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광고부진에도 불구 실적 선방
2분기 광고부진 지속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실적 선방
컨텐츠 공급 구조 개선, 광고 회복만 추가된다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황성진
흥국증권
BUY
29,000
◇이오테크닉스
실적 증명의 영역으로
2Q25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반도체 장비 비중 확대
하반기 외형 성장 지속, 반도체 장비
김정관 산업부 장관, 취임 후 첫 현장행보…한화오션 명명식·美 함정 MRO 점검美 LNG기업 발주 초대형 운반선 2척 인도…세계 발주량 상반기 100% 한국 수주MASGA로 美 조선업 재건 지원·국내 조선소 새 시장 개척 ‘윈윈’ 기대
한국이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시장에서 압도적인 기술력과 점유율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 ‘MAS
세계적 경쟁력 보유한 한국 조선업‘투자형 통상협력’ 성공사례라 할만고용 등 성과 극대화에 만전 기해야
지난주 한미 간 관세협상 타결은 한국 산업과 통상정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외교적 성과로 기록될 것이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기조 속에서 한국은 통상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고, 오히려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실리와 명분을 모두 확보했다.
미국의 전략
4일 신영증권은 팬오션에 대해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형성된 운송운임 프리미엄이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드라이벌크선 위주의 수익구조 비중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이익체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6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3960원이다.
팬오션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1조29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정치 슬로건 ‘마가’에서 따와…취향 저격1m 크기 패널·빨간 모자도 준비제조업 부흥 목표로 조선에 꽂힌 트럼프필리조선소 방문 보고 받은 뒤 협상 타결
한미 관세 협상이 시한을 하루 앞두고 극적 타결됐다. ‘마스가(MASGA·Make America’s Shipbuilding Great Again)’라는 명칭의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SK증권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상선·해양 부문의 고수익성 건조 확대와 함께, 미국·인도·모로코 등 해외 생산기지 확장 기대가 커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만 원으로 상향했다. 전날 종가는 49만500원이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1일 “2분기 실적은 환율 손실과 성과급 비용에도 불구하고 조업일수 증가, 선종
K-조선 3사, 2분기 호실적 기록한미 조선 협력 등 '슈퍼사이클' 기대감도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가 올해 2분기에도 줄줄이 호실적을 기록했다.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확대 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 정부가 제안한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와 한미 조선 협력 전용 펀드 조성 소식까지 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방산&우주 상장지수펀드(ETF)’와 ‘TIGER 조선TOP10 ETF’ 순자산이 각 3000억 원을 넘겼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기준 TIGER K방산&우주 순자산은 3213억 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날 기준 TIGER 조선TOP10 순자산은 3475억 원을 기록했다.
TIGER K방산&우주는 대한민국 방산·우주
2분기 합산 영업익 2배 껑충고부가 LNG선 중심 수주 본격 실적 반영피크아웃 우려 나오지만...한국은 영향 적을 듯
국내 조선업계가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에 힘입어 올 2분기에도 가파른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한 조선 3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1조 3000억 원을 넘기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22
한미 조선 기술 협력 본격화…북미 시장 선점 박차“美 LNG운반선 운송 의무화 정책에 선제 대응”
한화오션이 미국 자회사 필리조선소를 통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수주하며, 한미 간 전략산업 협력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미국 정부의 ‘LNG 자국선박 운송 의무화’ 정책을 앞두고 한국 조선 기술을 현지화하는 첫 실증 프로젝트로, 조선·해운을 아우
한국가스공사가 제주 해역 해양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공이 함께하는 해양 클린 캠페인 ‘플로씽(PLOTHING)’을 시작했다. 천연가스 수급 거점인 애월항 일대에서 선박 안전을 확보하고, 해양 생태계 보호까지 동시에 겨냥한 이색 환경 프로젝트다.
가스공사는 17일 제주LNG본부에서 해양수산부, 제주시청, 제주지방해양경찰청, 대한해운, 애월리 어촌계
◇오리온
가성비 제품 비중 확대 추진
러시아 법인의 실적 개선 흐름 지속
6월 영업(잠정)실적 요약
주영훈 NH투자증권
◇HD현대중공업
하반기 LNG선 발주 기대감 유효
2분기 영업이익 4,586억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상반기 수주 성과 기대 이상, 하반기는 LNG선 발주 재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0,000원으로 상향
이한결 키움증권
◇풍
정부가 여름철 폭염에 대응한 조선업계 현장 안전 조치를 점검하고, 조선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박동일 제조산업정책관 주재로 ‘K-조선사·기자재사 상생 간담회’를 열고 △하절기 조선소 안전대책 △K-조선 성장전략 △한미 조선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선업계는
대한상의-업종별 협회 ‘하반기 산업기상도’‘AI 수혜’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대체로 맑음트럼프발(發) 관세로 철강·자동차 ‘흐림’
‘인공지능(AI) 3대 강국’과 ‘미래발전 5대 전략’을 선언한 새 정부 출범과 맞물려 올해 하반기 반도체·디스플레이·조선·제약바이오 업종은 전망이 비교적 밝은 것으로 관측됐다. 반면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
대한상의 ‘하반기 산업기상도’반도체·디스플레이 ‘AI 수혜’조선·바이오 ‘트럼프 수혜’철강·자동차 ‘트럼프 관세’배터리 ‘중국발 공급 과잉’
올해 하반기 반도체․디스플레이‧조선‧제약바이오 업종은 ‘대체로 맑음’, 철강‧자동차‧석유화학‧배터리‧섬유패션‧기계‧건설 분야는 ‘흐림’으로 예보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11개 주요 업종별 협‧단체와 함께 ‘
HD한국조선해양, 연간 수주 목표 52.5% 달성하며 순항삼성·한화, FLNG·FPSO 등 고부가 해양플랜트로 하반기 반전 기대
국내 조선 ‘빅3’의 상반기 수주 실적이 엇갈렸다. HD한국조선해양은 연간 목표의 절반 이상을 조기 달성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 반면, 삼성중공업은 목표치의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 한화오션은 작년 상반기에 미치지 못하는