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최대주주 유민수 씨 외 12인으로 변경
△유성티엔에스, 200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대창솔루션, 91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에이원앤, 1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삼일기업공사, 67억 규모 천안 플랜트 계약
△[조회공시] THE E&M 주가급등 관련
△디에이테크놀로지, 56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셀루메드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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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중인 STX조선해양 자회사 고성조선해양을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삼강엠앤티가 1000억 원에 인수한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유암코-삼강엠앤티 컨소시엄은 고성조선해양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삼강엠앤티는 1996년 설립된 조선기자재 업체로 선박블록, 해양구조용 파이프 등을 제작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지난해 매출액은 1
현대상선이 초대형 유조선(이하 VLCC) 신조 발주 대상자로 대우조선해양을 선택했다
현대상선은 7일 대우조선해양과 VLCC 건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VLCC 신조 발주를 위해 지난해 말 전사협의체인 ‘신조 검토 협의체’를 구성, 수요 및 선형, 척수, 시장 동향, 환경 규제, 투자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왔다. 이후 지난달 2
KCC가 연간 3만 톤 규모의 화재잡는 무기섬유 보온단열재인 그라스울 생산라인 1호기를 김천공장에 완공하고 4월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간다.
KCC는 16일 경상북도 김천시 어모면 산업단지로 KCC 김천공장에서 정상영 명예회장, 정몽진 회장, 정몽익 사장, 정몽열 KCC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라스울 1호기의 안전기원제와 탱크로에 불씨를 심는 화입식
해양수산부가 선박평형수, 마리나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1만 개 이상 창출하기로 했다. 양식산업에 대기업 참여가 허용되고 한국 선박회사 설립 등을 통해 선복량을 늘려 세계 5위 해운강국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해수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7년 정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7년 해수부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글로벌 에너지업체들이 신규 액화천연가스(LNG)시장 개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로열더치셸 등 메이저 업체들이 공급과잉에 따른 LNG 가격 하락에 대응하고자 LNG를 동력으로 하는 호화여객선과 컨테이너선, 트럭 등 새 수요 창출에 나섰다고 15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LNG는 그동안 유럽의 화력발전소와 중국 일반 가정
한국가스공사는 국내 조선 빅3인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과 합작투자회사인 ‘케이씨 엘엔지 테크(KLT)’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KLT 설립은 한국형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창(가스저장탱크)인 ‘KC-1’ 상용화를 통해 국내 조선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KC-1은 국내외에서 46건의 특허를 확보하며 기존 기술과 차별화
STX조선해양은 지난 4일 진해조선소에서 6500㎥(입방미터)급 LNG벙커링선(LNG Bunker Vessel)의 착공식(steel cutting)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LNG벙커링선은 액화천연가스(LNG) 연료를 해상에서 LNG연료 추진선에 직접 주입하는 선박이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온실가스 규제 강화로 친환경, 고효율 선박인 LN
장기적인 해운업 불황 속에서 ‘나 홀로 잘나가는’ 선사들이 있다. 바로 팬오션과 대한해운으로 3분기 성적이 전망치를 크게 웃돌거나 실적 개선이 전망되고 있다. 또 이들은 ‘법정관리·조기졸업·즉시매각’ 이라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지난 6월 하림에 인수된 국내 최대 벌크선사 팬오션은 3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팬오션은 “3분기 매
한국가스공사는 21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러시아 국영 가스회사 가스프롬과 과학기술 분야 협력 협정인 ‘가스공사-가스프롬 과학기술분과 협력 2015~2017’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가스프롬과의 협력을 통해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검토하고 양사의 최신기술을 공유해왔다. 2007년 시작된 양사의 과학기술 분야 교류는
LNG 운반선과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선박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극저온 고망간강이 쓰일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14일부터 18일까지 런던 국제해사기구(IMO) 본부에서 개최된 ‘제2차 화물‧컨테이너 운송 전문위원회(CCC)’에 참석해 극저온용 고망간강 전 세계 상용화를 위한 논의를 주도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가스운반선기준(IGC CODE)에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해양플랜트 손실을 확인하고, 2분기 실적에 반영키로 했다.
정 사장은 25일 오전 서울 다동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후 실사를 통해 대우조선해양도 분명히 해양플랜트에서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실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손실액을 종합해 2분기 실적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현대중공업과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은 4일 국립인천검역소를 방문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태와 관련, “입항승객 여권심사 시 중동국가 경유 여부를 확인하고, 중동발 LNG선박에 대해서는 전자검역만 하지 말고 직접 승선검역을 실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홍 의원은 이날 인천검역소 관계자들을 만나 인천항과 인천공항, 평택항 등의 메르스 검역 대책 상황을 보고받
대표 이사를 지낸 예인선 업체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아 챙기고 해당 업체 근무 시 30억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장석효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특수부(정순신 부장검사)는 2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공여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배임·횡령 혐의로 장 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장 사장은 20
SKC는 22일 이사회에서 일본 미쓰이화학과 폴리우레탄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설 합작법인은 2015년 매출 15억 달러, 자산 11억 달러 규모로 양사가 현물출자를 통해 설립하며, 각각 50%의 지분으로 SKC와 미쓰이화학이 공동경영을 한다. 합작사의 본사는 한국에 설치하기로 했다.
폴리우레탄은 자동차 내장재와 냉장고 및 LPG·L
대표 이사를 지낸 예인선 업체로부터 법인카드를 받아 1억여원을 사용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장석효 한국가스공사 사장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18일 기각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장 사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맡은 인천지법 최의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가 없고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구속 영장을 기
검찰이 장석효 한국가스공사 사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지검 특수부(정순신 부장검사)는 이날 장 사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장 사장은 모 예인선 업체 대표로 재직할 당시 접대비를 쓰면서 허위 영수증을 발급해 수십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사장 취임 후에도 A 업체의 법인
SK해운은 14일 3분기 영업이익이 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22억원으로 전년동기 6178억원보다 줄었고 순손실은 55억원으로 규모는 줄었지만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누적으로는 영업이익 533억원, 매출 1조7421억원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실적 호전의 이유로 높은 비중의 장기수송계약, 해상급유사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