속에서도 미국 내 LMF 합작법
휴비스가 20일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8 하반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접착강도가 향상된 바인더용 폴리에스테르 섬유(고성능 LMF)'로 최고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특허청이 주관, 1992년부터 매년 1~2회 시상하고 있다. 심사관들이 해당년도에 등록이 진행된 특허 중 기술성과 진보성이 우수하다고 판단된 특허에 대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가 올해 3분기 매출액 3533억원, 영업이익 106억원, 당기순이익70억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1%로 소폭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3.2%, -25.9%로 감소했다.
휴비스 관계자는 “주원료인 테레프탈산(TPA) 가격이 전기 대비 급등했고 에틸렌글리콜(MEG) 가격도 크게
태광그룹은 태광산업과 대한화섬 직원 4명이 지난 9일 서울 테헤란로에서 열린 ‘제 32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섬유의 날’은 올해로 32회째를 맞아 섬유패션산업의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 표창을 수여한다. 태광산업은 섬유제품 기술 발전의 공로를 인
휴비스는 올 2분기 매출액 3324억 원, 영업이익 155억 원, 당기순이익 84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3%, 113.6% 증가했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87.3%, 75.5% 증가했다.
휴비스 관계자는 “올 초부터 지속된 원료가 상승으로 판가가 인상됐으며 환율 상승, 미국
휴비스가 한국산 저융점 접착용 섬유(LMF)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0%로 최종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정부는 지난해 6월 미국 업체 난야 플라스틱 제소에 따라 한국과 대만이 미국에 수출하는 LMF에 반덤핑 조사 예비단계에 착수, 올해 1월 한국산 LMF 예비판정에서 태광산업과 도레이케미칼 16.48%, 휴비스 0%로 판정했다. 이어 이달
휴비스가 태국 화학소재기업 인도라마 벤처스와 미국에 LMF(저융점 접착용 섬유) 생산 및 판매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휴비스는 합작법인의 초기 자본금 2800만 달러(약 309억 원)의 절반인 1400만 달러를 현금출자해 지분 50%를 확보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에게 합작법인 설립 배경과 사업 계획을 들어봤다.
- LMF는 뭔가
“기존 폴
휴비스가 인도라마 벤처스와 함께 미국내 합작법인 휴비스-인도라마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의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월 체결한 합작법인 기본합의서를 바탕으로 최종 합의를 이뤘다.
휴비스는 지난 4월 설립한 휴비스글로벌을 통해 합작법인 지분 50%를 소유하며, 인도라마 벤처스는 미국 자회사인 오리가폴리머스를 통해 나머지 지
휴비스가 올해 1분기 매출액 3181억 원, 영업이익 75억 원, 당기순이익 62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1126%, 당기순이익 565% 증가한 수치다.
휴비스 관계자는 “주력 제품인 LMF의 수급이 안정되고 올 초부터 지속된 원료가 상승 기조에 따른 판가 상승으로 전년 동기대
휴비스가 인도라마 벤처스와 미국내 저융점 섬유(LMF) 생산 및 판매를 위한 50:50 합작법인 설립을 논의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휴비스 관계자는 “아직 합작법인의 위치에 대해 논의 중이나 구체적인 합작범위, 운영모델 등 세부사항에 대한 합의를 거쳐 올해 안에 미국 내 법인을 설립하고 2019년 중 가동을 목표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휴비스가 화장품 마스크팩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동사 제품인 탄성부직포를 국내 대형 화장품 유통회사에 납품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중국 시장 진출 계획도 세웠던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화학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화장품 사업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탄성부직포 마스크팩 시제품을 납품했다.
탄성부직포는 기존 부직
휴비스가 중국 업체들의 신규 증설과 글로벌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휴비스는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1조1435억 원, 영업이익 151억 원, 당기순이익 91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5.1%, 영업이익은 55.1%, 당기순이익은 57.1% 감소한 수치다.
휴비스 관계자
휴비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 2732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 당기순이익 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 34.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도 13.3% 줄어들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7%, 70.5% 감소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